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윌리엄 부부 LA방문 '들썩 들썩'

    미국을 방문한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LA지역에서 문화교류 및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히 벌였다. 윌리엄 왕자 부부는 8일 캐나다로부터 LA국제공항(LAX)에 도착해 곧바로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열린 영국 무역 및 투자 서밋 행사에 참석한 뒤 LA 영국 총영사관저에서 리셉션을 열었다.

  • 한식재단 양일선 연대 부총장 이사장으로 선임

    농림수산식품부에 산하 민간법인인 한식재단 이사장에 양일선 연세대학교 교학부총장(사진)이 선임됐다. 한식재단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식품영양학계와 외식경영학계의 대표적인 전문가로서 그동안 한식세계화에 열정을 기울여 온 양일선 부총장을 재단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 [인터뷰] 미주한인회총연 남문기 회장

    "동포 권익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일명 '노이즈 마케팅의 대가'라고 불리며 비즈니스와 협회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사진)이 오는 30일로 2년간의 협회장 활동을 마무리 짓게 된다.

  • 손성원, LA시 항만커미셔너로 임명

    손성원 캘스테이트 채널아이랜드 석좌교수(사진)가 LA시 항만 커미셔너로 임명됐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은 "금융업계에서 쌓은 풍부한 노하우와 탁월한 경제 전망 능력을 갖고 있는 손 교수를 LA시 항만 커미셔너로 임명하게 됐다.

  • 한인 고교 대니얼 오, 연방의회미술대회 우승

    한인 고등학생 대니얼 오군이 '압박으로부터의 자유'란 작품으로 국회미술대회에서 우승한 소식이 전해졌다. 오군은 한인타운이 포함된 연방 33하원지역구 고등학교 미술대회에서 우승했다. 오군의 작품 압박으로부터의 자유는 1년간 워싱턴D.

  • 큐반 다저스 내놔

     "다저스 사겠다. " 괴짜 구단주 마크 큐반이 22일 TMZ와의 인터뷰에서 "객관적인 가격이라면 다저스를 매입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다저스는 현재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다. 그것이 걸림돌"이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다저스의 구단주인 프랭크 맥코트는 2004년 다저스를 3억7100만 달러에 매입했다.

  • 남문기, 2012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 선출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총회장 겸 해외한민족 대표자 협의회 의장(사진)이 '2012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는 20일(한국시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돈 리조트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남문기 회장을 2012년 대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 [인터뷰] 김춘식 LA한인상의 회장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는 23일 이취임식과 함께 지난 1년간의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직을 넘겨주게 되는 김춘식 회장(사진)은 퇴임 후에도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미스USA, 캘리포니아 출신 21세 모델 알리샤 캄파넬라

    캘리포니아 미녀가 미스 USA의 왕관을 거머줬다. 19일 라스베가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2011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21세의 LA 출신 모델 알리사 캄파넬라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적갈색 머리카락에 푸른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캄파넬라는 "뉴저지주에서 아파트를 잃은 후 LA로 옮겨온 것이 정말 잘 한 결정이었다"며 "침체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당차게 말했다.

  • LA총영사관, '일일 영사체험' 모집

    LA총영사관(총영사 신연성)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일(一日) 영사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LA총영사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동포학생들이 한국의 외교 및 영사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일일 영사체험이라는 특별한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