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돌맞은 英 윌리엄 막내아들…엄마가 찍은 사진서 함박웃음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영국 왕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막내아들인 루이 아서 찰스 왕자의 첫돌 기념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은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에 "내일 루이 왕자의 첫 생일을 앞두고 세 장의 새로운 사진을 공유하게 돼 기쁘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 "덴마크 억만장자,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4명 중 세 명 잃어"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지난 21일 부활절에 스리랑카의 호텔과 성당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폭발 테러로 덴마크의 억만장자 안더스 홀츠 포블센이 네 명의 자녀 가운데 세 명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 '고릴라의 인생샷'…민주콩고 밀렵단속반원과 찍은 셀카 화제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고릴라 두 마리가 사람과 똑같은 포즈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기부를 요청하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 스리랑카 테러 290명 사망

    지난 21일 스리랑카 8곳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 관련 사망자 수가 29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스리랑카 정부는 추가 테러에 대한 우려 등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관계화보 19면>. 테러의 배후로는 현지 급진 이슬람조직인 NTJ(내셔널 타우히트 자마트)가 지목됐으며 사망자는 최소 290명으로 늘었고 500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 "스리랑카 테러로 자녀 3명 잃어"

    지난 21일 부활절에 스리랑카의 호텔과 성당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폭발 테러로 덴마크의 억만장자 안더스 홀츠 포블센이 네 명의 자녀 가운데 세 명을 잃었다고 AFP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덴마크 언론에 따르면 홀츠 포블센의 아내와 네 명의 자녀들은 폭발 테러 당시 부활절 방학을 맞아 스리랑카에 머물고 있었다.

  • 규모 6.1 강진…마닐라도 '흔들'

    22일 오후 필리핀에서 강진이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1분께 필리핀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 방향으로 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 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20㎞로 측정됐다.

  • '며느리 전쟁' 이어…이번엔 '형제 갈등?'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두 며느리를 둘러싼 불화설이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왕자 형제들의 갈등설이 도마 위에 올랐다. 윌리엄 왕세손-케이트 미들턴 부부와 동생인 해리 왕손-메건 마클 부부간 불화설이 형제간 갈등으로 점철되는 모습이다.

  • 세계에서 가장 꼬리가 긴 영국 토끼

    뒷다리는 매우 길지만 앞다리와 꼬리는 매우 짧은 토끼. 토끼의꼬리가 짧은 이유는 천적으로부터 도망칠 때 꼬리를 밟을 수 있기 때문에 진화를 거듭하다 짧아진 것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그런데 세계에서 가장 꼬리가 긴 토끼가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20개월된 딸 개집에 가두고… 

    중국의 한 남성이 생후 20개월 된 딸을 개장에 가두고 폭행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 사건은 18일 중국 광둥성 차오저우시의 한 여성이 관련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현지언론은 가정학대로 이혼한 쉬 팅이 전 남편에게서 폭행에 노출된 딸의 사진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 '트럼프 판박이' 男 인기 예감

    뉴욕 롱아일랜드 롱비치의 건설노동자 토머스 먼디(58)가 열흘 전 올린 동영상 하나로 미국 전역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도플갱어가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소름끼치게 닮은 먼디는 이제 뉴욕을 넘어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코미디쇼를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