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해외 우수 인재 채용 행사 개최

    현대차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북미지역에서 유학중이거나 유학경험이 있는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대상으로 23일까지 ‘해외우수인재채용' 지원을 받고, 이들이 참여하는 '현대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Hyundai Global Top Talent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굿사마리탄병원, 연장자 의료서비스 향상 위해 케어모어와 제휴

    굿사마리탄병원(병원장 앤드류 리카)이 연장자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새로운 시너어 헬스프랜과 제휴를 맺었다. 굿사마리탄병원은 지난 5일 세리토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케어모어 헬스 플랜(CareMore Health Plan)과 센트럴 LA지역의 프로그램 제공 우선 병원(preferred hospital) 협약을 맺었다.

  • 연예인 사상 최초 '소녀시대 우표'

    소녀시대 우표가 나온다. 소녀시대를 모델로 한 이 우표는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라는 이름으로 다음 달 초 발매된다. 이 우표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직접 계약해 발행하는 최초의 연예인 우표다. 이번 우표는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세트로 구성됐다.

  • "구이집 너무 많아", '폐업 속출' 괴담 횡행 울상

    LA지역 한인 식당 업계에 가을 괴담론이 공공연하게 떠돌고 있다. 업주들의 사이에서 돌고 있는 괴담은 여름 성수기를 지난 9월 이후 한인타운에 위치한 상당수 식당들이 잇따라 폐업을 할 처지에 놓였다는 것. 관련 업계에 따르면 수년째 무제한 구이전문점이 과도하게 생겨나면서 과당 경쟁에 따른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업체들이 상당수에 달하며 이중 절반 이상은 현상 유지도 힘든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 [특별인터뷰] 에셋 플러스 강방천 회장

    "중국의 햇볕이 비추는 곳에 몸을 눕혀라. "한국 자산운용사 최초로 미국에서 직접판매를 통해 차이나펀드를 출시한 강방천(사진) 에셋플러스 자산운용 회장의 말이다. 강 회장은 25일 에셋플러스 미주법인 LA영업점의 그랜드 오프닝 및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 참석차 LA를 방문했다.

  • 한국 국세청, 해외거래 세무조사 강화

    한국 국세청의 4대그룹 계열사 해외거래 세무조사 불똥이 중견·중소기업의 해외법인으로 튀고 있다. 국세청이 본격적으로 해외법인을 이용한 탈세와의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자원개발업체인 B사의 대표 정모씨는 버진아일랜드에 본인 명의의 페이퍼컴퍼니를 세운 뒤, 자원개발 투자비 명목으로 B사의 돈을 페이퍼컴퍼니에 송금했다.

  • KOTRA LA무역관 창립 50주년, "LA가 글로발 비즈니스 거점"

    KOTRA가 LA를 현지 한인과 협업을 통해 한국의 새로운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나선다. KOTLA LA무역관은 20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원석(사진) LA무역관장은 "일본의 경우 현지에 있는 일본계 기업들과 지상사들의 연합체가 구성 돼 양국간 긴밀한 협력과 함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및 현지 교민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한국계 기업이나 현지 한인 기업들의 협력의 틀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 4.29폭동 도화선 로드니 킹 익사

    지난 1992년 LA폭동을 촉발한 로드니 킹(47·사진)이 17일 자택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LA지역 방송인 KTLA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킹이 LA 인근에 위치한 리앨토에 있는 자신의 집 뒷마당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킹의 시신은 약혼녀인 신시아 켈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 컬리 프라이즈 밴드 8월18일 아프리카 지원 공연 개최

    남가주 서울대학교 동문이 주축이 된 록 밴드 '컬리 프라이즈 밴드(Curly Fries Band)'가 아프리카 오지 식수 개선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나섰다. 컬리 프라이즈 밴드는 오는 8월18일 오후 7시 윌셔아트센터(구 엠팍극장)에서 '제1회 정기공연'을 열고 티켓 수익금 및 후원금 모금을 통해 아프리카 오지 식수 개선 프로젝트를 도울 예정이다.

  • [화제의 인물] 포드자동차 엔지니어 김주만

    최근 포드의 광고에 등장하는 한 사람이 있다. '미래 자동차의 파워를 충전하는 사람'으로 소개되는 그는 바로 포드의 김주만씨(사진)다. 김씨는 포드가 전략적으로 내놓은 전기차 '포커스'의 기술개발자다. 그는 100% 전기차인 포커스에 장착되고, 2012년 포드의 첫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연료시스템에도 사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 팩 통합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