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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사관 대신 관저서 근무…왜?

    지난해 12월 부임한 권원직(52·사진) 주시애틀 총영사가 직무 정지되면서 한 달 넘게 출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권 총영사는 부임한 지 반년 만인 지난 6월 직무가 정지돼 총영사 관저에서 대기 중이다.

  •  오바마 생일파티 뭇매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의 환갑잔치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마이크를 들고 춤추는 사진이 유출됐다. 한 참석자가 몰래 찍어 SNS에 공유했던 사진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뉴욕포스트지는 "파티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고 했으나 가족과 가까운 친구만 불렀다는 말이 무색하게 수백명이 모여 성대하게 파티를 열었다"라고 꼬집었다.

  • LA카운티 셰리프국 국장 도전

    본보를 통해 남가주 한인사회에 소개됐던 한인 혼혈 세실 램보 LAX경찰국장이 2022년 실시되는 LA카운티 셰리프국 국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램보 국장은 생후 5개월 만에 미국으로 입양된 혼혈 한국인이 LA국제공항의 치안을 맡고 있는 공항경찰의 최고 수장의 자리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 175년 'AP통신' 역사  첫 여성·외국인 사장

    미국의 대표 통신사 AP통신의 최고경영자(CEO)로 데이지 비라싱엄(51·사진)이 임명됐다. 비라싱엄은 스리랑카 혈통의 영국인 여성이다. 175년 AP통신 역사상 최초로 여성, 유색인종, 외국인 사장이 됐다. 비라싱엄은 2010년 AP통신에 입사했다.

  • 오바마, 결국 환갑 잔치 축소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의 60세 생일(환갑) 파티 규모를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당초 수백 명이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비판이 일자 뒤늦게 결정을 번복했다. 4일 오바마 전 대통령의 대변인 해나 행킨스는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델타 변이가 확산함에 따라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는 이번 행사를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만 참석하도록 대폭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 와중에 환갑 잔치 꼭 해야?

    버락 오바마(사진) 전 대통령이 자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서 환갑을 맞아 대규모 생일 파티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총을 받고 있다.  . 미 언론들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이번 주말 매사추세츠 남동쪽 해안에 위치한 섬 마서스비니어드에서 60세를 기념해 수백 명이 참석하는 파티를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갈라서지만 이름은 안바꿔요

    빌 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 공동 창업자와 멀린다 게이츠가 결혼 27년만에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했다. CNBC는 미국 워싱턴주 킹카운티 상급법원에 제출된 두 사람의 이혼 관련 서류를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2일 보도했다. 해당 서류에는 두 사람 모두 개명을 원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 "이젠 세대간 협업으로 성공하는 시대"

    부동산업을 천직으로 믿고 달려온 30여 년. 돌아보니 꿈같은 세월이었다. 부동산 시장이 오락가락하면서 부침도 많았다. 최고 정상에 올라보기도 했지만 한 때 바닥을 헤매기도 했다. 그러나 결국 길은 하나였다. 잘 나가던 시절 '암'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도 맞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 "발에 뭔가 박혔어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발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됐다. 영부인실은 29일 "지난주 하와이에서 두 가지 공식행사를 하기 전에 질 여사가 해변에서 뭔가를 밟았고 왼쪽 발에 박혔다"며  "월터리드 군병원에서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대통령이 같이 갈 것"이라고 전했다.

  • 바이든 지지율 폭락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재유행 영향으로 지난 1월 취임 후 가장 낮은 50% 국정지지율을 얻는 데 그쳤다. 이와관련 워싱턴포스트(WP)는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바이든 대통령과 그의 국정과제에 새로운 위협"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