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자성어] 百折不屈 백절불굴

    어떠한 난관에도 결코 굽히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LA카운티 내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계속 해서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사태 종식에 대한 어두운 그림자가 거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이로 인해 주민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 USC 등록금 3.5% 인상

    2020-2021학기, 3. 5% 인상…2004달러 오른 5만9260달러 책정. 한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남가주 유명 사립대인 USC가 코로나19 영향속에서도 2020-2021학기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해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LA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USC는 수업이 캠퍼스 또는 온라인에서 열리는 것과 관계없이 등록금을 3.

  • 미 대학 총장들, 가을학기 앞두고 '안전한 개학' 위해 고민

    미국의 거의 모든 주(州)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를 위한 봉쇄령을 완화한 가운데 미 대학들이 재개강 시기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14일 보도했다. 대학 총장들은 13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로 문 닫은 캠퍼스를 다시 여는 문제와 관련해 온라인 회의를 했다고 마켓대학 총장 마이클 러벌이 전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輕擧妄動 경거망동

    가볍고 망령되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도리나 사정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경솔하게 행동한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행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상태다. 너도나도 정부 당국의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멋대로 행동한다면 그 피해는 우리 모두의 몫이 될 수 있다.

  •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졸업식

    지난 12일 워싱턴 주 타코마 스쿨 디스트릭의 'IDEA'(Industrial Design, Engineering and Art) 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드라이브 스루' 졸업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행진하면서 교사들과 인사하는 퍼레이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 "새 학기가 시작되는 가을에 학교 문 열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낙담하게 하는 징후들이 나타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되는 가을이면 학교에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에 먹구름이 끼고 있다고 CNN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아이들의 등교 시작은 국가가 정상화하고 있다는 가장 가시적인 신호이자 부모가 모두 출근해 경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 [오늘의 사자성어] 同聲相應 동성상응

    같은 소리끼리는 서로 응하여 울린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끼리 서로 통하고 자연히 모인다는 말을 의미한다. 코로나19 발생후 아시안에 대한 증오 범죄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다행히 남가주 한인 단체들이 공동으로 범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고나섰다.

  • [오늘의 사자성어] 死中求活 사중구활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한 가닥 살길을 찾는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가 각각 133만 명과 8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모든 주들이 경제활동 재개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상적인 삶의 복귀를 위한 몸부림이다.

  • ‘코로나 실업난’ 속끓이는 2020 대졸생

    美 4월 실업률 14. 7% 사상 최고 기록. #올해 USC를 졸업하는 K양은 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업률 증가로 졸업을 하더라도 직장을 잡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마케팅 전공인 그녀는 이미 쉽지않은 구직을 예상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望雲之情 망운지정

    객지에서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을 뜻하는 말이다. 코로나19 사태로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이 돼 미국 동부 보스턴에서 서부 지역 LA까지 찾와왔지만 주 정부의 방침으로 인해 창문 넘어로만 인사를 나눌 수 밖에 없는 가슴 아픈 사연도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