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점심식사'  오늘 방주교회서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가 오늘(12일) 오전10시30분 중앙루터교회(올림픽과 윌튼 코너)에서 '사랑의 점심식사'행사를 개최한다. 방주교회 봉사팀이 주도하는 이 행사는 매월 두번째 주 목요일마다 열리고 있다. ▶ 문의: (213) 663-3301.

  • "LA 복음화 앞장, 미국을 변화시켜야죠"

    "전 교회가 연합해 복음을 전 도시에 전하는 것이 성시화운동의 정신입니다. ". 성시화운동의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의 목소리는 크지 않았지만 힘이 느껴졌다. 2003년에 결성돼 올해로 15년을 맞는 단체치곤 조금은 낡아 보이는 '모토'라는 질문에 송 목사의 답은 단호했다.

  • 창립및 이전 감사예배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새 사무실 이전과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는 감사 예배를 오는 15일 오후 5시 소망선교교회에서 갖는다. 이날 예배에는 진유철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15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는 시간과 축하 시간이 준비돼 있다.

  • 남가주교회협,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재율 목사) 주관으로 지난 1일 오전 6시 나성소망교회에서 LA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박효우 목사(풍성한교회)가 설교를 맡았다. 예배후에 참석자들이 아침 식사를 함께 나누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도 가졌다.

  • 당신은 지난 1년 몇명이나 전도했나요?

    한국 기독교인 2명 중 1명은 지난 1년간 전도 경험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예수님의 전도에 대한 가르침이 무색해지는 상황이다. 한국 기독교 월간지인 '목회와신학'최근호가 지난 2월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19세 이상 한국 내 기독교인 500명과 목회자 300명등 모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예배 출석 2배 늘고…새 출발

    총격 사건으로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텍사스 주 서들랜드 스프링스교회가 올해 5월부터 재건을 시작한다. 작년 11월 총격 사건이 벌어진 지 6개월 만이다. 서들랜드스프링스 제일침례교회 프랭크 포메로이 목사는 최근 교회 재건축 계획을 발표했다.

  • "목회자 영성이 성도를 살린다" 

    "목회자 역시 영성이 고갈될 수 있기에 영성 관리가 필요합니다. ". 목회자 영성회복 전문가답게 '영성'과 관련한 이상목(사진) 목사의 말에는 거침이 없다. 목회자의 영성이 고갈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탓이라고 이 목사는 지적한다.

  • '동성결혼 지지' 대통령 탄생

    중미 남부에 위치한 코스타리카 공화국에서 카를로스 알바라도(38·사진) 여당 시민행동당 후보가 1일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국민의 90%가 기독교인 보수주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후보가 승리한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개표가 90% 진행된 가운데 알바라도 후보가 60.

  •  참회않는 영혼 소멸할 뿐"

    프란치스코(사진) 교황이 지옥은 존재하지 않으며, 참회하지 않는 영혼은 소멸할 뿐이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29일 발행된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신문 창립인인 에우제니오 스칼파리(93)와의 인터뷰에서 "죽음 이후에 참회한 영혼은 신의 용서를 받고, 그의 응시 범위에 합류한다.

  • 美 기독교신자'기혼비율'높아

    미국 기독교 신자들의 기혼 비율이 무슬림과 불교 등 타 종교 신자들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미국인들의 기혼 실태 조사'에 따르면 미국장로교회(PCUSA)와 연합그리스도교회(UCC) 신자들의 기혼 비율이 각각 64%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