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도쿄 개막 시리즈 2연승...오클랜드와 연장 12회 승리

    스즈키 이치로에게 화려한 은퇴식을 제공한 시애틀 매리너스가 2019시즌 메이저리그 도쿄 개막 시리즈에서 2연승을 거뒀다. 시애틀은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5-4로 승리했다.

  • 빙상연맹 "피겨 임은수 부상 관련해 미국 선수단 사과 뜻 전달"

    피겨스케이팅 임은수(신현고)가 미국 선수와 연습 중 충돌해 종아리를 다친 것과 관련해 미국 선수단이 "고의성이 없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21일 밝혔다. 연맹은 지난 20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싱글 공식연습 도중 발생한 임은수와 미국 머라이어 벨의 충돌 상황에 대해 공식 항의를 했다.

  • 박세리, 오거스타서 '골프 전설'들과 '시타'

    '한국 여자골프의 선구자' 박세리(42엸사진) 도쿄올림픽 골프 국가대표 감독이 '명인 열전' 마스터스가 열리는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다른 '레전드'들과 함께 시타를 한다. 박세리 감독이 시타를 할 대회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대회다.

  • 내년 50세 최경주, 다음 시즌도 PGA서 뛴다

    최경주(49)이 내년에도 PGA 투어에서 뛰기로 했다. 50세가 되면 챔피언스 투어에 갈 수 있지만 한해 더 PGA 활동하기로 했다. 최경주는 2019~20시즌에 '300회 이상 컷 통과' 선수에게 주는 1년짜리 시드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 부상에서 돌아온 최나연 '부활' 선언

    부상과 이어진 부진으로 팬들의 기억 속에서 잠시 사라졌던 최나연(32)이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오르며 부활을 선언했다. 최나연은 21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쳐 고진영(24)과 함께 단독 선두에 나선 셰린 부티에(프랑스)를 1타 차로 추격했다.

  • 손흥민, 토트넘 내 1위 영국 매체 시즌 중간평가

    토트넘의 손흥민(27)이 현지 언론의 이번 시즌 중간평가에서 팀 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1일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로 리그가 잠시 중단된 가운데 토트넘 선수들의 이번 시즌 활약을 되돌아보고 자체적으로 평점을 매겼다.

  • '독자노선 선택' 강다니엘, 소속사 LM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신청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했다. 강다니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은 21일 LM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 YG(양현석), SM(이수만)과 JYP(박진영)와 뭐가 다른가

    따로 또 같이. 그러나 결국에는 각자의 시스템에 따라 회사의 향방은 크게 나눠지고 있다. K팝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엔터테인먼트 종목인 동시에 ‘국내 가요 빅3 대형기획사’로는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박진영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그리고 양현석의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있다.

  • 샤이니 민호, 4월 15일 해병대 입대

    그룹 샤이니의 민호(28)가 오는 4월 15일 입대한다. 민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민호가 지난 1월 말 해병대에 지원했으며, 오늘 오전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면서 “민호는 4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종훈, 경찰관에 200만원 뇌물 주려한 사실 밝혀졌다

    최종훈에 대한 거짓말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최종훈은 증거나 드러나자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이번에는 금품청탁에 대해 또다른 증언들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