• 르브론 제임스, 개인통산 12번째 NBA 퍼스트 팀에 뽑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개인 통산 12번째로 2017~18시즌 NBA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24일 이번 시즌의 NBA 퍼스트 팀 명단을 발표했다. 퍼스트 팀은 기자단 투표로 선정된다. 기자단 투표 결과 제임스는 500점 만점을 받아 NBA 경력 15년 동안 12차례 퍼스트 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 대니엘 강, 4명이 공동 선두 볼빅 챔피언십 첫날 6언더

    대니엘 강(26)이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24일 미시간주 앤 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캐롤리네 마손(독일), 에이미 올슨 등 3명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 박인비·전인지 동반 플레이 31일 열리는 US여자오픈 1, 2 라운드서

    박인비(30)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24), 모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함께 1, 2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24일 발표한 이번 대회 1, 2라운드 조 편성표에 따르면 박인비, 전인지, 주타누간 조는 오는 31일 오전 11시37분(서부시간)에 1번 홀을 출발한다.

  • "배우 모건 프리먼 성희롱 의혹"

    오스카상과 골든글로브상을 받은 유명배우 모건 프리먼(81·사진)이 영화·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여러 여성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CNN 방송이 24일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프리먼의 성희롱에 대해 직접 증언한 사람이 8명이며, 간접적으로 의혹을 전한 사람까지 포함하면 모두 16명이 그의 성희롱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기네스 팰트로 "前 연인 브래드 피트, 성추행 위협에서 날 보호"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한때 연인이었던 배우 브래드 피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가 하비 웨인스타인으로부터 위협을 당했을 때 피트가 지켜줬던 것. 23일(현지시간)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한 팰트로는 1995년 웨인스타인이 성추행을 시도했을 때 당시 남자 친구이자 약혼자였던 피트가 보호해줬던 일화를 털어놨다.

  • 미(美)친 존재감…그야말로 '박나래 전성시대'

    개그우먼 박나래가 토크쇼와 공개 코미디,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프로를 넘나들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맹활약하고 있다. 박나래가 대중들에게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믿고 보는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그인 만큼 어디서든 미(美)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전국민급 인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

  •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 없었다"

    최근 해외 네티즌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던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민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세 번째 미니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앞서 불거진 협박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소식을 듣고) 나도 당황스럽기는 했는데 나보다 팬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 나한일, 27일 정은숙과 결혼식…이미 혼인신고 마쳐

    배우 나한일이 동료배우 정은숙과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나한일이 총재로 있는 한국해동검도협회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나한일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나한일은 수감 중이었던 지난 2016년 정은숙과 재회해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 '강제추행 혐의' 이서원, 검찰 출석…묵묵부답

    배우 이서원이 검찰 조사에 들어갔다. 24일 오후 이서원은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이서원은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서원은 당초 알려졌던 조사 시간이었던 오후 2시보다 조금 이른 시간 변호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내년 촬영 시작 '女 히어로 대세'

    마블 스튜디오가 여성 히어로인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를 제작한다. 미국 매체 '오메가 언더그라운드'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가 '블랙 위도우'의 미술 감독으로 마리아 듀코빅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