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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친 고소'눈물 흘린 박세리 '한미 유대' 밴플리트상 받는다

    골프계 전설 박세리씨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플리트상을 받는다.  .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일 올해 밴플리트상 수상자로 박세리씨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밴플리트상은 한미관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으로 지난 4월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날 박씨가 추가 선정돼 공동으로 받게 됐다.

  • 아파트 불나자 21층부터 1층까지 문 두드려 대피 도운 고등학생

    (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아파트에서 불이 나자 21층부터 1층까지 돌며 문을 두드려 주민 대피를 도운 고등학생이 표창받았다. 경기 남양주 북부경찰서는 광동고등학교 2학년 김민준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 "뼛속까지 구글러였는데...해고해 줘서 고마워"

    "구글은 제 인생의 거의 99%였습니다. 제 별명이 '뼛속까지 구글러'였어요. 심장을 떼면 죽는 것처럼 구글이라는 정체성을 잃으니 상실감이 컸어요. ".

  • "한국영화 위상 높아져서 생긴 일"

     "한국 영화 위상이 높아져서 생긴 일이죠. 제가 참 운도 좋다고 생각해요. ".  배우 윤여정은 17일 LA 아카데미영화박물관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며 아카데미 측이 그의 연기 인생을 조명하는 회고전을 마련한 데 대해 이렇게 말했다.

  • 한인 우일연 작가 퓰리처상 수상 

     한인 작가 우일연씨의 논픽션이 미국 최대 권위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6일 '노예 주인 남편 아내'(Master Slave Husband Wife)를 쓴 우일연 작가를 전기 부문 공동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 작가는 부모가 미국으로 이민 온 한국계 미국인으로 예일대에서 인문학 학사, 컬럼비아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 이라크서 전사한 美한인 1.5세 문재식 하사 추모 다리 생겼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2006년 이라크에서 파견 근무를 하다가 전사한 한인 1. 5세의 이름을 딴 다리가 생겼다. 24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벅스 카운티 미들타운 타운십 근처의 미들타운 브릿지가 최근 '문재식 하사 추모 다리'라는 공식 이름을 얻었다.

  • [인터뷰] 美 스탠퍼드대 강단에 선 '요리하는' 배우 류수영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저에게 배우와 셰프는 이제 평행우주에 가까워요. 엄마냐 아빠냐의 느낌으로 비슷한 것 같아요".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 씨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강단에 섰다. 이 대학 월터 쇼렌스틴 아시아태평양연구소(소장 신기욱 교수)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개최한 '한국 음식 콘퍼런스'에서다.

  •  전처 살인 혐의 OJ 심슨 사망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추락했던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이 암 투병 끝에 76세의 나이로 10일 사망했다. 약 두달전에 전립선암 진단 사실이 알려진 그는 이후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1970년대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스타 출신으로 영화배우로도 활동한 심슨은 1995년 전 부인 니콜 브라운 심슨과 그의 남자친구 론 골드먼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 이준석, 4수 끝에 극적인 여의도 입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극적으로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보수정당의 험지인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에서 당선되면서, 정치적 위상도 커질 전망이다. 출구조사에서 패배가 예상되던 그는 개표 중반을 넘기면서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 "인생은 짧다, 남은 날이 많지않아요"

    "남은 날이 얼마 없으니, 일단 뛰어들어야죠. ". 지난해 역대 가장 많은 93세의 나이로 미국의 63개 국립공원을 모두 방문해 화제가 된 일명 '조이 할머니'(그랜마 조이)가 이번에는 손자와 함께 세계 일주에 나선다고 CNN이 7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