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 손주 용돈 좀 주세요"

    거의 대부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손자 손녀들에게 돈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단순히 용돈 정도로 여기기엔 적지 않은 돈이다. 최근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조사결과 조부모들의 94%가 자신의 손주들에게 돈을 준다고 밝혔다.

  • 인천~LA미주노선 '제 3의 국적기 '에어프레미아 경영권 분쟁

    중·장거리 노선 중심의 신규 항공운송사업을 준비 중인 '에어프레미아' 항공사가 대표이사 변경으로 면허 취소위기에 몰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LA지역 투자자들이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 항공사는 빠르면 2021년에 인천~LA미주 노선을 가동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큰 기대를 모아왔다.

  • 전자 담배의 '위험한 유혹'

    구강과 손 등에서 악취를 유발하는 담배가 최근에는 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1만5500가지 이상의 달콤한 맛이 나는 전자 담배로 둔갑해 청소년의 소비를 의도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펜이나 플래시 드라이브처럼 생긴 요즘 전자 담배는 언뜻 보면 정체를 모를 만큼 청소년에게 친숙한 모습을 하고 있다.

  • 美 성인 57% 생명보험 가입…당신은?

    전국 성인의 57%가 생명보험을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험연구기관 LIMRA가 2000명 이상의 전국 소비자(18~65세)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최근 발표한 '2019 보험 지표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생명보험 상품 가입 이유로는 '사망후 남겨진 가족을 위해'라고 답한 비율이 37%로 가장 높았다.

  • '환각 운전' 급증  6개월간 32% ↑

    마리화나 합법화 후 LA에서 '환각 운전'이 증가했다. LA경찰(LAPD)는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작년 1월 1일부터 6개월간 LA 시에서 마리화나 등 약물 복용 후 운전(DUI-drug) 적발이 32%나 증가했다고 밝히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한인 청년 스타트업 창업 지원"

    '코트라(KOTRA) LA무역관'(이하 코트라, 관장 정외영)은 한인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 지원을 위해 무역관내 공유 오피스 개념의 CoWorking Office를 개소했다. 코트라는 "그동안 우리 청년들의 해외 취업 업무를 중점적으로 지원해왔던 코트라에서도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직접 창업 지원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며 "코트라에 CoWorking Office를 개소함으로써 본격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 "부동산 투자, 이렇게 하세요" 

    미국 대형 상업용 부동산 '마커스 앤 밀리챕'이 23일 오후 6시30분 LA한국교육원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상업용 부동산 투자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마커스앤 밀리챕은 1971년에 설립된 미국 최초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 회사로 2013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합 상업용 부동산 투자 회사다.

  • LA체육회 임시총회 전희택 회장 재신임

    LA체육회는 지난 11일 헤이리 카페에서 제20회 시애틀 미주체전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18개 가맹단체중 체전에 참가하는 16개 가맹단체장이 모인 이날 임시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제17대 LA체육회 회장에 전희택 전회장을 재신임 추대하고 제20회 미주체전에서 LA체육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집 사려고 다 미뤄도 머나먼 '내집 장만'

    내 집 마련은 요즘 젊은층 사이에도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생의 대소사를 내 집 마련 이후로 미루는 젊은층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저런 이유로 주택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 이웃케어 자체 취업박람회 성황

    이웃케어가 개최한 취업박람회가 1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렸다. 자체적으로 직원을 뽑기위해 3년째 연례적으로 열고 있는 이 취업박람회엔 청소년부터 고령층 노인들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한인들이 취업 문을 두드렸다. 이웃케어측 사전 예약자 이상의 많은 사람이 몰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