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가장 행복한 나라는? 노르웨이 1위…미국 25위

    오는 13일은 마더스데이. 어머니가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국제아동권리구호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 더 칠드런이 이달 들어 펴낸 '2012 세계 어머니 보고서'에 따르면 노르웨이가 전년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표 참조>보고서는 각국 정부와 연구소, 국제 기구 등의 정보 등을 종합해 전세계 165개국 어머니들의 영양과 건강, 교육, 정치적 지위, 남성 대비 소득 등을 비교했다.

  • 오바마 대통령 미 국립예술위원에 에밀 강 임명

    예술계서도 한인 '우뚝'미국의 문화 예술 정책을 심의 자문하고 국립예술기금을 관장하는 국립예술위원회 위원에 한국계 에밀 강(44) 노스캐롤라이나대(UNC) 음대 교수 겸 예술관장이 뽑혔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8일 에밀 강 교수를 국립예술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 "편히 쉬다 가세요!" 다울정 벤치 조성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에드워드 구)는 8일 한인타운 상징물인 다울정에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3인용 벤치를 4곳에 설치했다. 이 벤치는 다울정에서 행사가 열릴 경우 이동이 가능하도록 조립됐다. 한편 한인상의측은 10일 오전 11시 흑인 및 라티노 커뮤니티 관계자 300여명을 초대, 다울정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기다리고 기다리던? '꼬꼬면' LA 상륙

    '하얀 국물' 열풍의 선두주자 팔도 '꼬꼬면'(사진)이 드디어 LA에 상륙했다. 팔도 꼬꼬면은 빠르면 9일부터 LA를 비롯한 남가주 한인마켓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지난해 8월 초 한국에서 출시된 팔도 꼬꼬면은 닭고기 육수의 하얗고 칼칼한 국물을 앞세워 빨간 국물이 주도권을 잡고 있던 라면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제품이다.

  • 美 13세 소녀 '딸꾹질 멈추게 하는 사탕' 발명

    '딸꾹질'을 멈추게 만드는 사탕이 발명돼 화제다. 게다가 이 발명품을 개발한 주인공이 13세 소녀라는 점에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일 뉴욕타임스(NYT)는 코네티컷 주 맨체스터 지역에 사는 맬러리 키브만(사진)의 획기적인 발명품을 소개했다.

  • 한국관광공사, 차기 LA지사장에 사상 첫 여성 임명 '화제'

    한국관광공사 LA지사장에 처음으로 여성이 임명됐다. 한국관광공사는 4일 발표한 정기 인사에서 오는 7월부터 3년간의 임기를 맡게 되는 차기 지사장에 강옥희 현 홍보실장(사진)을 임명했다. 1963년 서울생인 강 차기 지사장은 연세대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후 1985년 관광공사에 입사해 그동안 한국마케팅지원실 과장에 이어 2004년에는 관광공사 사상 처음으로 여성 해외지사장으로 발령받아 3년간 캐나다 토론토 지사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관광투자유치센터장 등을 거쳤다.

  • 이회창·이인제 15년만의 '리턴매치?'

    4·11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5석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거둔 자유선진당이 5월 전당대회와 8~9월 예정된 대선 경선을 통해 재기를 노린다. 특히 이번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회창 전 대표, 6선의 고지에 오른 이인제 비상대책위원장 등 올드보이들이 대거 주자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흥행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비욘세 'NO.1'

    팝가수 비욘세 놀스(30·사진)가 연예전문매거진 '피플'이 선정한 올해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뽑혔다. 피플은 25일 특별호에 실릴 '2012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명단의 제일 위쪽에 비욘세를 올렸다. 비욘세는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내가 아름답게 느껴진다"며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 뽑혀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 아주관광 "1000명에게 무료 일일관광"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고객 사은의 일환으로 오는 26일부터 3일간 '1,000명 무료일일관광'을 실시한다. 아주관광은 지난 30년 가까이 아주관광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무료일일관광을 마련했으며 샌디에고 또는 산타바바라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 부산행 LA여행객 김해공항서 원스톱 입국

    대한항공이 김해공항 국제선 출발장에서 인천~김해공항 간 환승전용기를 취항했다. 이로써 LA 등 미주에서 한국을 방문, 인천공항에서 부산지역으로 항공기를 갈아타는 환승 여행객의 탑승 수속이 한층 수월해졌다. 앞으로는 김해공항에서 출입국 수속을 모두 마치고 인천공항에서는 환승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