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베니스터 감독, AL 올스타 팀에 추신수 적극 추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아직까지 올스타 게임 출전이 없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를 위해 팀의 감독이 나설 참이다. 제프 배니스터 텍사스 감독은 25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샌디에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추신수의 올스타 선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 버바 왓슨 세계랭킹 7계단 올라 13위

    2017~2018시즌 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을 기록한 버바 왓슨이 세계랭킹에서 7계단을 끌어올렸다. 24일 끝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제네시스 챔피언십, 델 매치플레이에 이어 시즌 3승을 달성한 왓슨은 25일 발표된 롤렉스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3위로 올랐다.

  • 허리 부상 털어낸 머리 1년 만에 승리 맛봐

    앤디 머레이(영국·156위)가 약 1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머레이는 25일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네이처 밸리 인터내셔널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스탄 바브링카(스위스·225위)를 2-0(6-1 6-3)으로 제압했다.

  • 일본과 혼다가 보여준 발상의 전환, 스타도 조커가 될 수 있다

    스타라고 해서 꼭 90분을 뛰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혼다 게이스케(32·파추카)는 일본에서 존재감이 가장 뚜렷한 선수다. 2010 남아공월드컵을 시작으로 3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A매치 97경기 경력은 곧 일본의 역사이기도 하다.

  • 4.8%의 확률을 뚫어라…신태용호, 16강행 1차 조건 달성도 바늘구멍

    4. 8%의 확률을 뚫어내야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독일과의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다. 한국은 2018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마친 상황에서 승점을 얻지 못했지만 아직까지 실낱같은 16강행 희망이 남아있다.

  • 방탄소년단,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디오 음악 시상식인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2018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드(2018 Radio Disney Music Awards)’에서 ‘베스트 듀오/그룹(Best Duo/Group)’과 ‘베스트 댄스 트랙(Best Dance Track)’, ‘베스트 송 댓 메이크스 유 스마일(Best Song That Makes You Smile)’, ‘피어시스트 팬(Fiercest Fans)’ 상을 수상했다.

  • 신현준, 득남 소감 "아빠에게 와줘 고마워...받은 사랑 나누며 살겠다"

    배우 신현준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벅찬 마음을 전했다. 24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민준이 형이랑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며 "여보 힘들었지.

  • 황교익, 김종필 미화에 쓴소리 "애도하지 말라…실패한 인생"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미화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1926년생인 김종필 전 총리는 지난 23일 타계했다. 고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1961년 5·16 군사정변의 핵심 인물로 초대 중앙정보부 부장(현 국가정보원장)을 지냈다.

  • '실크' 영화화…마블 최초 韓 여성 히어로 탄생

    마블 영화 최초로 한국계 여자 히어로가 탄생한다.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콜라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마블 코믹스의 '실크'가 영화화된다. 한국계 여자 히어로인 신디 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 '실크'는 '스파이더맨'의 스핀 오프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 특혜냐, 사생활 보호냐…지드래곤 둘러싼 軍입원 논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국군병원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지드래곤이 사생활 보호차 1인실에 머무른 것인지, 아니면 '대령실'이란 게 존재하고 그곳을 지드래곤이 특혜를 받고 입원한 것인지가 이번 논란의 주요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