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위클리 사무실 이전 

    17년 역사의 한인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위클리(발행인: 조명환 목사)가 새 사무실(621 Virgil Ave. #260, LA)로 이전하고 감사예배를 가졌다. 말씀을 전한 한기형(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목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4회'연합 설교 페스티벌'성황

    제4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8개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달 28일 훌러톤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미주성시화 LA대표인 송정명 목사는 "2015년 시작된 설교 페스티벌이 짧은 기간에 큰 성장을 이뤄 감사하다"고 말했다.

  • 크리스찬 문인협회 9월 월례회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9월 월례회가 지난 28일 새 장소인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정지윤 회장은 "새로운 장소를 허락해주신 박성근 목사님과 남가주새누리교회 당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신앙도서 독후감 모집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가 신앙도서 독후감을 모집한다. 추천도서는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난관을 돌파하는 기도,*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아직도 가야 할 길,*팀 켈러의 인생 문제 등이다. 제출처는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1655 W.

  • 은혜한인교회 부흥성회 3~6일 강사 설동욱 목사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오늘(3일)부터 6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하나님의 본심'이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는 서울예정교회 설동욱 담임목사. 7일과 8일에는 "쉼, 회복 그리고 사명의 길"이라는 주제로 목회사 사모 세미나도 개최한다.

  • "한국, 사회주의 물들지 않게 기도하자 "

    미국 주류 교회 목회자들과 50여개 다민족 교회 지도자들로 구성된 한 단체가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고 공산·사회주의를 받아들이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며 "한국이 사회주의에 물들고 파괴되지 않도록 복음적인 교회들이 뭉쳐 적극 대항해야 한다"는 성명을 내 주목된다.

  • 400개 미전도 종족 복음화

    실크 웨이브 미션(대표 김진영 선교사 이하 SWM 선교회)은 오는 10월 1일(화)부터 2020년 10월 31일(토)까지 400일 동안 매일 한 개의 미전도 종족을 소개하고, 이들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 운동을 전개한다. SWM 선교회는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아직도 듣지 못하고 있는 1백만 명 이상의 미전도 종족이 아직도 400개 이상 존재한다"며 "하루에 한 민족을 위해 400일 동안 기도하는 국제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 고 임동선 목사를 추억하며…

    지난 2016년 9월24일 남미선교를 마치고 그 후유증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 임동선 목사가 남긴 아름다운 업적들을 상기하는 3주기 추모행사가 지난 22일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본당에서 김찬후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 "내 안의 나를 만나봅시다"

    부에나팍에 위치한 월드미션 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총장 임성진 박사)은 '내 안의 나 만나기'라는 주제로 OC지역 한인들의 정신건강과 자녀양육을 돕기 위한 상담 세미나를 개최한다. 10월 9일부터 시작, 매주 수요일 오전 10:00-12:00까지 총 10주에 걸쳐 진행되는 '내 안의 나 만나기: IFS (내면가족치료)를 통한 내적치유와 성장'은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세미나로 실시되고 참가비는 100달러이다.

  • 교단 평화 위한 '제비뽑기' 하나님 방법?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을 제비뽑기로 선출하는 선거제도 개혁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기감 장정개정위원회(장개위)는 제비뽑기 선거제가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의 과열을 막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