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클래식 우승…"축하합니다"

    31일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 선수가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정상에 올랐다. 기아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제 10회 'KIA 클래식'의 우승자 하타오카 나사(상금 27만 달러)와 기아자동차의 윤승규(사진 왼쪽) 부사장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하노이-평양 직항 노선 6월부터 운항"

    베트남 하노이와 북한 평양을 잇는 전세기가 오는 6월부터 운항한다.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여행사 하노이투어리스트의 레 홍 타이 부사장은 "지난 28일 북한 조선국제려행사(KIT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전세기로 북한 관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계 최고 공항은 '싱가포르 창이'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뽑은 최고의 공항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다. 항공 서비스 전문 컨설팅 기업 스카이트랙스가 27일 발표한 '세계 10대 공항 2019'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과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 대한항공, 땅콩 기내 서비스 전격 중단

    대한항공이 땅콩 앨러지 승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내식 땅콩 서비스를 전면 중단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첫 번째 조치로 지난 달 25일부로 스낵으로 제공해온 '꿀땅콩'제품 서비스를 중지하고 크래커 등으로 대체 제공하고 있다.

  • 세계 최고 공항은 '싱가포르 창이'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뽑은 최고의 공항 순위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3위를 기록했다. 항공 서비스 전문 컨설팅 기업 스카이트랙스가 27일 발표한 '세계 10대 공항 2019'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과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 기아차 3개 모델 디자인상 독차지

    기아자동차가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의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에서 '트리플 트라이엄프'(triple triumph)를 획득했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유럽 전역에서 판매중인 기아 '씨드' 의 새로운 3 세대 차량 출시후에 3개의 모델-5 도어 씨드 해치백 및 스포츠웨건, 그리고 프로씨드 5 도어 슈팅 브레이크 -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젠 男도 '먹는 피임약' 시대

    새로운 남성용 경구 피임약이 개발돼, 초기 임상시험에서 안전성이 입증됐다. 워싱턴대학 의대 내분비내과 전문의 스테파니 페이지 교수 연구팀은 성욕은 유지하면서 정자의 생산을 줄이는 새로운 남성용 피임약을 개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 기아차 3개 모델 디자인상 독차지

    기아자동차가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의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에서 '트리플 트라이엄프'(triple triumph)를 획득했다. 기아자동차는 25일 유럽 전역에서 판매중인 기아 '씨드' 의 새로운 3 세대 차량 출시후에 3개의 모델-5 도어 씨드 해치백 및 스포츠웨건, 그리고 프로씨드 5 도어 슈팅 브레이크 -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 보잉737맥스 이륙후  엔진문제 긴급 회항

    사우스웨스트항공 소속 보잉 737 맥스 항공기가 26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이륙 직후 엔진에 문제가 발생하자 곧바로 관제센터에 비상사태를 보고하고 올랜도 공항으로 긴급 회항했다. CNBC가 긴급뉴스로 보도한 데 따르면 최근 5개월 사이에 인도네시아 인근 해상과 에티오피아에서 잇달아 추락한 것과 같은 기종인 이 항공기에는 승객들이 타고 있지 않았다.

  • NASA, 역사상 첫 '여성팀 우주유영' 취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몸에 맞는 크기의 우주복이 부족해 여성팀으로만 편성된 첫 우주 유영 계획을 변경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NASA는 이달 초 배터리 교체 임무를 위해 오는 29일 크리스티나 코크와 앤 매클레인이 우주정거장(ISS) 외부 우주 유영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