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큰 남편보다 키작은 남편이 좋다"…이유가

    키 큰 남자보다 키 작은 남자가 '더 좋은 신랑감'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빅데이터 기반 감정분석전문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연애의 과학팀은 최근 '180cm 남편보다 168cm 남편이 좋은 이유'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 뉴욕대의 아비가일 웨이츠만 박사의 '미국 내 남성의 키와 이질혼의 역학관계'라는 연구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 '손가락 터치없이 손짓으로…'

    애플이 스크린에 손가락을 대지 않고도 조작할 수 있는 아이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신형 아이폰에 이러한 비(非) 접촉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이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 "'킬러로봇'만드는 한국과 협업 보이콧" 

    해외 저명 과학자들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국방 관련 인공지능(AI) 연구를 문제 삼으며 공동 연구를 전면 보이콧하겠다고 선언했다. KAIST가 AI를 이용해 살상용 무기인 '킬러 로봇(killer robot)'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 영화'아마벳돈'현실화 되나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135년에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을 핵폭탄으로 제거하는 방안을 짜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영화 '아마겟돈'이 현실로 구현되는 셈이다. '베누'(Bennu)로 알려진 이 소행성이 예정대로 지구와 부딪히는 등 악당 같은 행동을 한다면 나사는 거의 9t에 달하는 대규모 충격체 '벌크 임팩터'(bulk impactor)를 발사해 소행성을 지구 궤도 밖으로 밀어낸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당신의 두뇌를 냉동 보관"

    미국의 한 신생 벤처기업이 인간 두뇌 속 기억이나 의식을 컴퓨터에 업로드해 영원히 보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나서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신생 기업 '넥톰'(Nectome)은 인간 두뇌를 완전한 형태로 냉동 보존해 뇌에 저장된 기억이나 의식을 디지털 테이터로 컴퓨터에 업로드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다.

  • 소행성 2135년 지구 충돌?…NASA "궤도 바꾸거나 파괴"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2135년 9월 22일에는 저녁 약속이나 영화 관람하지 마세요. ". 그날이나 앞선 어느 시점에 미국 뉴욕 맨해튼 명물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만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가능성이 조금 있다고 과학자들이 예측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

  • 호킹의 경고…인류 멸종·AI·기후변화·외계인 침공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지구를 떠나 새 행성에 삶의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 루게릭병을 극복하고 세계적 물리학자 반열에 오른 고(故) 스티븐 호킹 박사는 일반상대성이론이나 블랙홀 설명 이외에 인류의 멸종을 우려하면서 새 행성을 찾아 떠나야 한다고 생전에 자주 강조했다.

  • 베네수엘라 이어 이란도 "가상화폐 개발 추진"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미국의 제재를 받는 이란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가상화폐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 CNBC와 이란 프런트 페이지(Front Page)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함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흐로미 이란 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21일 트위터에 게시한 글에서 국영 포스트뱅크가 가상화폐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인간 데이팅사이트보다 7년 앞서고 정확한 고릴라짝짓기 사이트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몸무게 400파운드(181kg) 수컷 고릴라 바라카는 12살짜리 암컷 칼라야가 미국 수도 워싱턴의 동물원 `내셔널 주'에 도착할 때부터 눈을 떼지 못했다. 이미 암컷 2마리를 거느린 유부남이었지만 "첫눈에 반해버렸다"고 이 동물원의 유인원 사육사 베키 말린스키는 말했다.

  • 美서 구입한 스마트폰, 韓서 개통 안돼

    미국에서 살다가 최근 한국으로 귀국한 이모씨는 미국 현지에서 구입해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한국에서 개통하려 했지만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 유심만 바꿔 꽂으면 당연히 사용 가능할 줄 알고 단말기를 갖고 들어왔다가 낭패를 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