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부치 하먼에게 배운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건'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엸사진)이 세계적인 교습가인 부치 하먼과 손을 잡았다.  노승열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열리는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개막 전날인 22일 부치 하먼과 만나 첫 레슨을 받았다.

  • '최고의 향연' 한인도 5명 뛴다

     23일부터 5일간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는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이 대회는 세계랭킹에 따라 1위부터 64위까지 출전해 PGA 투어와 유러피언 투어를 통틀어 당대 최고의 골퍼들만 출전하는 대회다.

  • 워즈니아키 시즌 첫 우승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가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05만 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1위에 바로 복귀했다.  워즈니아키는 21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벌어진 단식 결승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러시아ㆍ23위)를 2-0(6-1 6-3)으로 가볍게 누르고 시즌 첫 우승을 기록했다.

  • 한인낭자들 "쳉야니, 멈춰라"

     쳉야니(대만)의 4주 연속 우승을 과연 코리안 시스터스가 저지할 수 있을까.  쳉야니가 호주와 태국 대회를 휩쓴 데 이어 싱가포르까지 점령할 태세다.  24일부터 싱가포르의 타나메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에 출전한 쳉야니는 4연속 우승을 선언할 만큼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 코비 MVP, 그리핀 덩크왕 'LA 잔치'

     '별들의 잔치, LA 잔치. ' 제60회 NBA 올스타전은 서부 조가 웃으면서 마무리됐다.  지난 20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올스타전은 서부 컨퍼런스 올스타가 동부 컨퍼런스 올스타를 148-143으로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특히 서부 조의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생애 4번째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면서 이 부문 신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홈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 NBA 트레이드 시한 임박… 셀틱스-불스, 파커에 관심

    NBA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코앞(23일)으로 다가왔다. 이런 가운데 카멜로 앤서니의 극적인 뉴욕 닉스행으로 다른 선수들의 트레이드에 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는 보스턴 셀틱스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앤서니 파커에 관심을 보이며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추신수 외야수 랭킹 8위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최고의 선수. ' 판타지 베이스볼이 21일 선정한 메이저리그 외야수 랭킹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이 같은 평가를 받으며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추신수의 소속팀 클리블랜드는 '올 시즌 지구 최하위를 면치 못할 것이다'라는 예상이 나와 대조를 이뤘다.

  • 미셸 위 세계랭킹 8위로 상승

     미셸 위(22)가 여자프로골프 세계 8위에 올랐다.  20일 끝난 LPGA 투어 2011시즌 개막전인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셸 위는 21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오른 8위에 자리했다.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쳉야니(대만)는 평점 11.

  • 나, 생애 첫 미국대표 되려나

     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3위에 오른 케빈 나(28)가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이 벌이는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수 있을까? 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는 21일 케빈 나의 프레지던츠컵 출전 가능성에 대해 밝은 전망을 나타냈다.

  • 타이슨 "비둘기 키우며 삶의 많은 것 깨달아"

     '핵주먹'에서 '비둘기 조련사'로 완전히 탈바꿈한 마이크 타이슨(45).  인터넷 야후스포츠가 21일 비둘기 조련사로 변신해 새 삶을 꾸려가는 타이슨의 근황을 전했다.  네바다주의 헨더슨에 살고 있는 타이슨은 마약을 끊고 가족과 함께 날마다 비둘기를 조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