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 21' LA 비상장기업 6위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 21'(장도원·장진숙 공동대표)이 LA카운티내 비상장 기업 가운데 매출순위 6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포에버 21을 포함한 한인 기업 4곳이 1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LBJ)이 21일 발표한 지난해 매출 기준 LA카운티에 본사를 둔 '최대 비상장 기업' 순위에 따르면, 지난해 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포에버 21이 6위에 올랐다.

  • 여행 가방 2개 맡기면 70달러

    최근 미국 항공사들이 위탁 수하물 요금을 잇따라 인상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 3대 대형 항공사들이 모두 기존 25달러였던 수하물 요금을 30달러로 인상했다. 두 번째 수하물 요금도 인상돼 40달러를 부과해야 한다.

  • 韓 기업 美 특허소송 제기 급증

    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특허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18일 발간한 '2018년 2분기 지식재산(IP)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미국 내 우리 기업의 전체 특허소송은 1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0건보다 33건 증가했다.

  • 포천 '유망기업 50'에 네이버·셀트리온·삼성바이오 선정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김잔디 기자 =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선정한 '50대 유망기업'(The Future 50)에 네이버(6위)와 셀트리온[068270](17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47위) 등 국내 기업 3곳이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각) 발행된 최신호에서 포천은 네이버에 대해 "자국 시장의 검색 및 여타 인터넷 서비스에서 일찌감치 주도권을 잡았다"며 "클라우드·페이 서비스로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 '인앤아웃' 등 '햄버거 패티' 항생제 과다 검출 위험 수준

    햄버거를 먹겠다면 소고기 패티가 아닌 닭고기 패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인앤아웃'을 포함한 전국 유명 햄버거 체인의 고기패티에서 항생제가 과다 검출됐다. 17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비영리 환경단체 NRDC의 연례 조사에서 유명 햄버거 체인 25개 가운데 23곳이 항생제가 투여된 소고기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호황도 이런 호황이…빈 일자리 700만개 넘는 美

    2분기 연율기준 4. 2% 고성장, 기업들 일손 달려'아우성'. 한인 사회는 장사가 안된다고 야단이지만 미국은 그야말로 경제 호황이다. 특히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실업률이 말해주듯 고용시장은 한마디로 '대박'이다.

  • 가장 고장없는 PC는…역시 삼성

    점유율은 6. 4%로 5위.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고장이 없는 데스크탑·노트북 PC 브랜드로 꼽혔다. 미국의 컴퓨터 서비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레스큐컴(RESCUECOM)이 최근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PC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품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올랐다.

  • 美 자회사 '스타키스트' 참치캔 가격 담합 피소 

    동원산업이 미국 자회사인 스타키스트(StarKist Co. )의 참치캔 가격 담합으로 인해 수백억원의 손실을 입을지도 모를 처지에 놓였다. 현재 스타키스트는 미국에서 담합으로 인한 민·형사 소송에 걸려 있으며, 소송 진행 사항은 스타키스트에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 청문회 불려가는 현대·기아…왜?

    현대·기아차가 엔진의 화재 논란에 휘말리면서 청문회까지 불려가는 '악재'를 맞았다. 17일 상원 상무위원회는 현대·기아차의 미국 법인 최고경영진에 대해 다음 달 14일 열리는 청문회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 스마트폰 화면 6인치도 작다

    中 화웨이 신제품 7. 2인치…"'7인치대 시대' 개막". 6인치로도 충분히 커 보였던 스마트폰 화면이 7인치대로 진입했다. 소형 태블릿과 맞먹는 크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16일 영국 런던에서 '메이트 20', '메이트 20 프로' 등 신제품을 공개하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