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로 얻은 승리

    커뮤니티 이슈 무관심했던 한인 1. 5세·2세 참여 수확. 지난 달 5일부터 한 달 보름 여 기간 동안 한인타운을 수호하기 위한 LA한인사회의 노력이 마침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LA시 선거국에 따르면, 개표 결과를 지켜봐야 겠지만 어제 투표장 상황만 보더라도 '방글라데시 분리안' 저지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 "우리가 해냈다…타운 두동강 막았다"

    "어떻게 이렇게 많이 나올 수가 있는가. 한인사회의 위대한 승리로 기록될 것이다. ". '방글라데시 분리안' 선거가 실시된 19일. 투표가 시작되기 1~2시간 전부터 두 곳의 투표장에는 한인타운이 두동강이 나는 사태를 막기 위해 나온 한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고기 타코' 로이 최  라인 호텔 사업 정리

    '고기 타코'로 유명한 로이 최셰프가 LA한인타운 윌셔와 노먼디에 위치한 라인 호텔에서 벌이던 사업을 모두 정리한다. 로이 최 세프는 지난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인호텔을 개발, 운영하는 시델 그룹과 자신의 회사 10 그랜드 호스피탈리티간의 5년 계약이 만료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 [알뜰정보]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

    한인타운에서 1000여점의 반지가 전시·판매되는 대형 반지 퍼레이드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반지천국'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21일부터 30일까지 단 10일간 뉴서울 호텔 상가 특설매장에서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  

    한인타운에서 1000여점의 반지가 전시·판매되는 대형 '반지 퍼레이드'가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반지천국'은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21일부터 30일까지 단 10일간 뉴서울 호텔 상가 특설매장에서 '세계 최대 가격 파괴 반지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강경수씨를 찾습니다

    미국에 이민와 살고 있는 강경수씨를 한국의 지인이 찾고 있다. 강씨는 70대로 한국서 인천제철(현 인천한국기계)에서 근무했다. 강씨나 강씨를 알고 있는 분은 (213)219-2846(스티브 김)으로 연락해 주길 바라고 있다.

  • '홈리스 셸터' 설치안, LA시 곳곳서 홍역

    LA시가 추진하는 각 시의원 지역구 임시 '홈리스 쉘터' 설치안이 LA 곳곳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딛치고 있다고 LA타임스(LAT)가 18일 보도했다. LAT는 특히 가장 큰 반대의 목소리는 LA 한인타운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 '2018 차세대 통일캠프' 성료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와 공동주관으로 '2018 차세대 통일캠프'를 고등학생, 대학생 등 약 100여명의 한인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플러튼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한반도 현안 및 한·미관계,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린 이날 행사에선 강연, 토크콘서트, K-pop 공연 등이 이어졌다.

  • 美 주류 광고대행사 본보 방문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뉴욕과 LA에 지사를 운영하며 '센서스2020' 등 정부기관 광고를 대행하고 있는 광고대행사 'TDW+CO'의 에드워드 창 매니징 디렉터(오른쪽)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을 광고주로 두고 있는 뉴욕 소재 광고대행사 'A PARTNERSHIP'의 베니 레이 필드디렉터가 최근 본보를 방문해 업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투표하면 이기고, 투표 안하면 진다"

    오늘(19일)은 LA한인타운이 두동강이 나는 사태를 막기위한 '결전의 날' 바로 그날이다. LA한인회 및 한인사회 시민연대, 그리고 여러 한인 비영리단체 등 한인사회가 '일심단결'해 한 달 보름여 기간 동안 달려온 가운데 오늘 실시되는 투표 결과에 따라 한인타운의 운명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