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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살때 성범죄자 살해 종신형 여성 사면받아

    10대 시절 자신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총으로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한 여성에게 사면 결정이 내려졌다. 캐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995년 1급 살인 혐의로 18년간 옥살이를 했던 세라 크루잔을 사면했다. 범행 당시 16살이었던 크루잔은 자신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을 총격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세상에 이렇게 엉큼한 오랑우탄을 봤나?

    태국 한 동물원의 오랑우탄이 기념사진을 찍는 여성 관광객에게 슬쩍 다가와 가슴을 움켜쥐고 뽀뽀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뉴욕포스트가 공개한 영상에 보면 지난달 말 태국 방콕의 동물원 사파리 월드를 방문한 한 여성 관광객이 오랑우탄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그네에 나란히 앉았다.

  • 목숨 내놓은 ‘위험천만 곡예’

    20층짜리 아파트 7. 5배 높이 기록. 영국 출신의 한 남성이 400m 높이의 크레인을 안전장비 없이 맨몸으로 등반했다. 이 남성의 대담한 등반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인공은 영국 맨체스터 출신 자유 등반가 아담 록우드(21).

  • 원숭이가 칼 들고 도둑질?

    흉기까지 손에 들고 마을을 공포에 떨게 한 원숭이가 '체포'됐다. 최근 브라질 북동부 피아우이주 코렌테에서 칼을 들고 도둑질을 일삼던 원숭이를 당국이 포획, 보호시설에 가뒀다. 문제의 원숭이는 코렌테에서 최소한 1주일 이상 무법자 행세를 하면서 주민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게 했다.

  • 굶주림에 비둘기 사냥까지…

    러시아군에 함락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의 주민들이 기근에 시달린 나머지 비둘기를 잡아먹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CNN에 따르면 바딤 보이첸코 마리우폴 시장은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먹고살기 위해 비둘기 덫을 설치하고 있다”며 “1932~1933년 대기근 때 있었을 법한 일이 21세기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 마사이 전사의 코끼리 경호, 왜?

    거대한 상아를 가진 아프리카 코끼리가 마사이 전사의 경호를 받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코끼리가 경호를 받는 이유는 코끼리 상아를 노리는 밀렵을 막기위해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프리카 케냐 암보셀리 국립공원에 사는 50세 수컷 코끼리 크레이그를 소개했다.

  • WHO 수장 "대유행 끝나지 않았다"…코로나 110개국서 증가세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세계 110개국에서 증가하고 있다며, 대유행이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 태풍 속 국기게양식…홍콩의 앞날인가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존 리 행정장관 내외가 입장하십니다. ". 귀빈석 정중앙 두 자리가 비어 있어 혹시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등장하나 했더니 아니었다. 캐리 람 행정장관이 일찌감치 와서 앉아있길래 마지막 등장인물은 시 주석일 수 있겠다고 했는데 완전한 착각이었다.

  • 美, 中 홍콩정책 비판… "민주주의 해체·야당 말살"

    (워싱턴·베이징=연합뉴스) 강병철 한종구 특파원 =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홍콩 주권 반환 25주년 기념식(7월1일) 참석차 홍콩을 방문한 가운데 미국 정부가 중국의 홍콩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30일 성명을 통해 "7월 1일은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 프레임워크에 따라 약속된 50년간의 자치 기간의 중간 지점"이라면서 "그러나 홍콩과 베이징 당국이 이런 비전의 한 부분으로 민주적 참여와 근본적 자유, 독립적인 언론을 보지 않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 시진핑 "애국자의 홍콩통치 흔들려선 안돼"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한종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일 "홍콩의 통치권을 애국자가 확고히 장악하는 것은 홍콩의 장기적인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필연적 요구이며, 그 어느 때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