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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내에선 반바지 입지마" 

    한 비행기 승무원이 기내에서 위생 이유 등을 고려할 때 하지 말아야할 행동 5가지를 공개해 화제다. 항공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인 토미 시마토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항공기 안에서 당신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5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 '1500만원' 미국 백신관광 완판

    한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최대 1500만원짜리 '미국 백신관광' 상품이 일주일만에 완판됐다. 2일 미주 전문 여행사 힐링베케이션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선보인 미국 백신 관광 상품 1차 출발분 50석이 모두 다 팔렸다. 힐링베케이션 측은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만에 백신관광 상품이 완판됐다"며 "현재 출발이 확정된 상품은 LA와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서부 여행상품 25석과 맨하탄, 워싱턴, 보스턴, 뉴욕 등 미동부쪽을 여행하는 상품 25석이다"고 설명했다.

  • 다음 달부터 '캐나다 여행' 재개된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관광객들에게 닫혔던 캐나다의 국경이 다시 열린다. 이에따라 삼호관광(사장 신성균) 등 한인 여행사들의 캐나다 관광도 본격 재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19일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 관광객들에게 14일간의 격리와 2차례의 감염 검사 의무를 면제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 팬데믹 시대 새 트렌드 'RV여행' 뜬다

    최근 스위스로 여행을 계획하던 김모(32·LA)씨는 해외 대신 국내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김씨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어도 비행기 타기는 아직 시기상조 인것 같다"며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호텔도 찜찜해서 숙식과 이동이 모두 가능한 RV를 빌려 애리조나 주로 로드트립을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美 항공계 깜짝 투자, 보복여행에 '베팅'

    코로나 백신 확대에 따른 경제 재개방과 맞물려 봇물 터지듯 늘어난 여행객 폭증에 대비 항공사들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코로나19 기간동안 참았던 여행 욕구를 분출시키는 소위 '보복여행'에 배팅,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다.

  • "넌 옐로스톤 가니? 난 러쉬모어 간다"

     미국 최대의 기념일로 꼽히는 7월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사상 최대규모의 여행 인파가 여행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인 여행업계도 활기를 띄고 있다.  .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늘(1일)부터 5일까지 미국인 4천700만 명이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것이라는 전미자동차협회(AAA) 전망치를 보도했다.

  • 15개월만에 크루즈여행 "출발~"

    코로나19확산으로 중단했던 크루즈 여행이 15개월 만에 재개됐다. 26일 CNN에 따르면 셀레브리티 크루즈사가 운영하는 선박 '셀레브리티 에지'호가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에버글레이즈 항을 출항했다. 이 크루즈는 7일간 항해하며 멕시코와 바하마를 경유할 예정이다.

  • 加·멕시코 여행제한 한 달 연장

    미국 국토안보부는 20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비필수 여행 제한 조치를 다음달 21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국토안보부는 성명에서 이같이 밝힌 뒤 "최근 수주간 (코로나19 상황 등과 관련)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고, 다른 미국의 기관과 함께 백악관의 전문가 실무 그룹 회의에 참여해 안전하게, 또 지속해서 여행 제한을 완화할 수 있는 조건들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이게 얼마만, 크루즈 관광 재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크루즈 여행을 가도 좋다고 권고를 완화했다. CDC는 16일 크루즈 여행에 내렸던 4단계 여행 경보를 3단계로 한 단계 낮췄다고 CNN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4단계 경보는 '모든 여행을 피하라'는 권고였는데 '크루즈 여행 전 백신 접종을 마치라'고 권고하는 3단계로 완화한 것이다.

  • 독립기념일 연휴…여행객이 쏟아진다

    캘리포니아주가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경제 재개방에 나선 가운데, 남가주 한인 여행사들도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모객 영업에 돌입했다.  . 독립기념일 황금 연휴를 맞아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참고있던 한인들의 여행 욕구가 폭발하면서 여행 인파가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