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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글리시, 한국서 콩글리시로 고생한다"

    영국 신문이 한국의 '콩글리시' 조명하는 특집 기사를 내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 더타임스는 20일 '콩글리시는 당신의 '베프'가 아니다-모국어 오염과 싸우는 한국'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이 신문은 콩글리시가 외국의 영화, TV 프로그램, 팝송에서 나오는 영어에서 유래됐지만 한국식으로 발음되면서 원음과 달라져 영어나 한국어 사용자 모두 혼동스러워진 사례를 소개했다.

  •  '최고령' 신보 발표 기네스북 등재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 토니 베넷(사진)이 신보를 발매한 최고령 음악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17일 CNN에 따르면 베넷은 지난 1일 95세 60일의 나이로 레이디 가가와 협업한 앨범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을 발매, 신기록을 세웠다.

  • CNN, 런던 아트페어 K팝스타들 조명…"예술계에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CNN방송이 세계적 현대미술관인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한 K팝 스타들을 조명했다. CNN은 8일(현지시간) '예술계에 도전하는 K팝 스타들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달 13~17일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스타트 아트페어'에 작품을 선보이는 아이돌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강승윤, 슈퍼주니어 출신 헨리를 소개했다.

  • 르몽드, '오징어 게임' 조명…"섬뜩한 유머, 능숙한 스토리텔링"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서비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흥행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르몽드는 3일(현지시간)자 26면 문화 섹션에 "참혹한 한국 TV 시리즈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오징어 게임'을 조명한 기사를 실었다.

  • ‘세상에서 가장 긴 귀’를 가진 반려견

    살아있는 반려견 중 가장 긴 귀를 가진 ‘루’가 2022년판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지난 기네스세계기록위원회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검은 황갈색 쿤 하운드인 세 살짜리 반려견 ‘루’를 소개했다. 양옆으로 쭉 펴진 그의 귀 길이는 각각 34cm(13.

  • '오징어 게임' 에 전 세계가 열광한다

     한국선 호불호 갈리지만 해외에선 "신선하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가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한국의 TOP10’ 1위는 물론,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1위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한줌 흙으로 돌아가자"…자연장 뜬다

    시신을 매장이나 화장하지 않고 퇴비화시키는 '자연장'이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다. 콜로라도주 당국은 지난 7일 이같은 자연장을 허용했다. 지난해 5월 워싱턴주에 이어 미국에서 2번째이다. 또 오리건주도 내년 7월부터 시신의 퇴비화 처리를 허용하기로 결정하는 등 자연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