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입시 SAT·ACT 점수 고려 않는다"

    미 명문 사립 시카고대학이 주요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신입생 선발 전형에서 SAT·ACT 등 대입 표준 시험 점수를 고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시카고대학은 14일 2023년부터 적용될 입학 전형 변경 사항을 발표하면서 "표준화된 시험 점수가 각 학생의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SAT·ACT 점수 요구 폐지 결정 배경을 밝혔다.

  • MIT 1위, 美대학 상위권 석권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 quarelli Symonds)가 7일 발표한 '2018 세계 대학평가'에서 미국 대학들이 1위부터 4위까지 휩쓴 가운데 한국의 대학하은 100위 안에 5곳이 포함됐다. 세계대학평가 1위는 매사추세츠공대(MIT)였고 2위 스탠퍼드대, 3위 하버드대, 4위 캘리포니아공대 (캘텍)등 '톱 4'가 모두 미국 대학이었다.

  • [오늘의 사자성어]  孤掌難鳴 고장난명

    손바닥 하나로는 손뼉을 칠 수 없다는 말. 혼자 힘으로는 무슨 일을 해내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이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20여일밖에 남지않았다. 본보의 응원메시지 보내기, 퀴즈 대잔치 등의 이벤트를 통해 '합심의 마'음으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했으면.

  • "학원이 아니라, 자녀 공부법을 바꿔야"

    "비바람이 거센 밤에 차를 몰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세 사람이 비를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은 목숨이 경각에 달린 노인이고, 한 사람은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적이 있는 의사이며, 다른 한 사람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이성이다.

  • SAT 시험…합법적인 컨닝이 있다?

    수학 시험 때 민석이네 반 친구들은 반장의 답안지를 보고 컨닝을 하기로 약속했죠. 반장 뒤에 앉은 민석이가 컨닝을 해서 자신 있게 답을 베껴 쓰자, 다른 친구들도 민석이가 쓴 답 '1092'를 베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난 뒤 민석이는 알게 되었습니다.

  • 시험 전날엔 포도당을 섭취하라

    새벽 6시에 일어나, 30분 동안 세면과 식사를 하고, 학교 스쿨버스 타러 가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학원, 1시까지, 학교 숙제, 16살난 10학년 여고생의 하루입니다. 학교 생활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갇혀있는 것 같다고 대답합니다.

  • "길이 약간 미끄럽지만 낭떠러지는 아냐"

    여기 한 남자의 일생이 있습니다. 이쯤이면, 자동차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은 한국사회라면, 이분도 벌써 저 세상 사람이어야 할텐데요.

  • 컨디션만 좋아도 5포인트는 오른다

    규칙적인 생활은 말이 좋지, 범생이들에게는 가능할 지라도, 질풍노도(疾風怒濤), 즉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물결 이라는 뜻의 상황에 직면한 사춘기 학생들에겐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불규칙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 "인생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세요"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읽는 책만 읽는다면, 넌 오직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 생각할 수 있다. " -《노르웨이의 숲》 "인생이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버리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 나만의 학습 기록노트를 만든다

    이제 더 이상 국제시장의 덕수와 같이 가족을 위해 희생을 무릅쓰는 사람은 이 세대 후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 여론조사는 말합니다. 하지만 맹모삼천지료는 어떨까요? 맹자가 어렸을 때 묘지 가까이 살았더니 장사 지내는 흉내를 내기에, 맹자 어머니가 집을 시장 근처로 옮겼더니 이번에는 물건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글방이 있는 곳으로 옮겨 공부를 시켰다는 것으로,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이나 이사를 하였음을 이르는 말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