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드로 자야 건강에 좋아”

    신체 건강과 활발한 부부생활을 위해서라면 침실에서 옷을 벗고 약간 춥게 자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옥스퍼드대 학술지 '브레인'에 실린 연구결과를 인용해 "침실에서 옷을 벗은 채(naked) 잠을 자면 건강에 좋다"고 최근 보도했다.

  • 나이아가라 폭포 짚 라인 개통 '인기'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가로지르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짚 라인'(Zip Line)이 설치됐다. 시속 40마일이 넘는 속도로 물안개 속을 뚫고 낙하하는 이 집라인은 지난달 20일 첫 운영을 시작했으며 벌써부터 신혼부부는 물론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모험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구온난화로 '환경 재앙' 돼서 나타나

    지구가 펄펄 끓고 있다. 지난 7월은 1880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평균기온이 가장 높은 달로 기록됐다. 변화가 가장 뚜렷한 곳은 북극이다. 1970년대와 비교하면 북극의 얼음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이로 인해 북극에서 뜻하지 않은 위협이 생겨났다.

  • 금메달 깨무는 이유는 뭘까?

    올림픽에서 등장하는 단골 세레머니는 '메달 깨물기'다.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목에 걸고 있던 금메달을 들어올려 앞니로 살짝 깨무는 동일한 동작은 전매특허나 다름없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깨무는 이유는 무엇일까?.

  • 찜통더위 '교도소 에어컨' 논란

    미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교도소내 죄수들을 위한 에어컨 설치 문제를 놓고 찬반론이 거세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 미국 전역의 교도소 대다수가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아 한여름이면 수감자들이 화씨 100도를 오르내리는 찜통더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찜통' 美교도소 에어컨 필요한가…'지나친 편의' vs '생존권'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한여름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에서 교도소에 에어컨을 설치해야 하는가를 두고 헌법 논쟁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전역의 대다수 교도소는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고 있다.

  • 美 1위·브라질 2위…韓 3위

    세계에서 성형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성형 왕국' 한국이 아니라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미용성형협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성형 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는 미국이라고 독일 포커스지가 7일 보도했다.

  • "시합 전날 섹스"

    브라질의 여자 다이빙 선수가 섹스 스캔들에 휘말려 선수촌에서 퇴출당했다. ESPN은 지난 13일 브라질 올림픽위원회가 다이빙선수 잉그리드 데 올리베이라(사진)를 선수촌에서 퇴출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싱크로나이즈 팀이 10m 다이빙에서 최하위 성적을 기록하며 탈락하자 경기전날 올리베이라가 브라질 남자 조정선수와 잠자리를 가진 사실을 팀 동료가 올림픽위원회에 제보한 것.

  • "메달도 따고, 님도 보고…"

    리우올림픽 선수촌으로 모인 전세계 1만1000여 명의 선수들 사이에서 즉석만남을 주선하는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데이팅 앱 '틴더(Tinder)'에 따르면 지난 5일 리우 올림픽 개막 이후 선수촌에서 틴더를 사용한 만남은 129% 늘어났다.

  • 사상 첫 금메달에…온 나라가 울었다

    금메달 하나로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나라들이 있다. 바로 리우 올림픽에서 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한 나라들이다. 언론에 따르면 15일 현재까지 올림픽 출전 이후 이번에 첫 금메달을 딴 나라는 피지ㆍ싱가포르ㆍ베트남ㆍ코소보ㆍ푸에르토리코 등 5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