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사자성어] 牽强附會 견강부회

    온당한 이치도 살피지 않고, 가당치도 않는 말을 끌어다가 자기 주장이나 조건에 맞도록 합리화하려는 것을 비유하는 말. 그동안 줄기차게 주장해온 CVID는 쏙 빠진 합의문, 게다가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견강부회가 되지 않기를.

  •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만약 하나님(God)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떤 외모를 가졌을까? 해외 연구진이 호기심을 해결해 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심리학 연구진은 기독교신자 511명을 대상으로 하나님의 외모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開封迫頭 개봉박두

    새 영화의 첫 상영이 임박했다는 말. 오늘 정상회담을 갖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그야말로'세기의 핵 담판'이 개봉박두다.

  • [오늘의 사자성어] 左顧右眄 좌고우면 

    이쪽저쪽을 돌아본다는 뜻으로, 앞뒤를 재고 망설임을 이르는 말.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이나 김정은 위원장이나 회담개최에 대해선 더이상 좌고우면 하지 말았으면.

  • [오늘의 사자성어] 勞心焦思 노심초사   

    몹시 마음을 쓰며 애를 태움. '몹시 마음을 졸이거나 지나치게 생각을 깊게 하면서 애를 태운다'는 뜻. 북미정상회담 기간중 암살, 쿠데타 가능성에 불안해 하고 있을 김정은의 심정.

  •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온다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사진)가 22일(금) 저녁 9시와 23일(토) 저녁 7시 테메큘라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갖는다. 콘서트 티켓 가격은 좌석에 따라 150달러, 110달러, 90달러, 70달러 등이며, 티켓은 전화((888)810-8871), 온라인(pechanga.

  • [오늘의 사자성어] 萬機親覽 만기친람

    임금이 온갖 정사를 보살핀다는 뜻. 청와대의 국가청원 게시판이 본래 취지와는 달리 황당무괴한 내용들이 올라오면서 "행정부인 청와대가 '만기친람'하고 있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 "외모로 평가 않겠다"

    미국의 대표적 미인 선발대회 중 하나인 '미스 아메리카'가 97년간 이어온 수영복 심사와 이브닝 드레스 심사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그레첸 칼슨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조직위원장은 5일 ABC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미스 아메리카는 더이상 미녀 선발대회가 아니다.

  • 무료 한식 강좌 '인기 짱'

    한국문화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LA한국문화원은 4일부터 미 현지인 대상 무료 한식 강좌 시리즈를 시작했다. 13일까지 2주간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에 영어로 총 4회 과정이 진행되며, 한식관련 역사·문화 소개와 요리 실습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