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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인들 신앙, 가장 모범적"

    미국 흑인이 백인·히스패닉보다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인 비율도 이들 인종보다 1. 5배 이상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흑인의 종교 실태를 분석해 최근 발표했다.

  • 남가주 목사회 "유익한 법 세미나"

    남가주 한인 목사회(회장 샘 신 목사·오른쪽서 두번째)가 주관한 법상식 포럼이 지난 20일 오후 7시 한인타운 내 오직 예수 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법 변호사들이 패널로 나서 다카(DACA)를 비롯해 이민법 관련 질의와 응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화합으로 '하나'돼야죠"

    남상국 목사는 유난히 이 두 마디의 말을 자주 사용했다. 오렌지카운티(OC) 한인 목사회가 처한 현실에 대한 반작용인 듯 하다. 남 목사는 "그간 OC 목사회가 침체기를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운을 뗐다. 남 목사는 "목사회가 하나 되기 위해서는 자주 모여 화합하는 기회가 많아야 한다"며 "목사들을 위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교회'과잉 친절'에 새 신자들 도망간다

    친절은 미덕 중의 하나다. 하지만 그 친절이 너무 과하면 미덕이 아니라 부담이다. 정도가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을 교회 안에서 찾아 보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LA로 이민온 지 4년째인 애나 박(가명,여)씨.

  • 장례·상속 포럼 개최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가 오는 24일 오전 10시30분 어바인 베델교회 비전센터(18700 Harvard Ave. )에서 장례와 상속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 현장에서는 통역과 간단한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소망유언서(Advanced Healthcare Directive)도 배포된다.

  • 목회자 세미나 실시

    CRC교단 코암노회(노회장 임지석 목사)가 27일 애너하임 지역 주성선교교회(담임 손태정 목사)에서 봄노회 겸 목회자 세미나를 실시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심재승 교수(도르트대학)가 나서 '성경해석에 대한 개혁주의적 신학과 세대주의 신학의 차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 [알림]

    독자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종교 단체의 활동 상황이나 개교회의 행사, 나누고 싶은 미담 등 종교와 관련된 독자 여러분의 참여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 제보: 전화 (213)) 487-9787, 이메일 swnam@koreatowndaily. com.

  • 박종호 장로 간증 집회

    토런스 남가주샬롬교회(담임목사 김준식)는 23일 오후 7시30분 박종호 장로를 초청해 특별 찬양 집회를 연다. 박종호 장로는 1986년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 대상 출신으로 이후 한국 교계의 찬양 문화를 이끈 인물로 2016년 간암 선고를 받고 죽음의 문턱에 이르렀다가 지금은 회복 중에 있으며 제2의 삶을 통해 찬양 사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원팔연 목사 초청 부흥회

    오렌지카운티 한인목사회(회장 남상국 목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전주바울교회 원팔연 원로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성회는 16일 플러튼 영락교회(담임목사 유의상), 17일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 18일 감사한인교회(담임목사 김영길)에서 차례로 열린다.

  • "종교 무관심층에 전도하세요"

    종교 무관심층이 신앙을 갖게 될 확률이 불가지론자보다 4배 이상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불가지론자는 하나님의 존재는 알 수도 없고 입증할 수도 없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최근 선거여론조사기관인 CCES의 종교 설문자료를 통해 2010∼2014년 미국인 9500명의 종교관 변화 과정을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새롭게 종교를 가질 확률이 가장 높은 그룹은 종교 무관심층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