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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명상하며 칵테일 즐긴다"

    초대형 풍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이 다가온다. 바다 위에서 바람을 타고 이륙, 상공 약 32km까지 올라가 지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한다. 미국 우주관광 스타트업 '스페이스 퍼스펙티브'는 최근 길이 292피트(약 90m) 선박을 인수했다.

  • 미국서 30년 된 냉동 배아에서 쌍둥이 탄생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미국에서 30년 간 냉동 보관된 배아에서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CNN 방송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사는 레이철, 필립 리지웨이 부부 사이에서 쌍둥이 남매 리디아와 티머시가 태어났다.

  • '사후 교감' 정말로 가능할까…SNS 발자국 활용한 AI기술 주목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은 이런 발상에 착안, AI 기술을 적용해 고인의 인격을 재현하는 일명 '증강 영원'(Augmented Eternity)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21일 소개했다. MIT 연구팀 소속인 호세인 라마나 박사에 따르면 특정한 지적 능력이나 업적을 사후에 활용하거나, 시한부 인생을 사는 이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는 이들 25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 “우주관광 탑승권 환불해 달라”

    영국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72)이 소유한 '버진 그룹' 산하 우주개발업체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이 우주관광 상용 서비스 개시 시점을 수년째 거듭 미루고 있는 가운데 미국 80대 남성이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탑승권을 환불했다.

  • 칼바람 부는 美 IT업계, "혹시 우리 애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부진한 실적 우려에 결국 인력 구조조정의 칼을 빼 들었다. 뉴욕타임스(NYT)는 14일 아마존이 이번 주부터 약 1만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감원은 기술직과 리테일 부문, 인사 담당 조직 등에 집중될 예정이다.

  • "새 제품 사려면 오래 기다려야"

    애플이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4 시리즈의 올해 생산목표를 당초 예정보다 300만대 이상 감축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애플과 협력업체들은 아이폰14 시리즈의 올해 생산 목표량을 애초 9천만대에서 8천700만대 이하로 축소했다.

  • 마다가스카르 10㎏ 이상 척추동물 1천년 전 인간 급증하며 절멸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아프리카 남동부의 섬 마다가스카르는 독특한 생물다양성을 유지하는 곳이지만 10㎏이 넘는 큰 척추동물은 모두 절멸한 상태다. 큰 여우원숭이(giant lemur)와 융조(隆鳥), 거북, 하마 등 큰 척추동물이 이 섬에서는 모두 사라졌는데, 원주민 유전자 분석 결과 약 1천 년 전 인간이 급증한 때와 시기적으로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댐 때문에 오리너구리 생존위기…유전 다양성에 충격 확인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희귀동물인 오리너구리가 대형 댐 때문에 유전적 다양성을 위협받아 생존 위기에 몰릴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에 따르면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연구진은 과학저널 네이처가 발행하는 '커뮤니케이션 바이올로지'에 이 같은 시사점을 담은 논문을 게재했다.

  • ▣과학의 발견

    시속 20㎞로 물 위를 달릴 수 있는 신형 전기자전거가 공개됐다. 가격은 약 9000달러다. 뉴질랜드 디자인 회사 '만타5'는 최근 새로운 수상자전거 '하이드로포일러 SL3'를 선보였다. 위쪽은 자전거, 아래쪽 날개는 마치 비행기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 "첫 우주 포르노 배우되고 싶다" 

    미국의 유명 포르노 배우 겸 200만 유튜버 조니 신스(사진)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에게 특별한 요청을 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조니 신스는 머스크에게 '우주에서 촬영하는 첫 번째 포르노 배우가 되고 싶다'는 뜻을 타진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