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비 '손목 부상' 악재 또 악재

     코비 브라이언트의 악재는 언제,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LA 레이커스의 브라이언트가 시범경기 딱 1경기만을 치른 뒤 손목부상으로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는 사복을 입고 벤치에 앉아 동료들을 응원했다.  정규시즌이 시작하지도 않았고, 직장폐쇄가 마무리되면서 코트에서 손발을 맞춘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가운데 유독 브라이언트만 나쁜 일들을 모두 겪고 있다.

  • 패커스 쿼터백 로저스 '올해의 남자 선수'

     그린베이 패커스의 쿼터백 애런 로저스가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로저스는 AP통신 회원사로 이뤄진 투표인단 212명 가운데 112표를 받았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사이영상과 MVP를 동시에 수상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스틴 벌랜더는 50득표를 획득하는데 그쳐 2위에 머물렀다.

  • "그린에 침 뱉다니 혐오스럽다"

     "골프 지망생들의 우상인 그가 저지른 행동은 정말 혐오스럽다. 누군가는 그가 침을 뱉은 그린 위에서 퍼트를 해야 한다. " 이 말은 스카이 스포츠의 해설가인 어윈 머레이가 타이거 우즈의 매너없는 행동을 꼬집으며 방송 중계 도중 한 말이다.

  • 무패복서 메이웨더 철창신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4)가 징역 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언론들은 21일 "메이웨더가 가정폭력 혐의로 기소돼 3개월 간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해 9월 전 여자친구인 조시 해리스의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력을 가했고, 두 자녀까지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우즈 부활해도 전성기 만큼 못 벌 것"

     지난 5월 미국 경제전문지인 '포브스'가 발표한 스포츠 스타 수입 랭킹에서 1위는 타이거 우즈(사진)였다.  그는 연간 7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당시 섹스 스캔들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 있었고, 부상까지 겹치면서 1년 넘게 우승도 없었다.

  • 코비 위자료 1억8000만달러? '새발의 피'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의 이혼 위자료가 1억 8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 세계 스포츠계 인사들의 위자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호주의 포털 사이트인 '야후7'이 21일 전 세계 스포츠계를 통턴 이혼 위자료 톱7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로즈 5년 9480만달러 재계약

     시카고 불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기분 좋은 계약을 성사시켰다.  최연소 MVP 수상자인 데릭 로즈(사진)와 5년간 9480만 달러 재계약에 성공한 것.  시카고는 2011~12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선수가 되는 로즈와 재계약을 맺어 2016~17시즌까지 로즈를 붙잡을 수 있게 됐다.

  • 선더-불스 시범경기 2연승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NBA 시범경기 2연승을 달리며 기분좋은 시작을 알렸다. 오클라호마시티 2연승의 제물은 지난시즌 챔피언 댈러스 매버릭스여서 의미를 더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0일 홈구장인 오클라호마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87-83으로 승리를 거뒀다.

  • 에인절스 담당기자 "최현 트레이드 카드로…"

     LA 에인절스가 최현(미국명 행크 콩거·사진)을 트레이드 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ESPN은 20일 성공적인 오프시즌을 보내고 있는 에인절스의 남은 과제를 분석하면서 최현을 언급했다.  에인절스는 오프시즌에 알버트 푸홀스와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