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노래부르는 곳이 사역지"

    지난 1983년 대표곡 '날개'를 불러 정상의 자리에 올랐던 허스키한 음색의 실력파 가수 허영란(사진)이 목사가 되어 돌아왔다. 38년전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현재 LA에서 목회자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찬양곡으로 꾸며진 2집 앨범을 내고 새로운 사역에 나섰다.

  • 러시아 백신 접중 불구 

    토 페르난데스(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최근 코로나에 감염됐다고 CNN 방송이 4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생일인 지난 2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자신이 열과 약간의 두통이 있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힌 뒤 이후 테스트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남문기 회장 장례식 엄수

    어제(31일) 로즈 힐스 메모리얼 팍 스카이로즈 채플에서 뉴스타부동산그룹 故 남문기회장의 장례 예배가 엄숙히 거행됐다. 감사한인교회 김영길 원로목사의 집례로 이뤄진 이날 장례예배에는 데이빗 류 전 LA시의원을 비롯해, 윌셔커뮤니티연합(WCC) 정찬용 변호사 등 각계각층 300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 '美 정부 최고 엔지니어'에 주한미군 건설책임자 한인 소령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주한미군 건설책임자로 있는 한인 우연희(미국명 모니카 피켄파우) 공군 소령이 미국 연방전문엔지니어협회(NSPE)로부터 '2021 올해의 엔지니어'에 선정됐다. 31일 미주한국일보와 NSPE 홈페이지(www.

  • 배우 김지미, 미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 2만달러 기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거주 중인 원로배우 김지미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에 써달라며 2만달러(약 2천270만원)를 기부했다. 김지미는 지난 26일(현지시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가 들어설 예정인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건립위원회가 30일 전했다.

  • 경호원 없이 '나홀로' 대통령

    권위주의적 의전이라면 질색하는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일탈 행동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르헨티나의 여기자 로사리오 아예르디는 26일 트위터에 1장의 사진을 올렸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계산원이 찍은 셀카인데 사진엔 낯익은 사람이 등장한다.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대머리'남자는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대머리 남자로 꼽혔다. 최근 영국 언론 '미러'에 따르면 성형수술 전문업체 '론제비타(Longevita)'가 진행한 연구에서 윌리엄 왕세손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대머리 남자 1위에 올랐다.

  • "美 영웅엔 아시안도 있다"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 범죄가 빈발하는 가운데 미국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한 전쟁 영웅 고(故) 김영옥 대령(사진)에게 연방의회 금메달을 수여하자는 법안이 의회에 발의됐다. 연방의회 금메달은 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 브라질 상파울루 총영사 영전

    LA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로서 3년반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5일 한국으로 귀임한 황인상(사진) 전 부총영사가 총영사로 영전했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외교부는 지난 26일 대사 1명, 총영사 8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는데, 황 전 부총영사는 브라질 주상파울루 총영사에 임명됐다.

  • 故남문기 회장 장례식 

    뉴스타부동산그룹은 오는 31일(수) 오후 3시 로즈 힐스 메모리얼 팍 스카이로즈 채플(SkyRose Chapel)에서 故 남문기 회장의 장례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에 따른 인원 제한으로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30일까지 license@newstarenterpri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