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과 같은 LA 함께 성장위해 최선"

     "고향과 같은 감성이 묻어 있는 LA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난 달 30일 LA에 부임한 권성환 신임부총영사가 어제(10일) 본보를 방문해 임기 중 역할과 소임, 그리고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의견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 챔피언 벨트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

    본보를 처음으로 LA한인사회에 이름을 알린 일명 Jee 'MEGA'Kim, 김지훈(35세) 선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완화국면에 들어가면서 벌어진 경기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  지난 9일 김지훈 선수 매지너에 따르면, 남가주 출신의 한ㅇ니 2세 복서인 김지훈 선수는 지난 5일 멕시코 티화나에서 멕시코의 알리 가르시아 선수와의 4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 해리-메건 부부 둘째 딸 '릴리' 출산

    영국 왕실에서 독립한 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이 둘째 아이를 낳았다고 AP, 로이터 통신 등이 6일 보도했다.  해리 왕자 부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메건이 지난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 코티지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 백신 모금 캠페인에 3000 달러 기부

    서울메디칼그룹의 차민영 회장이 국제자선단체 킹 보두앙 파운데이션 USA(King Baudouin Foundation USA)이 주관하는 코로나19 백신 모금 캠페인에 3000 달러를 기부했다. 지난 4월부터 캘리포니아주 보건국(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의 코로나 백신 접종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차민영 회장은 “미국은 모든 국민이 코로나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개발도상국 등 기타 국민들은 백신이 턱없이 부족해 접종의 기회가 없다면서 백신접종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 지금까지 이런 미국 대통령은 없었다

    '사랑꾼' 조 바이든(78) 대통령이 아내 질 바이든 여사의 70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3일 '깜짝 휴가'를 냈다. 별거설까지 돌았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부부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일 오후 5시 15분 전용헬기 마린원을 타고 질 여사가 기다리고 있는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의 해안가 별장으로 향했다.

  • '강도 혐의'벗고 송환도 안될 듯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해 미국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크리스토퍼 안(사진)이 강도 혐의를 벗게 됐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2일 LA연방법원은 크리스토퍼 안에 대한 스페인 송환 관련 심리를 한 뒤 ‘폭력과 위협을 수반한 강도’ 혐의를 기각하고 이를 이유로 신병을 인도해 달라는 미국 검찰의 요청을 거부했다.

  • "집이던, 건물이던 부동산은 정보 싸움"

    "부동산은 정보 싸움입니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한인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8년 동안 몸담았던 '드림부동산'에서 나와 지난 해 12월 '더 라이트 리얼티 그룹'(대표 맥스 이)이라는 부동산 회사를 설립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맥스 이 대표.

  • '北대사관 습격' 크리스토퍼 안 "'美 떠나면 암살' 정부도 인정"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 사건으로 범죄인 인도 재판을 받는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이 스페인으로 보내질 경우 북한에 암살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크리스토퍼 안은 27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만약 내가 이 나라(미국)를 떠난다면 암살당할 수 있다고 미국 법무부는 내게 말했다"고 밝혔다.

  • 5살짜리 취향 바이든 "아이스크림 주세요"

    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예정에 없던 아이스크림 가게에 방문, 아이스크림을 들고 직원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공항가는 길에 '허니 헛(Honey Hut)'가게에 들러 초콜릿 칩 아이스크림을 산 뒤 직원들과 사진을 찍으며 담소를 나눴다.

  • 에릭 가세티 LA시장  인도 대사 지명 예정

    LA시 에릭 가세티(사진) 시장이 조 바이든 행정부의 인도 대사로 지명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A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 AP는 바이든 대통령은 가세티 시장을 인도 대사로, 국무부 전 고위급 간부인 니콜라스 번즈를 중국 대사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