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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가…" 예루살렘 성묘교회 재개관

    기독교인들의 기도가 상납된 것일까. 이스라엘 당국이 추진 중인 새 조세정책에 반대하며 휴관에 들어갔던 예루살렘의 성묘교회가 28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성묘교회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 부활하기 전 안치된 무덤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 기독교 순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빌리 그레이엄 목사 추모 예배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 목사)는 26일 오후 5시 LA지역 미주평안교회 에서 빌리 그레이엄 목사 추모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과 교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5일 세미나 개최

    트리니티 성경공부 세미나가 오는 5일 오전 10시 LA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다. 트리니티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집필과 출판에 참여한 홍삼열 목사와 이강원 목사, 그리고 김광기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50달러. ▶ 문의: (615) 340-7028.

  •  LAKMA 찬양 집회

    라크마(LAKMA·단장 최승호 장로수)가 2018년 전반기 교회 순회 찬양 집회를 오는 7일 오후 7시30분에 선랜드 온누리교회(담임 김태형 목사), 23일 새생명오아시스교회(담임 김일형 목사)에서 각각 개최한다. 라크마는 이번 찬양 집회를 사순절을 맞아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   작은 소리가 모여 하모니를"

    "하나의 소리는 미약하지만 작은 소리가 모여 하모니를 이룹니다. ". 남가주 목사장로부부찬양단(이하 찬양단) 단장을 맡고 있는 엄규서(사진) 목사가 가지고 있는 찬양관은 확고해 보였다. '하나'와 '하모니'는 엄 목사의 찬양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어들이다.

  • "내 삶에 신앙이 가장 중요"

    마이크 펜스(사진) 부통령이 최근 ABC방송의 한 토크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관에 대해 설명했다. 펜스 부통령이 토크쇼에 출연하게 데는 사연이 있다. 앞서 ABC 방송의 토크쇼 '더 뷰'(The View)의 한 패널은 '예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펜스 부통령의 신앙에 대해 "예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정신질환(mental illness)"이라고 비난했다.

  • 코플랜드 목사 8억불 미국 부자 목사 1위

    미국은 부자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그만큼 부자 목회자도 상당수에 달한다. 유명 TV 부흥사로 한인 기독교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케네스 코플랜드 목사의 경우 무려 7억6천만 달러의 자산을 보유, 부자 목사 1위에 올랐다. 코플랜드 목사는 텍사스주 포츠워스 지역에 개인 전용 비행장과 격납고를 갖고 있으며 수백만 달러의 맨션 등을 소유하고 있다.

  •  23만불짜리 '벤틀리'목사 뜨거운 논란 

    수년전에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한 대형교회서 시무하는 한인 담임목사가 값비싼 고급 시계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이 목회자가 차고 다니던 시계는 1만 달러를 홋가하는 '롤렉스'. 주일 예배때 강단에서 설교하는 이 목회자가 손목에 찬 롤렉스 시계를 본 일부 교인들이 '쑥덕쑥덕'하면서 이 목회자는 교계에서'롤렉스 목사'로 별명지어지기 까지 했다.

  • "흑인들 신앙, 가장 모범적"

    미국 흑인이 백인·히스패닉보다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인 비율도 이들 인종보다 1. 5배 이상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흑인의 종교 실태를 분석해 최근 발표했다.

  • 남가주 목사회 "유익한 법 세미나"

    남가주 한인 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오른쪽서 두번째)가 주관한 법상식 포럼이 지난 20일 오후 7시 한인타운 내 오직 예수 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법 변호사들이 패널로 나서 다카(DACA)를 비롯해 이민법 관련 질의와 응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