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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인 컬처럴 나잇'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미국의 프로 축구 리그의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함께 LAFC스태디움(3939 S figueroa st, LA) 야외무대에서 'Korean Cultural Night at LAFC' 한국문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Pop, 한식, 한글 캘리그래피, 한복등 다양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며 한국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미 주류사회와 적극 나눌 전망이다.

  • LA평통 대외협력분과위 상견례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이승우)의 대외협력분과(위원장 나병헌)가 19일 오후 6시 뉴서울호텔 죽향 한식당에서 상견례를 갖고 제20기 활동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위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2시간에 25불"…발레 주차비가 미쳤다

    #최근 직장인 김모(35)씨는 LA 한인타운에 새로 생긴 A 식당을 찾았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일행과 함께 식사를 마치고 나와 주차장에 있던 주차 직원에게 발레파킹 티켓을 내밀고 얼마인지를 물었다. 직원의 대답은 "25달러 입니다".

  • 한인 유방암 검사 너무 안받는다

    검사율 41. 3% 에 그쳐, 타인종 80~90% 비해 대조적 .  10월 전미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한인 단체와 주류 병원 및 정치인들이 한인들의 유방암 검사 장려와 암 예방을 위해 똘똘 뭉쳤다.  20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과 시더스-사이나이 건강형평성연구소, 미겔산티아고 가주 하원의원은 이웃케어클리닉 부속 미래 양로보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방암 검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핼로윈 발레축제'  한미무용 연합회

     한미무용 연합회(단장 진최)는 무용의 보급과 대중화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꿈나무 발레리나 다 모여라. 핼로윈 발레축제'를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한미무용 연합회관에서(3727 West. 6th Street #607.

  • 10월 월간 법률 상담소 개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어르신들, 이게 얼마 만입니까"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내달 1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해 3월 16일 휴관 이후 594일 만이다.  .  시니어센터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 해 주 40과목이던 강좌 수를 50% 정도로 대폭 줄이는 대신 강의시간 사이도 환기와 거리두기를 위해 과거 10분에서 30분으로 크게 늘렸다.

  • 가짜로 20년, 운전자들은 아무도 몰랐다

    한 길거리 예술가가 몰래 설치한 불법 프리웨이 표지판이 20년째 그래로 걸려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뒤늦게 정부 당국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나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 버리는 바람에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진짜 표지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 10월 월간 법률 상담소 개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20년 전통의 명품 설렁탕 $6.99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식당 '엄마집'(대표 장동주)이 특별 세일에 돌입했다. 진한 국물이 일품인 영양만점 설렁탕을 단 6. 99달러에 판매한다.  엄마집은 이와함께 오늘(15일)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시간을 확대한다. 단 일요일은 새벽 2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