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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두 부모 가정'30년 만에 최고치

    美 가족연구협회 2020년 보고서 발표…18세 미만 아동 70. 4% "부모가 두 명이 가정서 생활". 2000년 69. 1%, 2000년 69. 4% 등 증가세. 미국서 ‘두 부모 가정( two-parent household)’에서 사는 자녀의 비율이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미국 가족연구협회(IIFS)가 2020년 미국 인구조사 자료를 토대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8세 미만 미국 아동의 70.

  • 지구상에 360그루만 남았다

    국제적 멸종위기식물인 '제주산버들'이 지구상에 365그루만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 세계유산본부에 따르면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2년간 한라산에 생육하는 제주산버들의 정확한 개체 수 파악을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65그루가 한라산 해발 1000m 이상의 계곡을 따라 생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온라인 집사기' 美 신풍속도

     코로나19 때문에 미국서 '온라인으로 집사기'가 새로운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  최근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은 지난해 2월부터 웹사이트에 있는 온라인 3D 투어 월간 조회수가 500% 이상 증가했다. 업체는 지난 11~12월 주택 구매자의 63%가 집을 직접 보지 않고 오퍼를 넣었다고 밝혔다.

  • "마스크 벗었으니 '예쁜 미소' 보여줘야"

    경제 재개방과 동시에 미용치과 (Cosmetic dentistry) 시술이 인기를 끌고있다. 마스크 규제가 완화됨에 마스크에 가려졌던 치아 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NBC뉴스에 따르면 베벌리힐즈에서 미용치과 의사로 근무하는 쿠로시 마다이는 "지난 3월부터 치아 미백부터 스마일 메이크오버까지 모든 시술에 대한 문의가 코로나19 이전보다도 늘었다"고 말했다.

  • "진실과 정의를 찾아주었다”

    백인 경찰관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숨지게 한 장면을 찍은 10대 소녀가 미국의 저명 언론상인 퓰리처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1일 퓰리처상위원회는 다넬라 프레이저(17·작은 사진)가 용감한 보도를 했다는 점을 들어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美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한복 광고 1천회 한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0일(현지시간)부터 4주 동안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한복 광고 1천 회를 올린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미국명 차이킴) 씨가 디자인한 현대적인 한복을 대한민국 대표 궁궐을 배경으로 여러 나라의 모델들과 촬영한 30초 분량의 광고다.

  • '남극해' 정식 인정 "세계 5번째 대양"

    세계 최대의 과학교육 비영리단체인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NGS)가 남극해(the Southern Ocean)를 지구상 다섯 번째 대양으로 정식 인정했다. 미 CBS방송은 NGS가 '세계 바다의 날'이기도 한 8일 남극해를 별도 이름을 가진 대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 "항체검사로 면역력 알아본다"  

    백신접종률이 50%를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서 항체검사가 새로운 트렌드로 뜨고 있다. 백신 접종후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는 확인증이 사실상의 백신 여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항체 검사를 면역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로 쓰지는 않는다.

  • <오늘의 사자성어>騎虎之勢 기호지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도중에는 내릴 수 없는 것 처럼, 해서는 안되는 일을 시작했지만 중간에 그만둘 수도 없는 상황을 뜻한다. 국민의힘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몰고온 이준석 후보가 "제가 호랑이 등에 탔다”며 “세대교체를 뛰어넘는 큰 체질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증오범죄가 아시아계 잡는다"

     지난해 이후 미국서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이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아시안 탓 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AP통신과 NORC 공보 연구 센터의 공동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0%가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차별이 1년 전과 비교해 심해졌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