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美 디자인 상

    미국환경경험디자인협회(SEGD)가 지난 9일 미니애폴리스에서 개최된 '2018 SEGD 국제 콘퍼런스'에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를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의 장소 명소화(Placemaking)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 그라운드도 선교지…"믿음으로 뛴다"

    축구 열기로 세계가 뜨거워지는 시간이 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이 드디어 오른 개막한다. 월드컵은 기독교인들에게도 축제다. 기독 축구스타들을 찾아 응원하는 재미는 월드컵의 색다른 매력이다.

  • "홈리스 도움 사역 함께 합시다"

    나눔과 섬김을 통한 복음 사역을 해 온 'Love Hope Together Mission'이 홈리스 사역을 실시하며 교계의 후원과 기도를 요청하고 잇다. 2014년에 설립된 'Love Hope Together Mission'은 1달에 한번 홈리스들에게 라면, 커피, 스낵과 함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일대일 상담 및 중보기도를 통해 사랑과 소망을 나누고 있다.

  • 개혁장로회 신학대학원 여름·가을학기 학생모집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교단 직영 학교인 개혁장로회대학 및 신학대학원(총장 이정현 박사)이 2018학년도 여름 및 가을 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학사과정을 비롯해 기독교교육학 석사과정, 목회학 석사 과정, 편입생 과정, 편목 과정 등이다.

  • "中, 한국인 선교활동 단속 강화"

    중국 당국이 한국인의 중국내 기독교 선교활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중국 저장(浙江) 성 원저우(溫州) 시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남성 2명이 지하 교회를 세워 운영했다는 이유로 중국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 '가스펠 콘서트' 대성황

    오페라 캘리포니아 미션 오페라 컴퍼니가 주최한 '가스펠 콘서트'가 지난 9일 미주 평안 교회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노형건 단장은 "전 세대를 아우르고 다양한 커뮤니티가 함께 어루러져 음악을 통해 하나되는 뜻 깊은 행사를 갖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에티오피아 호숫가서 세례식 하던 개신교 목사 악어에 참변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기독교 목사가 호숫가에서 신도들에게 세례를 주다 악어에게 물려 목숨을 잃었다. 지난 3일 에티오피아 북부 메르켑 타비야 행정구역에 있는 아르바 민치 마을의 한 개신교 교회 목사가 인근 호숫가에서 80명의 신도에게 세례를 주다 갑자기 나타난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고 현지 경찰과 주민들이 전한 것으로 BBC가 5일 보도했다.

  • "기독교인 이지만 교회 안가"

    서유럽에서 기독교정신이 크게 퇴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최근 발표한 '서유럽 15개국 종교 현황의 특징'이라는 해설을 통해 "대다수 서유럽인은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 믿으면서도 현실에선 전혀 기독교신앙을 실천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 김영길 원로목사 초청  GBC 목회자 세미나

    AM1190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GMC)이 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이며 미주복음방송 이사장을 역임한 김영길 목사를 초청, 2018년 GBC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18일과 25일 각각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2회에 걸쳐 미주복음방송 1층 공개홀에서 '가슴으로 걷는 목회자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 美 최대 교회 '레이크우드 교회' 1년 예산이 무려 9천만달러

    미국 최대 규모의 대형교회인 '레이크우드 교회'의 예산이 거의 1억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레이크우드 교회'의 2017년 3월1일로 마감된 회계년도 기간 동안 이 교회는 대략 9000만 달러의 예산을 집행한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