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주민 11만명이 총기구입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약 11만명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주민이 총기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수많은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코로나19가 지속되자 정부 단속 및 공중 보건 비상 사태 대비를 목적으로 새로운 총기를 사들였다.

  • 미국인 52% "승합차에서 살 수 있다"

    미국인의 52%가 윤택한 생활을 위해 집 대신 승합차에서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사 전문업체 리뷰 사이트 '무브닷 오그(Move. org)'가 수백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승합차에서 거주할 수 있느냐'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유동적인 생활을 위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기아 신형 K5, 정면 승부에서 승리

    기아자동차의 가장 강력한 중형 세단인 신형 2021 K5의 탁월한 성능, 혁신적인 디자인, 그리고 향상된 안전 기능을 강조한 캠페인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형 세단 부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에 따르면, 스턴트 드라이버 브리아나 린치(Brionna Lynch)와 숀 그레이엄(Sean Graham)이 참가한 테스트 주행영상인 “Stunt Wars”는 AMCI1에서 실시한 코너링 및 가속 테스트에서 기아 K5 GT가 독일이 설계한 BMW 330i의 성능을 능가했다.

  • 아시아나 'Asiana Care Kit' 프로모션

    철저한 방역과 첨단 공기순환시스템인 HEPA 필터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기내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미주노선 비즈니스 티켓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키트인 ‘Asiana Care Kit’을 제공한다. ‘Asiana Care Kit’ 구성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고급 마스크 3매, 스프레이형 손 세정제 2개, 항균 티슈와 파우치로 구성되어있으며, 간편하게 휴대하여 기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

  • LA 1위…17개 기업 이용 가능

    미국 내 비트코인(BTC)에 가장 친화적인 도시는 LA라는 조사가 나왔다. 15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포커'(Poker. org)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포커는 올 초 '암호화폐 구매 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 '7인승 SUV' 출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다음 달부터 7인승 보급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생산에 들어간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11월부터 보급형 SUV인 '모델Y'의 7인승 버전을 만들기 시작해 12월 초부터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페이스북, 코로나19 백신 거부 촉구하는 광고 차단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거부를 촉구하는 광고를 차단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이날 낸 성명에서 "안전성이 보장되고 널리 사용 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은 당분간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광고 차단은) 국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이런 딸 하나 있으면…대박

    LA출신 7세 소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꼬마 인풀루언서’로 꼽혔다. 9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동용품 판매업체 벨라 베이비(Bella Baby)는 자체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후원 계약, 수익 정보 등을 활용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수익을 산정,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10명의 꼬마 인플루언서들을 뽑았다.

  • 북한 세계 53개 재외공관 운영

    멕시코가 북한 대사의 신임장을 받으며 양국간 대사급 외교 관계를 정식으로 복원했다. 이로써 북한은 47개 국에 상주 대사관을 두는 등 총 53개의 재외공관을 운영하게 됐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송순룡 북한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 코로나 경제 타격? 부자들은 까딱없다

    미국의 자산가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야기한 경제적 타격에서 대부분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리서치 회사 웰스X의 보고서를 인용해 자산 3천만 달러(한화 약 348억원) 이상 미국 부자들의 자산 총계가 8월 말 현재 코로나19 사태 발생 전인 지난해 말의 97% 수준을 회복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