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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학교' 세미나 개최

    한인기독교상담소(소장 김화자)가 부모학교 세미나 참가자 추가 모집을 하고 있다. 부모학교 세미나는 5월3일(오전 10시30~12시30분)까지 부에나파크 지역 상담소 사무실(7342 Orangethorpe Ave. #103)에서 열린다. ▶문의:(657) 529-1133.

  • 2018 영락장학생'모집

    나성영락교회 접수시작나성영락교회가 미주 한인 기독교인 학생을 대상으로 2018년도 장학생 모집에 나섰다. 다음달(4월) 20일 밤 9시까지 웹사이트(www. youngnakchurch. org/scholarship/)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성적표는 나성영락교회 장학위원회(1721 N.

  • 北 억류 한인 선교사 석방될까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면서 한반도 해빙 무드가 조성되는 가운데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및 한국인 선교사들의 석방 여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특히 북한이 정상회담에 대한 확고한 의지 표명 차원에서 이들에 대한 조기 석방을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이젠 NO!" 지지율 급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지지기반층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미국 백인 기독교 여성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철회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 미국 백인 기독교인 여성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술, 담배 하기 때문에 교회 못나가요?"

    # 무종교인 손모(40)씨는 교회에 대해 관심이 많다. 하지만 아직 교회에 등록하고 다닐지 결정하지 못했다. 손씨가 이 같은 고민에 빠진 것은 술과 담배 때문이다. 직업상 사람을 만나는 일이 많다보니 술자리가 빈번할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로 푸는 생활 습관 역시 단번에 바꾸기 쉽지 않다.

  •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섬깁니다"

    "보이지 않고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여성목사회의 필요성'을 묻는 다소 당돌한 기자의 질문에 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인 안선신(사진) 목사는 이 같이 부드러운 어조로 말했다. 안 목사는 인터뷰 내내 '어머니 같은'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했다.

  • 더불어 함께하는 예배

    젊은 세대를 위한 '더불어 함께 하는 예배'가 오는 10일 오후 5시 한길교회(담임 노진준 목사·4050 W. Pico Blvd. )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풀러신학교에서 조직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이학준 교수가 기독교 신앙과 교회에 대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 부모학교 세미나 개강

    월드미션대학교 한인기독교상담소(소장 김화자)는 5월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 LA 상담소와 부에나팍 상담소에서 부모학교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명 당신은 부모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의 등록비는 1인당 100달러다.

  • 글로벌선진학교 "신입생 모집"

    미국 내에서 최초로 한국과 미국의 교육시스템을 접목한 기독교 사립고등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GVCSㆍ이사장 남진석) 미주본부(본부장 김성우)가 지난 9일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입생 모집을 위한 학교 홍보에 나섰다.

  • "트럼프 정부는 '북한 수교' 나서라"

    진보 성향의 미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C USA)가 6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며 트럼프 정부가 북한과의 수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NCCC USA는 장로교, 성공회, 정교회 등 미국 내 38개 교단이 소속된 교회연합기구다.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교회 88선언 30주년 기념 국제협의회' 참석 중인 짐 윙클러 NCCC USA 총무는 서울 중구 라마다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