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456'1위·'football' 5위

    가장 흔한 인터넷비밀번호는 뭘까. 21일 인터넷 사이트 계정(ID)과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 '스플래시데이터(www. splashdata. com)'에 따르면 비밀번호를 정할 때 복잡한 조합을 요구하는 사이트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지난해 사람들이 제일 많이 쓴 비밀번호는 여전히 '123456'으로 나타났다.

  • 트위터 해시태그 '#' 탄생 10주년…하루 1억2천만건 사용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는 정보를 '#' 기호를 통해 주제별로 묶는 해시태그가 23일로 탄생 10주년을 맞았다고 트위터가 밝혔다. 해시태그는 10년 전인 2007년 8월 23일 오픈소스 운동가 크리스 메시나가 트위터에 제안한 것이 시초로, 지금은 하루 평균 1억2천만 건 이상이 캠페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 "젊은 피 수혈해 오래살게 해줍니다"

    한차례에 혈장 1. 5리터 8천불 불구 희망자 쇄도. 미국의 한 바이오 스타트업체가 60대 노인들에게 10대 청소년의 피를 수혈하는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스타트업체 '암브로시아'(Ambrosia)는 60대 중반 노인들에게 10대 청소년의 혈액에서 추출한 혈장 1.

  • "입안 염증 알아내는 껌 개발"

    본인도 잘 모르고 있는 입안의 염증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껌을 독일 과학자들이 개발했다. 최근 독일 언론에 따르면 뷔르츠부르크대학 로렌츠 마이넬 교수팀이 개발한 이 껌에는 구강 내 감염 관련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에 반응하는 특수 물질이 들어 있어 구강 내 염증 세균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쓴맛이 난다.

  • 미국 특허 등록…IBM 1위·삼성 2위  

    올해 8월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기업은 IBM으로 나타났다. 미국 온라인 IT전문매체 쿼츠(Quartz)가 올해 1월부터 8월1일까지 미국특허청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특허 등록 순위에서 IBM은 총 5797건으로 4143건을 등록한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발차기 하는 태권로봇

    2017. 8. 4 youngs@yna. co. kr.

  • "승객 '기절'막기 위해"

    비행기를 타 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내부가 좀 춥다고 느껴질때가 많다. 이륙 후 좀 지나면, 승객들은 하나둘씩 담요로 몸을 덮게 되는 모습을 쉽게 볼 수있다. 항공기 기내의 낮은 온도때문이다. 이렇게 기내 온도가 낮은 이유는 뭘까.

  • '세계 최강'항공모함에 男 소변기가 없다?

    지난 23일 취역한 미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CVN-78)은 길이 337m, 높이 76m에 배수량이 10만1600t을 자랑한다. 최신형 A1B 원자로 2기를 통해 20년간 동력을 무제한 공급받을 수 있다. 전투기 40기를 포함한 80여기의 비행기를 탑재할 수 있다.

  • 이 그림에, 삼각형은 모두 몇개? 

    이 그림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삼각형은 모두 몇 개나 될까. 온라인 질의응답 커뮤니티인 '쿠오라(quora)'에 올라온 그림 문제. 그런데 이 간단한 그림에서 '삼각형 찾기'가 네티즌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쿠마르 안키트라는 사람이 그린 이 그림에서 삼각형의 개수를 맞추는 문제를 SNS로 접한 네티즌들은 아주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다.

  • '숨 안 쉬는'미생물 발견 주목

    호흡 등 생명유지에 필요한 구조가 거의 없는 미생물군(群)이 발견됐다. 스즈키 시노 일본 국립해양연구개발기구 특임주임연구원 등은 초기 지구의 환경과 비슷하게 가혹한 환경의 지하 심층부에 서식하는 미생물군을 발견했다는 논문을 최근 '국제미생물생태학저널'에 발표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