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영, 22일 구속 후 첫 조사…승리, 불법운영 혐의 인정

    구속 영장이 발부된 가수 정준영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클럽 바 몽키뮤지엄 불법 운영과 관련해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준영은 22일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있으며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홍상수·김민희, 신작 '강변호텔' 시사회 대신 日 여행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일본 여행설이 불거졌다. 22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지난 20일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두 사람이 저가항공 일반석에 탑승해 목격자들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 김영호, 육종암 수술 후 퇴원…이어지는 쾌유 응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수술 후 퇴원했다. 이에 그의 쾌유를 기원하는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소속사 아르데코리아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호는 지난 21일 수술을 받았던 병원에서 퇴원했다. 관계자는 “수술 경과가 좋아 퇴원 후 한 달여의 항암 치료에 전념할 것이다”고 밝혔다.

  • '故장자연 사건 연루설' 이미숙, 디스패치 의혹제기→4일 만에 입열었다

    배우 이미숙이 故 장자연 사건 연루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미숙은 22일 오후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본인의 입장을 전했다. 이미숙은 "우선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어린 나이에 안타까운 죽음에 이른 신인 배우에 대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왜곡되고 편집되어 사실을 밝히는 것이 아닌 가십성 이슈로만 비쳐질까 조심스러웠다"며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를 알렸다.

  • 임성재, 발스파 챔피언십 첫날 1언더파 공동 29위..선두 4타차 추격

    '루키'임성재(21)와 마이클 김(25)이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70만 달러) 첫날 공동 29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21일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7340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으나 보기도 4개나 범해 1언더파 70타를 쳤다.

  • 강정호, 짜릿한 ‘끝내기 만루포’ 그랜드슬램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가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성공적인 귀환을 예고했다. 홈런이 아닌 첫 안타도 뽑아냈다. 강정호는 21일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레콤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1개를 포함해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 류현진, 성과와 과제 남긴 마지막 리허설

    모처럼 '베이브 류스'로 활약했지만 살짝 아쉬운 마무리였다. 코리안 빅리거 사상 세 번째(2001, 2002년 박찬호)로 개막전 선발 등판이 유력한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소득과 과제를 동시에 남겼다.

  • 덴버, 5명 나란히 15득점씩...워싱턴 5점 차 제압

    덴버 너게츠가 5연승을 달리며 서부 선두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덴버는 21일 캐피탈 원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113-108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덴버는 시즌성적 48승22패가 돼 서부 컨퍼런스 2위를 달렸다.

  • '출루머신' 추신수 개막 맞춰 컨디션 ‘쑥쑥’...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시즌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가파르게 끌어 올리고 있다. 3연속 경기 안타에 장기인 볼넷도 두 개를 얻어내 출루머신의 위용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21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했다.

  • 은퇴 이치로 "후회 없다…야구를 사랑했다"

    미·일 통산 4367안타를 친 '일본 야구의 아이콘'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은퇴했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생활을 시작한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일본 도쿄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는 영예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