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들이 빚 190만불 다 갚았다

    LA시는 지난 8일자 이메일 공문을 통해,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LA시로부터 받은 지원금 190만불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시니어센터에 따르면, LA시 재개발국 CRA/LA(The Community Redevelopment Agency of The City of Los Angeles, CA)는 2021년 4월 8일자로 발행한 이메일 공문에서, 건축 당시 시니어센터에 지급된 LA시 지원금 190만 달러를 지난 8년 동안 모두 갚았다고 공식 통보해 왔다.

  • '빚 내서' 주식 투자 위험수위

    미국 증시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급증세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미국 월가의 자율규제 기구인 금융산업규제국(FINRA) 집계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들의 미수·신용 거래 등을 포함한 '빚투' 잔액은 지난 2월 말 현재 8140억 달러로 집계됐다.

  • 美 승객 수하물 1개 무료 추가

    아시아나항공이 미국으로 가는 승객에게 제공하는 무료 위탁수하물 혜택을 늘린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미국행 4개 노선(LA,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편도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위탁 수하물 1개를 무료로 더 실을 수 있도록 한다고 6일 밝혔다.

  •  " LPGA  관람 기회를 잡으세요"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이 ''뱅크오브호프 LPGA 매치플레이'투어 관람권 무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대회유일한 미국내 한국계 기업 타이틀 스폰서인 뱅크오브호프는 5월 26일~30일 라스베이가스 섀도크리크(Shadow Creek)에서 개최되는 LPGA 대회의 관람권을 온라인 추첨을 통해 무료로 제공 한다.

  • '2021 더 뉴 싼타페' 가족 이벤트

    현대자동차가 인기 일러스트 작가 '문제이(moonj)'와 함께하는 '2021 더 뉴 싼타페 Dear My Famil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2021년형 싼타페가 '가족을 위한 최고의 SUV'라는 컨셉 아래, 싼타페와 함께 하는 가족과의 일상을 소재로 한 일러스트를 매주 1편씩 '현대자동차 한국어 페이스북(Hyundai KA)'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

  • "집권당 참패 원인은…'naeronambul'"

    4·7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에서 야당 후보가 큰 격차로 승리를 거둔 가운데, 뉴욕타임스(NYT) 등 다른 나라 언론들도 비중 있게 보도했다. 특히 NYT는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한 이유로 부동산 정책 실패, 고위 공직자 부패 문제 등을 꼽으며 '내로남불(naeronambul)'을 언급했다.

  • 83년만에 325만불 낙찰 대박

    전 세계에 100여 부 밖에 남아있지 않은 83년된 희귀 '슈퍼맨' 만화책이 경매에서 무려 325만달러에 낙찰됐다. CNN 7일 보도에 따르면 슈퍼히어로 캐릭터인 '슈퍼맨'이 처음 등장한 이 만화 잡지는 1938년에 출간된 '액션 코믹 #1'로, 당시 10센트에 판매됐었다.

  • 미주 승객 수하물 1개 무료 추가

    아시아나항공이 미국으로 가는 승객에게 제공하는 무료 위탁수하물 혜택을 늘린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는 미국행 4개 노선(LA, 뉴욕,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편도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위탁 수하물 1개를 무료로 더 실을 수 있도록 한다고 6일 밝혔다.

  • 6월15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간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주 주지사가 오는 6월 15일 전격적인 경제 재개방을 선언했다. 지난 6일 abc7 뉴스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는 "가주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백신 접종의 활성화로 집단 면역이 기대된다"며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17시간 1명꼴로 억만장자 탄생

    코로나19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억만장자의 수는 물론 이들의 순자산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로 평가된 반면, 국내 최고 부호 자리는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에게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