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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가 바꾼 인천공항 투표 풍경

     코로나19가 공항의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선거의 풍경도 바꿔놨다. 팬데믹으로 인한 여행객의 급감 탓이다.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인천공항 1터미널에 설치된 사전투표소가 공항 상주 직원을 제외하고는 일부 여행객만 투표하고 있는 모습(위)이다.

  • 피난가는 아기, 싸우러 남는 아빠

    3일 우크라이나에 남아 러시아군에 맞서 싸우고 있는 40대 남성이 이웃나라 난민촌으로 피신하기 위해 키예프 역에서 기차를 탄 2살난 아들에게 차창 밖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

  • "푸틴에 항복하느니 차라리 죽는게…"

     머리는 붕대로 감겨 있고 얼굴 여기저기는 피범벅이 됐다.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집이 완파됐으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우크라이나 여교사 올레나 쿠릴로씨다. 영화감독이며 안무가이기도 한 그는 폭격으로 창문이 깨지면서 유리 파편에 얼굴을 다쳤다.

  • 러시아행 화물선 첫 나포

     프랑스군이 26일 러시아로 향하던 러시아 화물선을 영불해협에서 나포했다. 프랑스 루앙을 떠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러시아 선적의 화물선에는 자동차가 실려있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서방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가한 뒤 화물선이 붙잡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적자생존'…北 5년만의 초급당비서대회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가 26일 평양에서 개막됐다. 북한은 당정책 집행의 기본 단위를 '초급당'으로 보고 있다. 초급당 비서는 초급당을 책임지는 사람이다. 초급당비서대회는 2016년 12월 제1차 대회 이후 5년 2개월 만에 처음이다.

  • 생사의 피난행렬

    24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빠져나가려는 차량들이 시내 도로 한쪽을 가득 메우고 있다. 전쟁이 본격화되면 난민 500만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 세리머니는 금메달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곽윤기가 시상대에 오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베이징 | 연합뉴스.

  • '일촉즉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운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으로 전운이 깃들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국경부근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다. 미국이 러시아의 침공일로 예고한 'D-데이'인 16일 아무일 없이 지나갔지만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여전히 전쟁 공포에 떨고 있다.

  • LA램스 수퍼볼 우승 축하 퍼레이드

    LA 램스의 제56회 수퍼볼 우승을 축하하는 빅토리 퍼레이드가 16일 오전 성대하게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퍼레이드엔 수만명의 팬들이 운집해 버스 등을 타고 퍼레이드에 나선 램스 선수들에게 열렬한 갈채를 보냈다.

  • 'RAMS HOUSE'로 바뀐 할리우드 사인

     LA의 명물 할리우드 사인이 'HOLLYWOOD'에서 'RAMS HOUSE'바뀌었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13일 미국프로풋볼팀 LA램스의 수퍼볼 우승을 기념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사인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