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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더 커져가는 호수의 밑바닥

     새크라멘토 북부에 있는 오로빌 호수의 마리나 주변이 바짝 말라 육지면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6월 5일(위)과 8월 4일의 수위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혹심한 가뭄을 맞은 가주 당국은 오로빌 호수의 수위가 사상 최하를 기록하자 이 호수로부터 물을 공급받언 하이엇 수력발전소 가동을 중단했다.

  • 광복절에…"해방둥이 총집합!"

     '45 해방둥이 동아리'(회장 장주남)는 광복절을 맞아 15일 오후 1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희수 합동 대잔치를 열고 노래 및 장기자랑, 풍물놀이 공연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16년 창립한 이 동아리는 5년째 매달 한번씩 모임을 갖고 있다.

  • '이런 교황 모습 처음이야'

     1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수많은 신자 앞에서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사적인 자리가 아닌 공개석상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든 교황의 모습이 잡힌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최소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3년 즉위한 이후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 사람 얼굴 모양의 구름 

    호주에 사는 14세 소년이 찍은 사람 얼굴 모양을 한 구름이 화제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호프툰시 에레이븐소프 지구 고등학교 9학년생인 이 소년의 사진은 ABC 사우스웨스트 방송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해 1700회 이상 공유되는 등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다.

  • 코로나가 만든 풍경…조용한 졸업식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지난달 초부터 본격화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한 하계 졸업생이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학교 내 마스크 의무화 금지'에 항의하는 미 시민들

    (디모인 AP=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주의회 앞에서 시위대가 지방정부와 학교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금지한 법에 대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학교들의 개학을 앞두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교실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강력히 권고했지만, 이곳을 포함한 일부 주 정부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법으로 금지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

  • 세계 최강의 벽에도 한국 여자 농구 미래 보았다

    도쿄 올림픽 여자 농구 대표팀 박지현(가운데)이 지난 1일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열린 세르비아 전에서 자유투를 얻어낸 뒤 김단비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9년만의 '4강신화'에 열광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에서 4위를 차지한 김연경(왼쪽부터), 양효진, 표승주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배구협회가 준비한 기념주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배구여제 김연경과 한국 여자배구대표님의 귀국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날 입국장엔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라는 시국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 오바마, 환갑잔치서 ‘노마스크 댄스’

    자신의 60번째 생일파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채 마이크를 들고 춤을 추고 있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한 손에 마이크를 들고 있다. 이 사진은 한 참석자가 몰래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10만 명을 넘는 와중에 전직 대통령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호화 파티를 개최한 것을 두고 비난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 한일전 이번엔 '악몽의 8회' 

     한국 야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2대5로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8회초까지 2-2로 맞섰지만, 8회말 2사 만루 위기에서 고우석이 야마다 데쓰토에게 3타점 2루타를 허용하며 무너졌다. 한국은 오늘(5일) 미국과의 패자 준결승에서 승리하면 결승에 올라 일본과 금메달을 다투고, 패하면 도미니카공화국과 동메달 결정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