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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 꿇은 LA 다저스, 시즌 마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다저스는 지난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에서 열린 NL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4-2로 패배, 시리즈 전적 2승4패로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이로써 올시즌 월드시리즈는 AL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NL 챔피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격돌하게 됐다.

  • 남가주 적시는 기다리던 단비

     기다리던 비 소식이다. 국립기상청은 오늘(25일) LA 등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지역에 따라 최대 3인치의 강우량이 예상된다. 기온도 최고 69도대 중반의 선선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넷플릭스 CEO, 얼마나 좋았으면… 

    넷플릭스의 리드 헤이스팅스 최고경영자(CEO)가 19일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헤이스팅스 CEO는 이날 온라인 실적 발표 행사에서 넷플릭스 역사상 최대 히트작에 오른 ‘오징어 게임’ 덕분에 3분기 유료 가입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싱글벙글 웃었다.

  • "제네시스 타고 월드시리즈 갑니다"

     제네시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선수에게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SUV GV80 차량을 1년간 제공한다. 2020년 11월 미국에 첫 출시 된 GV80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시장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다.

  • 맥도널드도 시간당 17불 준다

    LA한인타운 인근 한 맥도널드 햄버거점 창문에 구인 광고가 붙어있다. 시간당 임금이 17달러다. 현재 최저임금 15달러보다 2달러 높은 액수다. 1주일(40시간) 이면 680달러이고 1개월(4주)로 계산하면 2720달러다. 주말에 하루 정도 오버타임을 하게 되면 월3000달러가 훌쩍 넘는다.

  • "한국 사람보다 잘 쓰네요"

    내일은 한글날이다. LA한국문화원은 지난 5일 575돌 한글날을 맞아 LA세종학당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글의 디자인적인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글 멋글씨(캘리그래피)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한 외국인 수강생이 멋진 한글 솜씨를 뽐내고 있다.

  • "한인타운 청소 우리에게 맡겨라" 

     EXP 부동산 회사(대표 피터 백)가 주최한 2021년 제 2회 '우리 한인타운 청소 봉사'행사가 지난 25일 열렸다. 이날 행사엔 청소년 봉사단체 'KIWIN' S Key Club'회원들이 동참 뜻깊은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상복입은 '돌잔치' 업계 자영업자

    돌잔치 업계는 현행 방역수칙상 ‘사적 모임’(5인 이상 집합 금지)으로 분류된 돌잔치에 대해서도 백신 인센티브를 확대해달라며 시위를 벌였다. 돌잔치를 위한 상차림, 한복, 떡집, 답례품, 사진촬영을 준비하는 자영업자 500여명이 모인 ‘가족 돌잔치 전국연합회’는  “돌잔치가 진행되려면 최소 10명정도의 인원이 확보돼야 한다”며 백신 인센티브 확대를 촉구했다.

  • '명옥헌의 설경'…한국 관광사진 대상

     전남 담양군의 대표 여름 관광지인 명옥헌에 새하얀 눈이 내린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내와 뒤에서 분홍색 우산을 씌워 주는 남편이 함께 걷는다… 한국의 아름다운 겨울 풍광을 보여준 ‘명옥헌의 설경’(작가 양성영)이 ‘사계절 아름다운 꽃 관광지’를 주제로 열린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사진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 NASA 위성 촬영 아름다운 지구 사진 1위

    NASA 지구관측소가 8일 발표한'랜드셋 게임' 우승작이 공개됐다. 랜드셋은 나사의 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으로, 1972년 이후 지금까지 계속된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재는 '랜드셋8'이 우주에서 활동 중이다. 영예의 우승작은 2016년 12월 촬영된 '바람이 일으킨 연못의 성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