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류현진의 스프링캠프는 이제 시작

    LA 다저스 류현진(29)이 순조로운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빠르면 4월 초에는 복귀 일정도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의 5월 복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던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8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카멜백 랜치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오는 20일 불펜 피칭을 한 차례 더 한 뒤 다음 주에는 라이브 피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클리퍼스 홈서 3연승

    LA 클리퍼스가 3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28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경기에서 114-9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클리퍼슨 46승27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4위를 지켰다. 3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는 5.

  • 볼티모어 새 외야수 눈독… 현수는 어쩌고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게 됐다. 볼티모어가 새로운 외야수를 찾고 있는 것. 피츠버그의 한 매체는 28일 '볼티모어가 피츠버그 캠프에 초청선수로 합류해 훈련하고 있는 외야수 맷 조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리디아 고 시즌 첫 승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 신고를 했다. 리디아 고는 27일 칼스배드 인근 아비애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빨간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 '개막 로스터' 이대호 살았다

    이대호(34)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 개막 로스터(25명) 진입을 확정했다. 이대호의 한국 내 매니지먼트를 맡은 몬티스 스포츠 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는 27일 "시애틀이 이대호에게 '25인 로스터 진입이 확정됐다'고 알렸다"고 밝혔다.

  • 오승환 1이닝 완벽 마무리

    25인 개막 로스터 진입 소식을 전해들은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는 자축포를 쏘아올렸다. 이대호는 27일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 8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워리어스 두시즌 연속 승률 8할

    LA 클리퍼스가 2연승을 달리며 5년 연속 서부지구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클리퍼스는 27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디안드레 조던의 더블더블을 앞세워 덴버 너게츠를 105-90으로 제압했다.

  • 3월의 광란 하위시드 3팀 4강 진출

    '3월의 광란' NCAA 남자농구 디비전 1 토너먼트 4강이 확정됐다. 4경기 중 3경기에서 하위 시드 팀이 승리를 거두는 이변이 연출됐다. 노스캐롤라이나 타르 힐스는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엘리트 8' 동부지구 경기에서 노틀담 파이팅 아이리시를 88-74로 제압하고 4개 지구 1번 시드 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지구우승을 차지하며 '파이널 4'에 진출했다.

  • 2주연속 V 데이'1위 예약'

    제이슨 데이(호주)가 명실상부 남자골프 1인자 자리에 올랐다. 이번 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1위 자리를 예약한 데이는 27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WGC(월드골프챔피언십)시리즈 델 매치플레이(총상금 950만 달러) 결승에서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4홀 남기고 5홀 차로 눌러 정상에 올랐다.

  • 박병호 2G연속 2루타·타점

    하루 쉬고 다시 방망이를 든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0)가 역전승의 발판을 놓는 2루타를 치고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박병호는 24일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