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세때'뇌'보면'인생' 보인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다. 여기에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사실이 36년에 걸친 추적 연구 끝에 밝혀졌다. 세 살 때의 뇌 건강 상태를 보면 자라서 범죄자가 될지, 혹은 병약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알래스카 2배'얼음 사라진 남극·북극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남극과 북극 바다에서 알래스카 면적 두 배 크기의 해빙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빙설데이터센터(NSIDC) 마크 세레즈 국장은 6일 "NSIDC의 위성 관측 결과 지난 4일 기준 남극과 북극의 얼음양은 1981∼2010년 평균보다 384만㎢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 [이사진] 태양 에너지 빨아들이는 'UFO'

    외계에 떠도는 UFO(미확인비행물체)의 에너지원은 태양? 미지의 물체가 태양과 연결돼 무언가 추출하는 듯한 모습이 목격돼 호사가들이 흥분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5일 UFO 매니아들이 발견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 사진을 소개했다.

  • '천당을 경험했다?' 사실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일들을 모아 방영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잡지를 보다 보면 간혹 천국을 경험했다거나 직접 신을 만났다는 얘기들이 나온다. 이를 두고 뇌과학자들이 종교적 해석과 별개로 이런 체험들이 사실은 '뇌'에서 발생하는 전기자극으로 인해 만들어진 '가상현실 체험'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 젊은 피 받으면… 드라큘라처럼 영생?

    드라큘라는 어떻게 젊음을 유지할까. 영생(永生)의 비결은 흡혈(吸血)이다. 다른 사람의 피를 빨아 먹으면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도 있다는 것이 상상 속에서 드라큘라를 만들어낸 옛날 사람들의 생각이었다. 그렇다면 실제 피를 통해서 노화를 막고 영생할 수 있을까.

  • '셀카'열풍이 스마트폰 판도 바꾼다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셀카'(셀프 카메라)가 스마트폰 관련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셀카를 찍고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에 올리는 것이 일상이 되면서 스마트폰의 전면(前面) 카메라 기능이 경쟁력을 가르는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는 것이다.

  • 지구는 좁다…이젠'우주국가'시대 오나

    최근 우주과학자 등으로 구성된 국제 연구진이 대형 인공위성을 우주에 쏴 올려 독립 우주국가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밝혀 그동안 소설이나 만화 속에서나 존재했던 우주국가가 현실화될지 주목된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에 본부를 둔 항공우주국제연구센터(AIRC)는 지난 10월 12일 우주공간에 독립 국가인 '아스가르디아(Asgardia)'를 건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 '초음속 여객기' 경쟁 불꽃

    전 세계를 1일 생활권으로 만드는 '초음속 여객기'개발 전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최근 CNN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과 미국 벤처 기업 붐이 최근 미니 콩코드의 시제품 'XB-1'을 공개했다. 붐이 개발하고, 버진그룹이 후원한 이 초음속 여객기는 마하 2.

  • "통·번역사, 설 자리없다"

    구글 번역(translate. google. com)이 무척 똑똑해졌다. 통계에 기반을 뒀던 단순 문자 번역을 인공신경망 번역으로 바꾸는 업그레이드를 하고 난 후 더 정확해졌다. 구글은 15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구글 번역 서비스에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 '여행가방 끌고다닐 필요없다' 사람 졸졸 쫓아오는 AI 캐리어

    스마트폰 위치 추적해 1∼1. 5m 간격으로 따라와…소형가격은 45만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앞으로는 사람들이 공항에서 무거운 짐을 끌고 다니는 대신 버튼 하나로 캐리어가 자신을 따라오게 할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