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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병원 1위 '메이요 클리닉'

    올해 세계 최고 병원으로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있는 메이요 클리닉이 1위 영예를 안았다.  .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27일 발표한 '세계 최고 병원 250' 평가 순위에서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이어 캐나다 토론토 종합병원,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이 2∼5위를 차지했다.

  • 만사가 귀찮은 건 나이 탓?…"노인 우울증 의심해 조기치료해야"

    젊었을 때와 달리 만사가 귀찮고 무기력하다면 노인 우울증을 의심해 조기 진단과 치료에 나서야 한다. 우울증은 매사에 흥미가 떨어지고 무력감, 집중력 저하, 우울한 기분이 동반되는 게 특징이다. 이런 증상과 함께 불면과 과수면 등 생리적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우울증으로 진단된다.

  • "폭염 노출되면 노화 빨라져"

    美 연구팀 "폭염일수-노화속도 연관성 확인…최대 2. 5년 가속". 극심한 더위가 분자 수준의 노화 속도를 가속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전역의 폭염일수와 고령층 노화 속도를 분석한 결과 더운 지역 노화 속도가 시원한 지역보다 최대 2.

  • "직장인 우울증 원인 1위는 남녀노소 불문 '직장 스트레스'"

    직장인 우울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요인 1위는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직장'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조성준 교수 연구팀은 2020년 4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이 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에서 정신건강 검진을 받은 19∼65세 직장인 1만2천541명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 노화 속도? 손톱을 보면 안다

    손톱이 자라는 속도를 통해 노화를 예측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과대학의 유전학 전문가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손톱이 자라는 속도는 당신이 어떻게 늙어가고 있는지, 또는 늙지 않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지표"라고 말했다.

  • "뇌에 숟가락 한개씩…" 미세플라스틱 탓 치매 가능성 걱정까지

    미세플라스틱이 질병을 부를 가능성까지 의심할 정도로 인체를 급속히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멕시코대 연구진은 시신을 수십구 해부해 미세플라스틱의 인체 오염도 추이를 조사한 논문을 학술지 네이처메디신에 3일(현지시간) 게재했다.

  • 이런 활동 많이 하면 치매 '뚝' 

    친적이나 친구를 만나고, 자원 봉사 활동이나 종교 행사에 참여하고, 외식을 하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등 사회적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인 치매 위험을 평균 5년 늦출 수 있고 기대수명을 3년 더 연장할 수있다는 것이다.

  • 가방끈 길수록 치매로 빨리 사망?

     교육을 많은 받은 사람일수록 치매에 걸렸을 때 더 빨리 죽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국의학저널(The BMJ; British Medical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의 기대 수명은 교육 기간이 1년 늘어날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노인 중 절반 이상 몰라서 혜택 놓친다"

    최근 은퇴를 앞둔 고령자들이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또는 사회보장 은퇴연금(소셜시큐리티 택스) 등의 혜택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NAPCA (전미 아태 노인 센터)가 아시아계 시니어들로부터 받은 몇 가지의 중요한 질문과 대답을 공유하면서 이해를 돕고자 한다.

  • "노년기 1주일 150분 이상 신체활동 하면 사망 위험 31% 감소"

    노년기에 매주 150분간 신체 활동을 하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1% 감소하고 관상동맥 질환과 당뇨병, 치매, 암 등 30가지 이상의 만성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온타리오 웨스턴대 제인 손턴 교수팀은 27일 의학 전문지 캐나다 의학 협회 저널(CMAJ)에서 신체 활동과 노년기 건강에 관한 대규모 연구 메타 분석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며 노년기 신체 활동을 많이 할수록 잠재적으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고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