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렬 박사 초청 화상 강연회

    민주평통LA(회장 에드워드 구, 이하 LA평통)는 지난 8일 청와대 국가안보실,국방부 및 통일부 정책자문위원이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인 조성렬 박사를 초청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한미동맹”이라는 주제로 화상강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노인 200명에게 마스크 및 선물권 무료 배부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지난 9일 고급 면 마스크 600장 및 Hmart 선물권 800장을 65세 이상 노인 선착순 200명에게 무료 배부했다. 이날 전달한 마스크는 SOIEBLU(대표 Sara Lee)가, 식품 선물권은 Hmart가 각각 시니어센터에 기증했다.

  • 민족학교,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민족학교는 오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넉 달 동안 서류미비 청년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 ‘밥’(BAP×Bridge Across People)을 실시한다. 대상은 18세 이상 30세 이하 남가주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 청년으로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 2차 '세이퍼 앳 홈' 명령 경고

    LA시 에릭 가세티 시장이 9일 만약 코로나19 확진자 수 및 입원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면, LA시가 제2차 '세이퍼 앳 홈'(Safe at Home) 명령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일 ABC7뉴스에 따르면, 가세티 시장은 이날 한 기자회견 중 LA시의 현재의 코로나19 감염 상태 현황을 알려주는 '색상 코드 시스템'(color-coded system)의 지표가 "좋지 않음"(bad)을 뜻하는 주황색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 렌트비 2000달러까지 지원

    최근 LA시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거나 소득이 줄어드는 등의 이유로 렌트비 감당이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최대 2000달러 지원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8일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이 발표돼 이에 따른 한인사회의 발빠른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 시니어 200명에 식품 선물권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시니어센터 1층에서 Hmart가 준비한 쌀, 김, 물, 라면 등 4종 식품 선물권(사진) 800장과, 고급 면 마스크 600장을 노인들에게 무료 배부한다. 65 세 이상 노인 선착순 200 명에게 식품 선물 쿠폰 4장과, 면 마스크 3장씩을 개인별로 배포한다.

  • '문화의 샘터' 온라인 강좌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문화의샘터'가 오는 14일 저녁 6시 30분 KAFLA-TV(LA한인회유투브채널)를 통해 온라인 라이브로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 다방면의 문화 예술인이 초청되어 매달 강좌를 이어오던 문화의 샘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강좌를 중단했다가 이달부터 온라인 강좌를 시작하게 됐다.

  • 해변가 재개장

    독립기념일 주말동안 폐쇄됐던 남가주 해변가가 재개장 했다. 6일 ABC7에 따르면 카운티 이사회가 해변, 교각, 자전거 도로, 피어 등을 폐쇄한 이후 LA카운티 해변가는 이날 새벽 5시부터 재개장 했다. LA와 오렌지 카운티(OC), 벤추라 카운티의 모든 해변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일환으로 독립기념일 주말 인파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폐쇄됐다.

  • LA 지난 3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3187명

    코로나19 데이타 처리 시스템 개선 작업으로 인해 지난 2일 이래로 일시 중단됐던 일일 브리핑이 6일 재개되는 가운데, LA카운티 보건당국은 5일 지난 2일(목)~4일(토) 까지의 확진자 수를 발표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총 72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특히 지난 3일에는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187명으로 현재까지 일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후보 간담회 개최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LA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결선 투표에 진출한 허브 웨슨 LA시의원과 홀리 미첼 가주 상원의원 2명에 대한 후보 간담회가 정찬용 변호사 주관으로 오는 7일 열린다. 7일에는 홀리 미첼 가주 상원의원과의 간담회가 개최되고 허브 웨슨 시의원은 추후 날짜를 정해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