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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지난 1년 몇명이나 전도했나요?

    한국 기독교인 2명 중 1명은 지난 1년간 전도 경험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예수님의 전도에 대한 가르침이 무색해지는 상황이다. 한국 기독교 월간지인 '목회와신학'최근호가 지난 2월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만19세 이상 한국 내 기독교인 500명과 목회자 300명등 모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예배 출석 2배 늘고…새 출발

    총격 사건으로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텍사스 주 서들랜드 스프링스교회가 올해 5월부터 재건을 시작한다. 작년 11월 총격 사건이 벌어진 지 6개월 만이다. 서들랜드스프링스 제일침례교회 프랭크 포메로이 목사는 최근 교회 재건축 계획을 발표했다.

  • "목회자 영성이 성도를 살린다" 

    "목회자 역시 영성이 고갈될 수 있기에 영성 관리가 필요합니다. ". 목회자 영성회복 전문가답게 '영성'과 관련한 이상목(사진) 목사의 말에는 거침이 없다. 목회자의 영성이 고갈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진 탓이라고 이 목사는 지적한다.

  • '동성결혼 지지' 대통령 탄생

    중미 남부에 위치한 코스타리카 공화국에서 카를로스 알바라도(38·사진) 여당 시민행동당 후보가 1일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국민의 90%가 기독교인 보수주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후보가 승리한 것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개표가 90% 진행된 가운데 알바라도 후보가 60.

  •  참회않는 영혼 소멸할 뿐"

    프란치스코(사진) 교황이 지옥은 존재하지 않으며, 참회하지 않는 영혼은 소멸할 뿐이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29일 발행된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신문 창립인인 에우제니오 스칼파리(93)와의 인터뷰에서 "죽음 이후에 참회한 영혼은 신의 용서를 받고, 그의 응시 범위에 합류한다.

  • 美 기독교신자'기혼비율'높아

    미국 기독교 신자들의 기혼 비율이 무슬림과 불교 등 타 종교 신자들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발표한 '미국인들의 기혼 실태 조사'에 따르면 미국장로교회(PCUSA)와 연합그리스도교회(UCC) 신자들의 기혼 비율이 각각 64%로 나타났다.

  • "선교는 순교자의 마음으로…"

    "하나님은 죽을 추수꾼을 찾고 계십니다. 선교사 마음에 순교라는 뜨거움이 항상 있어야 합니다. ". IAF가 파송한 장요나(사진) 선교사의 '순교자론'은 그의 드라마틱한 삶의 이력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장 선교사는 비라카미 선교회 본부장으로 그의 선교지는 비라카미(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지역에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 '성추행'의혹 '진실게임' 공방

    한국 교계에도 널리 알려진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사진) 목사가 성추행 의혹에 휩싸였다. 시카고트리뷴은 최근 빌 하이벨스 목사가 수 차례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며 이 교회 전현직 리더들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 '동상이몽' 한인 EM 목사는 괴롭습니다

    1세 담임목사와 1. 5세·2세대 젊은 목회자간 간극 심화…미주 한인 교계 주요 딜레마 부상. "한인 교회에 EM 담당 목회자가 들어오면 교회에서 일을 너무 많이 시킨다.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목회자의 경우 문화적 차이로 인해 무척 힘들어 한다.

  • 남가주교협, 부활절 연합새벽예배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2018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재율 목사) 주관으로 4월1일 오전 6시 나성소망교회(3407 W. 6th St. , #403)에서 열린다.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에게 사랑의 쌀과 간단한 아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