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외식? 그러면 은퇴가 늦어집니다" 

    LA타임스는 최근 미국 사람들이 외식비 등'불필요한' 지출로 인해 돈을 모으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은퇴를 하기가 힘들어 질 것이라는 흥미로운 내용을 보도했다. 매체는 생명 보험 회사인 '라더'의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국인들이 평소 어떤 형태의 불필요한 지출을 하는지를 살펴봤다.

  • "흡연 연령 21세로"

    흡연 가능 연령을 21세로 높이는 초당적 법안이 연방상원에 발의됐다. 청소년들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움직임이다. 미치 매코널(켄터키)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팀 케인(버지니아) 민주당 상원의원은 20일 연방 담배 구입 가능 최저 연령을 기존 18세에서 21세로 상향하는 '담배 없는 청소년 법안(the Tobacco-Free Youth Act)'을 발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 신한은행 시스템 정비 25일 전 지점 문 닫아

    신한뱅크아메리카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 은행 시스템에대한 정비작업을 실시한다. 은행측에 따르면 오는 24일(금) 오후 9시부터 25일(토) 오후 6시까지 은행 시스템 정비가 이뤄지기 때문에 ATM에서의 지급 한도는 200달러로 제한되고, 인터넷 뱅킹 및 텔레폰 뱅킹 서비스도 이용할 수 없다.

  • 장례식 할 수없게 된 장의사…무슨 일?

    지난 2008년부터 LA 한인사회에서 고인의 장례 서비스를 담당해 온 '대한장의사'(Community Funeral Services, Inc. )가 시 당국으로부터 서비스 중지에 해당되는 영업정지 조치를 받게돼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6일 공개된 LA시 조닝국의 결정문에 따르면, 지난 해 대한장의사가 제출한 화장, 장례식 등 장례 관련 일체의 서비스 및 납골당 확장 허가 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 "독립재정 운영시에만 지원"

    한국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앞으로 남가주한국학원 11개교에 대해 각각의 학교들이 다른 한국학교와 같이 독립 재정 운영을 약속할 경우에만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21일 재외동포재단이 '2019년 한글학교 운영비 심의위원회'심의 결과를 이처럼 알려왔다고 밝혔다.

  • "일본군…소녀들…인권 유린…"

    오는 8월15일 광복절 73주년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오프 브로드웨이(Off Broadway)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연출/감독 김현준)이 공연된다. 이작품은 2015년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영어 버전으로 무대에 올려져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며, 2018년에는 뉴욕의 '피터제이 샤프'극장에서 2개월 동안 성황리에 재공연된 바 있다.

  • "일만 할겁니까?…이번엔 꼭 떠납시다"

    손꼽아 기다리던 '메모리얼 데이'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번 연휴엔 데 미 전국적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인 4천300만명이 여행길에 오른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한인들이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연휴를 앞두고 여행 계획 짜기에 분주한 가운데 한인 여행사들도 저마나 '특별 여행 상품'을 준비하며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뱅크오브호프 가족 자선행사 참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8일 LA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에서 열린 자선행사 '2019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해,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다운타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으며 LA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활동에 힘을 모았다.

  • 새 비즈니스 체킹 계좌 패키지 출시

    한미은행이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유용한 체킹 계좌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미은행이 최근 선보인 '한미 비즈니스 체킹 골드 패키지'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재무관리 서비스들을 체킹 계좌와 함께 낮은 가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5월의 봄' 어디 가고? 날씨가 이상하다

    남가주 날씨가 이상하다. 따뜻하고 화창해야 할 '봄의 5월'은 오간데 없고 비 오고 추운 겨울 날씨다. LA타임스는 남가주를 포함한 대부분 캘리포니아에 '아침엔 흐리고 서늘하고, 낮엔 해가 나고 더운'이례적인 날씨가 수주간 계속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