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이모저모

    사우스베이 부모님선교회(대표 박웅기 목사)가 지난 14일 성서장로교회(담임 김병용 목사)에서 창립 제 12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 예배를 드렸다. 기념 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양로원 사역을 펼치고 있는 코이노니아 선교회(대표 회장 박종희 목사)는 는 지난 12일 벨 콘발레슨트 양로병원을 방문해 병마와 싸우고 있는 노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Love Concert를 통해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종교 단신>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주최로 제 3회 남가주 신학대학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남가주 새누리교회(975 S. Berendo St. LA, CA 90006))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교 페스티벌'의 주제는 '한인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넘어 차세대를 향한 계획'이다.

  • "성경 멀어진 美 위해 합심 기도"

    2018년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Hill Our Land"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11월 6일에 치뤄질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기획됐다. 주최측은 대회에 앞서 최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이번 기도회에 대한 설명회를 겸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 이란 "이슬람 체제 위협"

    이란에서 12명의 기독교 개종자들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이란의 크리스천 뉴스 매체인 '모하뱃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개종한 카르만 등 12명은 지난 2015년 4월 이란 서남부 부시르에서 이란의 이슬람 공화국 체제를 위협한다는 혐의로 체포됐다.

  • 기독교 나라에서 'JESUS'가 사라진다

    버지니아주 한 중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때 '예수(JESUS)'라는 단어가 들어간 노래를 금지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학교 측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학생을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학부모들은 반발하고 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미국의 뉴스채널 NBC12는 최근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 소재 로비어스 중학교가 크리스마스 콘서트 때 '예수'라는 단어가 들어간 어떤 노래도 부를 수 없도록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 "美 보수 기독교 대학의 항복"

    복음주의 계열의 사립대학인 아주사퍼시픽(Azusa Pacific, APU)이 지난 주 수년간의 압력으로 인해 캠퍼스 내 학생들에게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관계를 허용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 사제 한 명도 없는데…'교황 방북'될까?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바티칸 교황청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초청' 의사를 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황의 방북(訪北)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첫 교황 평양 방문'이 성사될 것이란 기대에도 불구하고 천주교계 일각에선 "교황이 실제 북한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교계 단신

    남가주 청년연합회( HYM·대표 더글라스 김)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각각 오후 7시에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제39회 HYM 청년연합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다.

  • 토랜스선한목자교회 17주년 임직식

    토랜스선한목자교회(담임 김현수 목사)는 교회 창립 제17주년을 기념해 지난 7일 부흥성회(강사 전기철 목사)및 김명희, 윤성원, 허미옥 등 3명의 권사를 위한 임직식을 가졌다. 김현수 목사(오른쪽서 세번째)가 임직자 및 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찬양으로 소통하고 화합해요"

    80여명으로 이뤄진 '남가주 목사장로 부부찬양단'(단장 엄규서 목사, 이하 목사장로 부부찬양단)이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목사장로 부부찬양단은 지난 2006년도 50여명의 목사장로 부부들로 시작된 찬양단으로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갖고 각종 기독교 관련 모임에 찬조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