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3일 조지아주 둘루스에 새 지점(지점장 신디 염)을 오픈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조지아주에서 첫 번째 풀 서비스 영업점이다. 바니 이 행장은 "조지아주는 한국 기업들의 진출과 한인 사회의 발전이 맞물려 빠르게 성장하는 중요 시장"이라며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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