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와 친구들, 전세계 발명 선생님 된다

    '뽀로로'(사진)가 전세계 어린이들의 창의력 신장을 위해 나선다. 한국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기획·제작사인 오콘(대표 김일호)은 4일(한국시간)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용 국제교육 애니메이션을 공동제작하기로 합의했다.

  • '50피트의 우먼' 미이라로 발견돼 충격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이베트 비커스(82)가 사망 후 거의 1년 만에 미이라가 된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LA타임스(LAT)는 배우 이베트 비커스가 할리우드 자택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LAT에 따르면 비커스의 사체는 우편함에 우편물들이 수북하게 쌓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이웃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 빈 라덴 사살 과정 그린 영화 제작된다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과정을 그린 영화가 제작된다. '킬 빈 라덴(Kill Bin Laden)'이라는 가제가 붙여진 이 영화는 이라크전을 다룬 영화 '허트로커'로 지난 2009년 아카데미 영화상 작품, 감독, 각본 등 6개 부문을 휩쓸었던 여성감독 캐서린 비글로(사진)가 메가폰을 잡는다.

  • 한미여성회, 5일 무료 영정사진 촬영 행사

    한미여성회가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과 공동으로 '제3회 무료 영정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5월), 마더스데이(8일)를 기념해 열리는 무료 영정사진 촬영 행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미여성회관(570 N.

  • 한인타운에 센트럴 파크 생긴다…조감도 공개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호바트 불러바드 코너에 새롭게 들어설 '꿈의 공원'에 새 이름이 생겼다. LA커뮤니티재개발국(CRA/LA)은 2일 한인타운노동연대(KIWA)에서 윌셔와 호바트 공원 건립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 공원의 새 이름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센트럴파크(가칭)'를 발표했다.

  • LA한인상의 차기 회장 에드워드 구 사실상 확정

    오는 17일로 예정된 제35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 회장선거에 에드워드 구 이사장이 단독 출마했다. 에드워드 구 이사장은 3일 오후 12시 후보자 등록 마감을 앞두고 임우성 이사, 서상석 부이사장, 브래드 이 부이사장 등 3명의 부회장 후보와 함께 한인상의 사무실을 방문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 KAGMA, 의대 지망생을 위한 세미나 개최

    미국의대졸업생연합회(KAGMA·회장 배호섭)가 한인 의대 지망생들의 멘토로 나섰다. KAGMA는 3일 세인트빈센트 메디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자녀의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의대 지망생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영화 '글로브' 야구단, 美 농아학교 간다

    청각 장애인 야구부의 눈물겨운 도전기를 그린 영화 '글러브'의 실제 모델인 충북 충주성심학교(교장 장명희) 고등부 야구선수들이 미국 농아전문학교와의 교류를 위해 4일 출국했다. 한국 유일의 청각장애 고교 야구팀 충주성심학교 야구선수 14명과 박정석 야구부장 등 인솔교사 7명은 4일부터 12일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이며 미 워싱턴 갤로뎃대학 부속 고교와 메릴랜드 고교 농아야구팀과 친선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 '지하드' 경고 잇따라…美 공항 초긴장 검색

    미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이후 또다시 테러공포가 번지고 있다. 알카에다를 포함한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빈 라덴 사망으로 전세계는 더욱 안전해질 것"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테러 위협은 커지고 있다.

  • '미국식 식사도 가정식은 건강식'

    칼로리가 높은 식단으로 잘 알려진 미국식 식사도 가정식일 경우 더 건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일리노이대학 심리학교수 앰버 해먼스 박사는 연구 결과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체중이 정상이고 건강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