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 한국선] 가장 많이 기르는 반려견 '말티즈'

    한국서 반려동물 가운데 가장 많이 기르는 개의 품종은 '말티즈'(사진)인 것으로 조사됐다. KB금융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7 반려동물 양육실태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 중 82. 5%가 개를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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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竿頭之勢 간두지세

    대막대기 끝에 선 형세라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상황을 이르는 말. '8월 한반도 위기설'이 나오고 있다. LA까지 타격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한 북한이 8월 중 6차 핵실험을 준비하고 이에 한·미가 강력 대응하면서 한반도는 간두지세에 있다.

  • 가정서 텔레비전이 사라진다

    미국 가구당 2. 3대. 수년 째 미국 유료TV 시청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각 가정에 설치돼 있는 TV 수상기 숫자도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고 IT 전문매체 리코드가 지난달 30일 에너지관리청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에너지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미국 가정당 TV 수상기 대수는 2.

  • 風前燈火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처지나 오래 견디지 못할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접촉과 대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이 대북 강경 대응 조치에 풍전등화다.

  • '엉찢청'…한번 입어볼까나?

    최근 엉덩이 바로 아래 살이 드러나는 청바지를 입은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일명 '엉찢청'이 세계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해외 SNS에서 베어 벗(Bare butt) 진 등으로 불리며 관심을 끈 엉찢청은 켄달-카일리 제너, 지지-벨라 하디드 자매 등이 입은 모습이 파파라치를 통해 심심찮게 등장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 當然之事 당연지사

    앞뒤 사정을 두고 판단할 때, 마땅히 하여야 하거나 되리라고 여겨지는 일을 말함.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부자증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세금은 많이 번 사람에게 많이, 조금 번 사람에겐 조금 걷는 것이 당연지사다.

  • 50~60대 男,바람 더 피운다

    미국 연애정보 사이트 '유어 탱고'(Your Tango)에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바로 젊은 미국인보다 베이비붐 세대의 나이 많은 미국인들이 더 많이 바람 피운다는 결과였다. 실제로 불륜조장 성인 데이트 사이트인 '에슐리 메디슨'에는 1946-1964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 즉 베이비붐 세대 가입자 수가 많았다.

  • 二律背反 이율배반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가 동등한 타당성을 가지고 주장되는 일을 말함. 26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최순실씨는 증언을 거부했다. 재판 말미에 발언권을 달라는 최씨의 요구에 재판장은 "듣지 않겠다"며 재판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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