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한국계 조니 김 태운 러 우주선 성공적 발사…ISS서 임무수행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41) 등을 태운 러시아 우주선이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한 첫 여정을 시작했다. NASA의 온라인 생중계에 따르면 조니 김을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MS-27 우주선은 8일 오후 2시 47분(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의 우주기지에서 발사됐다.

  • "챗GPT 안 썼다. 억울하다"…AI 역설

    "챗GPT를 사용한 적이 없는데 인공지능(AI) 생성률이 70%가 나왔어요. 안 썼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요?". 서울 한 대학 사회학과 재학생 오모(22) 씨는 지난 1일 이렇게 말하며 황당해했다. 전공 수업 과제로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했는데, 'AI 의심 문장이 많으니 주의하라'는 교수의 메일을 받았다는 것이다.

  • '지브리 변환' 열풍 속 日 저작권은 걱정해도 내 초상권은?

    오픈AI의 새 이미지 생성 모델을 써서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지브리 등의 화풍으로 사진 바꾸기가 유행하는 가운데 오픈AI로 넘어간 사진 속 인물의 초상권이나 AI 학습에 사용될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다. 화풍을 제공한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 등의 저작권 문제에는 관심이 쏠린 바 있는데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는 유행 열풍 속에 묻혀있다는 지적이다.

  • '지브리 프사 해볼까'…이미지생성 열풍에 챗GPT 이용 역대 최다

    이미지 생성 모델을 앞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챗GPT의 일간 이용자 수가 처음으로 120만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기준, 챗GPT 국내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역대 최다인 125만2천925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