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자성어] 勿失好機 물실호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아니한다는 뜻. '홈리스 셸텨 설치'반대와 '방글라데시 분리안'저지 등 한꺼번에 몰려온 이슈들을 막아내느라 모두가 지칠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하면 이는 기회다. 커뮤티니가 한데 뭉쳐 새로운 미래를 기약할 수 있는….

  • "스마트폰 중독 여학생이 2배"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스마트폰 중독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여학생이 SNS와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앱)을 더 많이 쓰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곽혜선 교수팀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 1천79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위험과 수면시간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스마트폰 중독위험 비율은 여학생이 23.

  • [오늘의 사자성어] 孤掌難鳴  고장난명

    외손뼉으로는 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혼자서는 일을 이루지 못한다는 말이다. 한인사회의 최대 이슈인 '홈리스 셸터' 설치 문제나 '방글라데시 분리안'저지 캠페인이 일부 단체들만의 힘으론 절대 불가능하다.

  • 고흐 대표작 '해바라기' 시든다…노란 꽃잎이 갈색으로 변해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인상파 화가 반 고흐(1853∼1890년)의 대표 명작 '해바라기'가 변색으로 생기를 잃을 것 같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덜란드와 벨기에 과학자들은 2년간 X레이 장비를 이용해 고흐의 '해바라기'를 분석한 결과 그림 속의 노란 꽃잎과 줄기가 올리브 갈색으로 변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乾坤一擲 건곤일척

    하늘과 땅을 걸고, 즉 결과를 하늘에 맡기고 승패와 명운을 걸어 마지막으로 거는 승부라는 뜻. 드디어 오늘이다. 북한의 김영철이 김정은의 친서를 트럼프에게 전달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다. 그 편지안에는 트럼프를 움직일 김정은의'건곤일척'승부수가 담겨있지 않을까.

  • [오늘의 사자성어] 進退兩難 진퇴양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매우 곤란한 상태를 말한다. 모바일 뱅킹 등 디지털 금융이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지점을 줄이자니 내방 고객을 잃을 것 같고, 지점을 늘이자니 미래가 어두운 은행들의 심정.

  • [오늘의 사자성어] 骨肉相爭 골육상쟁

    뼈와 살이 서로 다툰다는 말로, 가까운 친족이나 동족끼리 서로 헐뜯고 싸운다는 뜻이다. 가뜩이나 로컬 한인 업체들도 힘든데 한국서 몰려온 외식업체들까지도 피튀기는 경쟁…이게 바로 골육상쟁?.

  • [오늘의 사자성어] 勞而無功 노이무공

    애를 썼으나 공이 없음을 뜻하는 것으로 '얻은 것 없이 헛수고만 한다'는 말이다. 타운 홈리스 셸터 설치나, 방글라데시 분리안을 반대하는 한인 사회의 노력이 '노이무공'이 되지 않도록 힘도 모으고 지혜도 모아야 할 때다.

  • [오늘의 사자 성어] 磨斧爲針 마부위침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말로,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 한마디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이다. 홈리스 셸터 설치 반대도 아직은 실망할 때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