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겁고 행복한 음악전도사 'Y's Singers'

    즐겁고 행복한 음악을 하기 위해 '젊은이'들이 뭉쳤다. 'Y's Singers'는 이름 그대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노래 모임이다. 'Y'는 젊은(Young)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긍정적인(Yes) 사고로 즐거운 우리만의(Your) 음악을 표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통관-원산지 증명 문의 폭주

    제2차 한미 FTA 실무 세미나가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열린다. LA총영사관, KOTRA LA무역관, LA한인상의가 공동주관하고 한인물류협회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관세청 실무자가 참여했던 1차와 달리 미국 세관 당국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다.

  • '샤넬의 뮤즈'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명품브랜드 '샤넬(Chanel)'의 대표 얼굴로 뽑혀 화제다. 지난 3월 출간된 사진집 '더 리틀 블랙 재킷(The little black jacket)'에 실린 송혜교의 화보가 오는 6월16일 대만에서 열리는 샤넬 프로모션의 메인 화보로 선정된 것.

  • 세계 최대 게임전시회 'E3' 5일 LA서 개막

    세계 최대 국제 게임전시회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2'가 오는 6월5일 개막한다. 5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LA다운타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MS), 닌텐도 등 비디오 게임계를 이끌고 있는 업체들을 비롯해 80여 개국에서 200여 개의 게임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하버드를 정복하다' 한인 첫 하버드대 수석졸업 진권용씨 화제

    올해 하버드대학교 수석졸업의 영광을 한국인 유학생이 차지해 화제다. 주인공은 경제학과 진권용(20)씨. 진씨는 지난 24일 열린 졸업식에서 졸업생 1,552명 가운데 2명인 '전체 수석(the highest ranking undergraduate)'을 했다. 졸업학점은 평균 평점 4.

  • 가정상담소, 한인사회 심각성 홍보 단편영화 제작

    한인여성 10명 중 6명은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 정도로 한인사회의 가정폭력은 심각한 수준이다. 게다가 배우자뿐 아니라 아동에 대한 폭력은 대물림된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더하다. 이처럼 한인가정이 폭력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음에도 한인들의 가정폭력 방지와 예방의식은 낮고,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한인들은 극히 드물다.

  • "올 여름 해외대학생들 미국으로 오라"

    미 정부가 올 여름 해외대학생 10만명에게 파트타임 일자리를 제공한다. 23일 워싱턴포스트(WP)는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정부는 극심한 실업난 속에서도 올 여름 외국 대학생 10만명에게 파트타임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 작년 한국인 114만명 미국 방문, 44억달러 '팍팍'썼다

    지난해 114만여명의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해 44억달러에 육박하는 여비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 상무부가 24일 공개한 관련 분석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은 114만5,216명으로 2010년 기록한 110만7,518명 대비 3%가 증가했다.

  • '르 피가로'지 한국 입양아 프랑스 장관 임명 대서특필

    한국계 입양인으로 프랑스 정부 각료직에 오른 플뢰르 펠르랭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장관이 '조용한 아침의 나라'인 한국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유명인사가 됐다고 르 피가로 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르 피가로는 '한국의 여왕, 펠르랭 장관'이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를 통해 펠르랭이 장관에 임명된 직후부터 한국 언론의 인터뷰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심지어 한국 언론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의 취임식이 뒷전으로 밀릴 정도였다고 전했다.

  • 김봉환씨, 제 13지구 시의원직 출마 선언

    김봉환 LA시 주민국장이 제 13지구 시의원직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김 주민국장은 23일(수) 오전 10시30분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배경과 함께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문의: 213) 216-5483(마크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