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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비 부머 세대 은퇴 직격탄"

    톰 S. 레이너 박사 '교회 헌금 주는 이유'진단. 교회와 헌금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기독교 가르침에 따르면 돈은 멀리 해야 하지만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돈은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회성장연구소인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 톰 S.

  • 카터,"적과도 평화의 길 찾아야"

    시리아 공습으로 미국과 러시아가 신냉전 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가운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평화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6일 미국이 시리아, 러시아 등과 군사적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카터 전 대통령이 "기독교인은 적과도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설교했다고 보도했다.

  • 교회에서도 기피하는'3D 봉사'있다

    # 한인교회 부목사인 조모(45) 목사는 매주 화요일이 괴롭다. 교회 봉사자를 찾기 위해 교인 주소록을 뒤지며 전화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조 목사는 주차, 식당, 청소 등 힘만 들고 티가 나지 않는 봉사자를 구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고 했다.

  • "교단목사 자격 없다"

    대법원이 사랑의교회 오정현(사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소송에서 12일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오정현 목사가 교단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것이다.

  • '성추행 의혹'전격 조기 은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의 하나로손꼽히는 시카고 윌로크릭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 개척자 빌 하이벨스(66·사진) 목사가 성추행 의혹 속에서 조기 은퇴를 발표했다. 하이벨스 목사는 10일 시카고 북서부 사우스배링턴에 소재한 윌로크릭교회에서 "예정보다 6개월 앞서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다.

  • "백악관은 성경공부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 각료들은 매주 백악관에서 성경공부 모임과 기도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은 영국 BBC가 지난 8일 미국 의회선교회 창립자이자 백악관 성경공부 인도자 랄프 드롤링거 목사와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 '사랑의 점심식사'  오늘 방주교회서

    방주교회(담임 김영규 목사)가 오늘(12일) 오전10시30분 중앙루터교회(올림픽과 윌튼 코너)에서 '사랑의 점심식사'행사를 개최한다. 방주교회 봉사팀이 주도하는 이 행사는 매월 두번째 주 목요일마다 열리고 있다. ▶ 문의: (213) 663-3301.

  • "LA 복음화 앞장, 미국을 변화시켜야죠"

    "전 교회가 연합해 복음을 전 도시에 전하는 것이 성시화운동의 정신입니다. ". 성시화운동의 정신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의 목소리는 크지 않았지만 힘이 느껴졌다. 2003년에 결성돼 올해로 15년을 맞는 단체치곤 조금은 낡아 보이는 '모토'라는 질문에 송 목사의 답은 단호했다.

  • 창립및 이전 감사예배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새 사무실 이전과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는 감사 예배를 오는 15일 오후 5시 소망선교교회에서 갖는다. 이날 예배에는 진유철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15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는 시간과 축하 시간이 준비돼 있다.

  • 남가주교회협,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재율 목사) 주관으로 지난 1일 오전 6시 나성소망교회에서 LA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박효우 목사(풍성한교회)가 설교를 맡았다. 예배후에 참석자들이 아침 식사를 함께 나누고 사랑의 쌀 나눔 행사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