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아시아계 대우 만족도 급락

    미국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사회적 대우에 대한 만족도가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내 성인 1천3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아시안에 대한 대우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 23조각중 하나…최고가 80만원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는 영국 찰스 왕세자와 고(故) 다이애나비의 결혼식 케이크 조각(사진)이 경매에 나온다. 29일 AP통신에 따르면 영국 도미닉 윈터 경매사는 냉동 상태의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 결혼식 케이크 한 조각을 경매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산 잉어’ 이름 바꾼다

    미국 내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 혐오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아시안’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름으로 불려온 물고기가 ‘개명’을 앞두고 있다. CNN에 따르면 미네소타 주 천연자원부는 ‘아시아산 잉어’(Asian Carp)의 개체수를 통제하기에 앞서, 혐오적인 의미로 오해받을 수 있는 해당 물고기의 이름을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코로나가 부른 '줌 성형' 타운도 후끈

     코로나19 시대에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이 활성화 되면서 일기 시작한 성형수술 붐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있다.  최근 뉴스 마이애미 닷 에듀에 따르면 18개월 전 코로나19가 시작된 이후 온라인 화상회의 줌(Zoom) 일일 사용자는 1천만 명에서 3억명 이상으로 폭증했다.

  • 집에 앉아서 '백남준 회고전' 본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미국 속 한국미술(Korean Art in America) 시리즈 그 세 번째 콘텐츠로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전시중인 백남준 회고전 작품들을 큐레이터 라이브 전시투어로 소개한다.  .

  • '임신한 남성' 이모티콘 화들짝

    애플이 임신한 남성 이모티콘을 추가될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유니코드 컨소시엄은 17일 '세계 이모티콘의 날'을 기념해 100개 이상의 새로운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이중 올해 말 아이폰에 탑재될 최종 후보로 오른 이모티콘에는 눈물을 참는 얼굴, 녹는 얼굴, 경례하는 얼굴, 악수, 손가락 하트, 운전면허증 등이 포함됐다.

  • ‘여풍당당’ 한인은행 지점장 80%가 여성

    한인은행가에 ‘여풍’이 대단하다. 각 지역의 지점을 책임지고 있는 대다수 지점장 자리를 여성들이 꿰차며 20년 넘게 ‘여성 지점장 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본보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 CBB뱅크(행장 조앤 김), US메트로뱅크(행장 김동일) 등 주요 5개 은행을 대상으로 여성 지점장 실태를 조사했다.

  • 이제까지 이런 올림픽은 본 적이 없다

    결승전에서 상대를 꺾은 뒤 환호하면서 코칭스태프와 동료선수들에게 달려가 안기며 벅찬 감동의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은 치열한 우승 경쟁만큼이나 감동을 안겨주는 올림픽의 하이라이트다. 금메달을 받은 선수가 시상대 위에서 눈물을 흘리며 국가 연주를 들으며 은메달·동메달 선수를 자신의 시상대로 불러올려 손을 맞잡고 환호하는 모습 또한 치열한 경쟁 후에 이어지는 아름다운 장면이다.

  • 워싱턴 佛대사관에  ‘리틀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의 여동생 ‘리틀 여신상’(Little lady liberty·사진)이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 14일 워싱턴 DC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 '리틀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양국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보낸 것이다.

  • "레이디스 앤 젠틀맨"…듣기 힘들어진다 

    미국 어디서나 쉽게 접하는 인사말 '신사 숙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레이디스 앤 젠틀맨)을 앞으로는 점점 더 듣기 힘들어 질 것같다. 독일 항공회사 루프트한자 그룹의 기내 안내 방송에서 앞으로 “신사 숙녀 여러분 (Ladies and gentlemen)”이라는 인사말을 안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