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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남아서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의 기독교 발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이하 PCUSA). PCUSA가 지난 2015년 3월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을 승인하면서, PCUSA내 한인교회들은 술렁였다. 보수적인 신앙을 지켜 온 PCUSA 교단내 한인교회들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 감리회, 8년 새 25만 명 감소

    비장로교 계열 교단 중 규모가 가장 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교세가 8년간 하락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이 같은 수치는 20년 전인 1998년 수준(136만 5444명)으로 돌아간 것이다. 감리회는 1998년부터 2009년까지 단 1년을 제외하고 매년 교인 증가세를 보였다.

  •  한국 파송선교사 증가율 '사상 최저'

    159개국서 총 2만1220명 사역…전년대비 145명(0. 69%)늘어 1979년이후 증가율 가장 낮아. 한국 선교운동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률은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한국 선교계는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숙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 "수요치유 예배 오세요"

    남눔과 섬김의 교회는 매주 수요일 마다 오후7시30분에 '수요치유 예배'를 갖는다. 하나님의 치유회복을 간구하는 신자들은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주소:276 S. Rampart Bl. LA.

  • 신입생·편입생 모집 미주크리스천 신학대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가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하면 미주의 기독교 복음선교 연합총회와 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한국과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BA) 과정이나 교역학 박사(M. DIV) 과정 지원자는 첫 등록학기에 80% 장학금 수혜 혜택이 주어진다.

  • 美 유명침례교 신학대 총장, '미투' 과거 발언 파문

    미국의 저명한 침례신학교 총장이 "학대당하는 아내는 이혼하기보다는 기도하고 남편에게 순응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미투' 바람이 불며 종교계 지도자들의 발언도 재조명되는 분위기다.

  • "르완다를 구하소서"

    르완다 정부가 지난 2개월 동안 수도 키갈리의 교회 714곳을 포함, 전국 7700여개의 교회를 폐쇄하고 있다고 30일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르완다 정부는 보건과 안전, 소음 규제 기준을 근거로 교회를 폐쇄하고 있다.

  • '성폭행 혐의' 이재록 목사 구속영장  

    경찰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한국의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의 출국을 금지시키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목사는 1990년대 '나와 하나가 돼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괘변을 늘어놓는 등 여신도 10여명을 저항불능 상태로 만든 뒤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 신입생·편입생 모집 미주크리스천 신학대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가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하면 미주의 기독교 복음선교 연합총회와 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한국과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BA) 과정이나 교역학 박사(M. DIV) 과정 지원자는 첫 등록학기에 80% 장학금 수혜 혜택이 주어진다.

  • "韓 극우 교계, 남북회담 반기지 않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극우 성향의 한국 기독교를 재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임'은 온라인판 기사에서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오게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왔지만, 한국의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은 북한과의 화해 무드가 불편하기만 하다"고 기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