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생·편입생 모집 미주크리스천 신학대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가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하면 미주의 기독교 복음선교 연합총회와 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한국과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BA) 과정이나 교역학 박사(M. DIV) 과정 지원자는 첫 등록학기에 80% 장학금 수혜 혜택이 주어진다.

  • 美 유명침례교 신학대 총장, '미투' 과거 발언 파문

    미국의 저명한 침례신학교 총장이 "학대당하는 아내는 이혼하기보다는 기도하고 남편에게 순응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미투' 바람이 불며 종교계 지도자들의 발언도 재조명되는 분위기다.

  • "르완다를 구하소서"

    르완다 정부가 지난 2개월 동안 수도 키갈리의 교회 714곳을 포함, 전국 7700여개의 교회를 폐쇄하고 있다고 30일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르완다 정부는 보건과 안전, 소음 규제 기준을 근거로 교회를 폐쇄하고 있다.

  • '성폭행 혐의' 이재록 목사 구속영장  

    경찰이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한국의 이재록(75)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의 출국을 금지시키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목사는 1990년대 '나와 하나가 돼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괘변을 늘어놓는 등 여신도 10여명을 저항불능 상태로 만든 뒤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 신입생·편입생 모집 미주크리스천 신학대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가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하면 미주의 기독교 복음선교 연합총회와 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한국과 미국)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으며 대학(BA) 과정이나 교역학 박사(M. DIV) 과정 지원자는 첫 등록학기에 80% 장학금 수혜 혜택이 주어진다.

  • "韓 극우 교계, 남북회담 반기지 않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극우 성향의 한국 기독교를 재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임'은 온라인판 기사에서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오게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왔지만, 한국의 보수적인 기독교인들은 북한과의 화해 무드가 불편하기만 하다"고 기술했다.

  • 백석대-댈러스침례대 학술교류 협정

    백석대(총장 장종현 목사)는 지난 14일 충남 천안 백석대에서 미국 댈러스침례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댈러스침례대는 1898년 설립된 기독교 대학으로 신학 경영 교육 예술 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대학 등을 갖춘 종합대학이다.

  • 평신도 아카데미 개최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는 창립 45주년 행사로 '신앙플러스+신학' 평신도 아카데미 강좌를 지난 5일부터 5월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친교실에서 개최한다. 김창환 박사가 '교회의 공적신앙'이라는 주제로 5일부터 26일까지, 안건상 박사가 '선교적 성경해석학'을 주제로 5월3일부터 24일까지 강의할 예정이다.

  • "베이비 부머 세대 은퇴 직격탄"

    톰 S. 레이너 박사 '교회 헌금 주는 이유'진단. 교회와 헌금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기독교 가르침에 따르면 돈은 멀리 해야 하지만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돈은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회성장연구소인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 톰 S.

  • 카터,"적과도 평화의 길 찾아야"

    시리아 공습으로 미국과 러시아가 신냉전 체제에 돌입하고 있는 가운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평화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6일 미국이 시리아, 러시아 등과 군사적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카터 전 대통령이 "기독교인은 적과도 평화의 길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설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