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속을 잘해야 가정이 편안합니다"

    "동네 변호사 느낌이 나는 인터내셔날 로펌을 꿈꿉니다. 문턱은 낮추고 한계점이 없는 전문 로펌말이에요". LA와 오렌티카운티 등 남가주를 중심으로 '유산상속법'전문 로펌을 운영하고 있는 박유진(사진)변호사. 박 변호사는 21살이던 1996년 미국으로 넘어와 폴 칼리 포모나 대학에서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 로스쿨을 졸업했다.

  • "마음 비워야 '명품스윙' 나와요"

    골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매우 높다. 특히 한인들의 골프 사랑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수준이다. 게다가 골프를 접할 수 있는 경로도 다양화되며 입문자도 다각도에서 생겨나고 있다. 바로 골프 교습 전문가인 '티칭 프로'(Teaching Pro)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  산드라 오, 아시안 여배우 사상 최초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

    한인 할리우드 여배우 산드라 오(Sandra Oh·사진)가 아시안 여성으론 처음으로 '에미상'여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에미상'은 미국 TV계 최고의 상으로, 영화계의 오스카상과 연극계의 토니상에 비견되는 상이다.

  • [이·사·진] 4전4승 무쇠주먹 한인 2세

    본보가 한인사회에 처음으로 소개했던 남가주 출신 프로복싱 유망주 한인 2세 김지훈(Jee 'Meaga' Kim)선수가 지난 5일 멕시코 티화나 'You Revolution' 경기장에서 열린 멕시코의 아가피토(Agapito) 선수와의 WBC 밴탐급 경기에서 또 통쾌한 KO승을 거뒀다.

  • "힘들었던 봉사, 이겨서 보람도 큽니다"

    "모두가 떠난 자리를 청소할 줄 아는 남자 정도로 기억되면 만족입니다. ". 한달 보름여간의 대장정 끝에 한인타운이 두동강이 나는 것을 막은'방글라데시 분리안' 저지에 일조한 1등 공신은 그렇게 낮은 자리를 지킬 줄 알았다.

  •  박세은 '무용 아카데미상'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 제1무용수로 활약 중인 박세은(29·사진)이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통하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의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받았다. 브누아 드 라 당스 조직위원회는 5일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 수상자로 박세은을 선정했다.

  • "2세들의 꿈과 재능 꽃피우게…"

    "재능은 있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가로막혀 싹을 틔우지 못하는 한국과 미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대중 앞에서 훨훨 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의 산파가 되고 싶어요. ". 90년대 초 청춘드라마 '내일은 사랑' '느낌' 등에 출연하며 '4차원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오솔미(사진)가 '아트 디렉터'로 변신해 LA를 찾았다.

  • '무적의 한방'…내일의 챔피언을 꿈꾼다

    남가주 출신의 한인 2세 복서가 내일의 챔피언을 꿈꾸고 있다. 김 지훈(32세). 복싱계에선 Jee 'Mega' Kim으로 불린다. 그에게 있어 복싱은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나가는 가장 중요한 목표다. 현재 그의 랭킹 순위는 38위.

  • 포브스가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시진핑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The World's Most Powerful People)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2위는 블라디미드 푸틴 러시아 대통령, 3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54위에 올랐다.

  • 가수 출신 이지연 씨 '美 애틀랜타 100대 셰프' 선정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바람아 멈추어다오'로 인기를 얻다 돌연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변신한 이지연 씨가 조지아주 애틀랜타시를 대표하는 셰프 중 한명으로 뽑혔다고 9일 동포신문 뉴스앤포스트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