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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레반 귀환에 부르카 입고 외출하는 아프간 여성들

    (카불 AP=연합뉴스)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정권을 재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 거리에서 22일(현지시간) 전신을 부르카로 가린 여성들이 걸어가고 있다. leekm@yna. co. kr.

  • 인니 므라피 화산서 흘러내리는 용암

    (마겔랑 신화=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섬 중부 족자카르타의 므라피 화산에서 24일(현지시간) 시뻘건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다. 높이 2천930m의 므라피 화산은 인도네시아의 120여 개 활화산 가운데 화산활동이 가장 활발하다. 지난 2010년 10월에는 이 화산이 폭발해 주민 350여 명이 숨지기도 했다.

  • ‘아기만이라도… ’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가운데 수도 카불 하미드 카르자이 공항엔 비행기를 타려는 시민들과 이를 방어하려는 미군간에 치열한 대치가 이뤄지고 있다. 22일엔 탈출하려는 인파가 몰려 아수라장이 된 가운데 2살 아기가 압사하는 사고까지 벌어졌다.

  • 폴란드의 최고 미녀

    20일 폴란드 남부 노비송치에서 열린 ‘2021 미스 폴스키’에서 우승한 후 왕관을 쓰고 미소짓고 있는 아가타 우도위크양. 이 대회 우승자는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 “우리는 미래의 경찰견”

     16일 볼리비아 여경들이 새롭게 경찰견이 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날은 개들과 전염병 치유의 수호자로 추앙받는 로크(St. Roch)성인의 축일로 경찰당국은 새로운 경찰견이 등장하면서 지금까지 활약했던 다른 경찰견들의 퇴역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 "못 타면 죽는다"…필사의 탈출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순식간에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재장악하자 수도 카불 공항은 필사의 탈출을 위해 몰려든 수많은 인파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는 등 극도의 긴장감이 이어졌다. 공항에  몰려든 시민들은 비행기에 올라타기위해 탑승구에 필사적으로 매달렸으며 일부는 공항 활주로에서 이륙을 위해 이동하는 미 공군기를 따라 달리는 위험한 순간이 연출되기도 했다.

  • 점점 더 커져가는 호수의 밑바닥

     새크라멘토 북부에 있는 오로빌 호수의 마리나 주변이 바짝 말라 육지면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6월 5일(위)과 8월 4일의 수위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혹심한 가뭄을 맞은 가주 당국은 오로빌 호수의 수위가 사상 최하를 기록하자 이 호수로부터 물을 공급받언 하이엇 수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했다.

  • 광복절에…"해방둥이 총집합!"

     '45 해방둥이 동아리'(회장 장주남)는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1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희수 합동 대잔치를 열고 노래 및 장기자랑, 풍물놀이 공연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6년 창립한 이 동아리는 5년째 매달 한번씩 모임을 갖고 있다.

  • '이런 교황 모습 처음이야'

     1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수많은 신자 앞에서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개석상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든 교황의 모습이 잡힌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최소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3년 즉위한 이후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람 얼굴 모양의 구름 

    호주에 사는 14세 소년이 찍은 사람 얼굴 모양을 한 구름이 화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호프툰시 에레이븐소프 지구 고등학교 9학년생인 이 소년의 사진은 ABC 사우스웨스트 방송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1700회 이상 공유되는 등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