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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찬 신인문학상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는 제32회 크리스찬 문학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다. 작품 소재는 자유이며, 모집부문은 시(5편 이상), 수필(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2편 이상), 소설(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50매 내외), 장편소설(1편), 동시(5편 이상), 생활수기(1편 200자 원고지 50매)이다.

  • 베이비붐 세대 은퇴…교회 헌금도 '뚝'

    한국 개신교 최대교단 '통합' 경상 수입 감소,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 보다도 1. 49% 줄어. 한국 교회의 헌금이 줄어들고 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한국 개신교 최대교단 중 하나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가 지난 2016년 이 교단 소속 전국 교회의 경상수입을 조사한 결과 1조3147억8168만원으로 집계됐다.

  • 조명환 목사 선출

    한국 감리교신학대학교 미서부지역 동문회(회장 조승홍 목사)는 지난달 21일 나성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2018년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크리스천 위클리 발행인 조명환 목사를 선출했다. 감신대 71학번인 신임회장 조명환 목사는 CBS 방송기자 출신으로 클레어몬트 신학교를 졸업하고 연합감리교(UMC)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 주안에교회, 몬트레이팍 입당예배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 몬트레이팍 채플 입당감사예배가 지난 18일에 있었다. 이날 입당예배를 드림으로써 주안에교회는 밸리 노스리지(19514 Rinaldi St. , Northridge, CA 91326)와 몬트레이팍(500 Atlas Ave. , Monterey Park, CA 91755) 2개 채플에서 동일한 예배와 사역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 세계 성경'번역 언어'674개

    전 세계 7097개 언어 중 성경 전체를 번역한 언어는 674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소 성경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는 총 3324개로 확인됐다.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 말 기준으로 성경의 최소한 단편(쪽복음)을 포함해 성경을 번역한 언어 수는 모두 3324개에 이른다.

  • LA한인교계도 '미투 바람' 대비 잰걸음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미투'(#MeToo. 나도 말한다) 바람에 LA 한인 교계도 긴장하고 있다. 남가주 한인여성 10명 중 6명이 성희롱이나 성추행 경험<본보 3월12일자 보도>을 갖고 있지만 피해 사례를 알리고 해결할 마땅한 곳이 없어 한인 여성들의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일부 교계 단체를 중심으로 '미투' 운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교회의 존재 이유는 바로'선교'"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해도 좋고 하지 말아도 되는 것이 아니다. " 이렇게 외치고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다. 전기봉(사진) 선교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 선교사가 선교사로서 첫발을 내딛었을 때는 2002년. 차마고도 지역에 있는 현지인들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자비량 선교사로 무작정 현지로 떠났다.

  • "목사님, 목사님…방문은 열어두시죠"

    # 한인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A목사는 최근 들어 사무실 문을 항상 열어 놓고 있다. 그동안 신자들과 상담을 하다보면 은밀한 내용도 많아 비밀 보장을 위해 사무실 문을 닫고 상담에 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이를 바꾼 것이다.

  • 한국 교계 '인도 선교길'이대로 막히나

    인도에서 사역하던 한국인 선교사들이 줄지어 추방당하고 있다고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표면적으로는 강화된 인도 비자법 때문이지만 실제는 강성 힌두교 정권의 근본주의 정책이 원인으로 꼽힌다. 인도 인민당 소속인 나렌드라 모디 현 총리가 힌두 내셔널리즘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 그리스도의 교회연합회, 연합찬양제 성료

    남가주 그리스도의 교회연합회가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지난 11일 남가주중앙교회(담임 이성도 목사)에서 200여 명의 교계 관계자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찬양제와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교회연합회 제43대 회장으로 엄규서 목사가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