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 국가 北韓, 최상 국가  南韓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무비자입국 가능 나라수로 알아본 '여행 자유'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가고 싶어도 쉽게 갈 수없는 곳"

    북대서양을 거슬러 북쪽으로 쭉 올라가면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그린랜드(Greenland)다. 원시의 빙하기 모습을 간직한 그곳에 직접 가본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린랜드는 가고 싶다고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만만한 여행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 승무원, '매력적인' 승객에 사랑 느낀다

    항공 여행에서 승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돕는 기내 승무원이 기내 안에서 매력적인 승객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최근 '베스트라이프'를 통해 공개됐다. 승무원은 음료를 따르고 비상시 출구를 알려주는 것 외에도 기내와 승객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 한국→해외여행 '신분증 없이 출국 가능'

    이르면 올해 안에 신분증 없이도 공항에서 지문과 손바닥 정맥 등 생체정보를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해외로 출국하는 시대가 열린다. 상반기 안에 입국장 면세점이 인천공항에 설치돼 출국뿐 아니라 입국 시에도 면세품 쇼핑이 가능해진다.

  • 기내 동반탑승 동물 개와 고양이로 제한

    세계 최대 항공사인 미국 아메리칸항공이 정서 안정을 이유로 기내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을 개와 고양이로 제한키로 했다. 아메리칸항공은 8일 "다음 달 1일부터 동반 탑승 가능한 '정서 지원 동물'(Emotional Support Animal)은 한 마리로 제한되며, 대상은 개 또는 고양이에 국한된다"고 발표했다.

  • 푸른 투어, 라스베가스 워크숍

    푸른투어(대표 존 문)는 지난 23일~24일 이틀간 라스베가스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서부 본부 전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 워크샵에서 더 나은 서비스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른투어는 미국과 한국을 포함 6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 "우리동네서 자면 100불 드려요"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중가주 도시 샌루이스오비스포내 숙소에서 이틀밤을 묵으면 현금 100달러가 제공돼 주목된다. 16일 CNN 보도에 따르면 현금 제공은 16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된다. 시 웹사이트(sanluisobispovacations.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폐쇄 번복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10일 폐쇄될 예정이었던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이 다시 문을 열기로했다. 국립공원국(NPS)은 연방 내무부로부터 승인받은 '레크리에이션 피'(Recreation fees)를 사용해 대대적인 청소작업을 진행하고, 캠프장도 재개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여권 파워 세계 2위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사람이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전세계 189개국으로 조사됐다. 일본 여권(190개국)에 이어 세계 2위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는 8일 '여권지수'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전세계 189개국을 무비자로 다닐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