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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로 자살 예방…어떻게? 

    한 해 25만명이 자살로 숨지는 중국에서 인공지능(AI) 검색 기술로 자살을 예방하는 프로젝트가 가동돼 1년이 안 되는 기간에 320명의 목숨을 구했다고 중국 글로벌타임스가 3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컴퓨터공학과의 중국계 연구원인 황즈셩과 베이징 수도의과대학 뇌(腦)연구센터가 주축이 된 이 프로젝트는 작년 7월 시작됐다.

  • 북한 주민 700명 이름 화성으로 간다

    "우주행 탑승권 받아가세요. ".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은 최근 신청자에 한해 2020년 7월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발사하는 화성 왕복 탐사선 '탑승권'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탑승권'으로 화성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 해군 조종사 "UFO 봤다"

    미국 해군의 전투기 조종사들이 2014~2015년 훈련 중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여러 차례 목격해 보고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3월까지 이들이 훈련하던 대서양 연안 상공에서 거의 매일 이상한 비행체들이 나타났다.

  • 한국 냉장고, 미국을 휩쓸다

    한국 냉장고가 미국 가전시장을 휩쓸고 있다. 미국 최고의 소비자전문매체 컨슈머리포트 냉장고 평가에서 상위 10개 제품 중 5개 제품이 삼성전자와 LG전자 냉장고로 조사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프렌치도어 냉장고 평가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제품이 최고점에 속하는 83점과 85점을 각각 받았다.

  • 미국 기상청장 "5G로 인해 기상예보 40년전으로 후퇴 우려"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미국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신호가 인공위성 전송기상 자료에 간섭, 기상예보의 정확성을 크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는 해양대기청(NOAA)의 입장을 놓고 정부 기관들끼리, 그리고 정부 기관과 민간통신업계 사이에 찬반 대립이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이·사·진 / 전세계 딱 1대 '포르쉐'…얼마?

    '포르쉐(Porsche)'의 이름이 처음으로 새겨진 자동차이자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인 '포르쉐 타입 64'가 경매에 나온다. 소더비는 1939년형 포르쉐 타입 64를 오는 8월 15~17일 중가주 몬터레이에서 열리는 경매에 부친다고 밝혔다.

  • 美 도시 첫 '안면인식' 기술 거부…왜?

    세계 IT 산업의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시가 미국 최초로 경찰 등 법집행기관이 범죄 수사 목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 안면인식(facial recognition) 기술은 폐쇄회로(CC) TV 등에 찍힌 얼굴의 윤곽을 트래킹해 인물을 특정해내는 기술로 빅데이터 프로그램과 카메라 기능의 발달로 전 세계에서 범죄자 추적 등에 널리 쓰이고 있다.

  • 페북에 혐오·테러 영상 올리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뉴질랜드 총격 테러' 생중계와 늦장 대처로 홍역을 치른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규제 방안을 내놨다. 페이스북은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가 정책에 위반되는 유해 콘텐츠를 올리면 그 즉시 일정 기간 해당 서비스 사용을 제한하는 '원스트라이크' 정책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 삼성 최고 사양 '98인치 8K TV' 가격 10만불→7만불 인하…왜?

    삼성전자가 지난달 미국에서 출시한 98인치 QLED 8K TV 신제품의 가격을 몇주 만에 3만달러나 인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초 미국에서 '2019년형 98인치 8K 초고화질 스마트TV(모델명 QN98Q900RBFXZA)'를 출시하면서 현지 판매가격을 10만달러라고 발표했으나 지난달 말 별도의 외부 공지 없이 판매가격을 30% 내린 7만달러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다시 게재했다.

  • 구글의 AI 진화 어디까지…당신 얼굴 알아보고 일정 알려준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구글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네스트 허브 맥스'(Nest Hub Max)에 붙어있는 10인치 디스플레이가 매일 아침 당신의 얼굴과 마주한다. 구글 AI는 여러 명의 가족 구성원 중 당신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당신이 미리 입력해놓은 캘린더 일정을 꺼내 시간 순서로 읽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