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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녀 태국 최대재벌 아들 결혼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녀가 태국 최대 그룹 집안의 자제와 결혼했다. 모친끼리 인연으로 알게 된 두 사람은 26일(현지 시간) 태국 왕실의 축하까지 받으며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결혼한 증손녀는 김구 선생의 막내 손자인 김휘 씨(작고)의 2녀 중 둘째다.

  • "대통령 대부분 준비안된 사람들이었다"

    김종인(82)은 60년간 직간접적으로 정치에 참여했다. 여야를 넘나들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각 정당이 위기 시마다 그에게 도움을 요청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역대 대통령들이 집권 후 무엇을 할지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다고 했다.

  • 전주태생 소녀가장, 미국 대법관 됐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주한미군 병사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흑인 여성이 네바다주 대법관이 됐다. 스티브 시설랙 네바다 주지사는 라스베가스 소재 법무법인 허치슨 앤드 스테펀의 파트너 변호사인 패트리샤 리(Patricia Lee·47)를 주 대법관으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 팔순 맞은 바이든, "내 나이가 어때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일 미국 역사상 첫 80대 대통령이 되면서 대통령직 적정연령에 대한 해묵은 논쟁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미국이 80대 대통령을 맞이한 건 바이든 대통령이 처음이며 그가 과연 2024년 대선에 도전할지 주목받는다.

  • 달갑지 않은 고령 부각, 백악관 '쉬쉬’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처음 재임 중 80세 생일을 맞은 대통령이 됐다. 다만 정작 백악관 바이든 대통령 고령이라는 점이 부각되는 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기류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80세 생일을 맞았다. 그는 1942년 11월 20일생이다.

  • “아내와 2년간 다투고 고민하다 탈북”

    2016년 탈북해 한국에 들어온 태영호(60)는 한국 국회의원이다. 하루 중에 빈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 그는 아내의 탈북 제안에 처음에는 반대했다고 한다. 가족들과 친척, 직장 상사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 양팔 문신의 괴짜 '진보의 아이콘'우뚝 

     2022년 미국 중간선거 상원 경쟁에서 펜실베이니아주 존 페터맨 후보의 승리만큼 집권 민주당에 국면전환의 계기와 기쁨의 환호성을 일으킨 소식은 따로 없었다. 개표에 들어간 지 5시간이 지난 9일 새벽1시 조금 지나 CBS 방송이 제일 먼저 페터맨의 당선을 확신하는 당선 '콜'을 냈다. 민주당의 상원 승리와 새로운 정치 스타의 탄생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 "한국인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민족"

    한국 가톨릭 첫 사제인 성 김대건(1821∼1846) 신부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탄생'의 주역들이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났다. 영화 '탄생'의 박흥식 감독, 윤시윤과 김강우 등 주·조연 배우들, 제작사 및 투자·배급사 관계자 30여 명은 이날 교황청 바오로 6세 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개별 알현했다.

  • “부동산 업계 활로 개척 앞장”

    “위기가 기회입니다. 급변하는 미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 대처하기 위해 칼을 갈아야할 때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에이전트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고 여겨집니다”.

  • 아프리카 재벌 후계자와 결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레바논계 아프리카 재벌가와 사돈이 됐다. 뉴욕타임스(NYT)는 12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막내딸 티파니(29)가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마이클 불로스(25)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티파니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 사이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