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학교 여름 인턴 모집 시작

    민족학교가 2011년 여름 풀타임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들은 6월부터 8월 사이에 10주간 이민자 권익과 청소년 교육 두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인턴 지원자격은 인턴십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대학 1년을 마친 대학생 혹은 고등학교 졸업 후 1년 이상 일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 미국 동성애자 400만명 추정

    미국 18세 이상의 성인 가운데 동성애자는 약 1. 7%에 해당한 400만명이라는 새로운 추정치가 나왔다. AP통신은 7일 UCLA 윌리엄연구소의 상임 인구통계학자 게리 게이츠가 성적 취향에 관한 5가지 연구를 분석해 이같이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 "윌셔센터 주민의회, 11일 위조지폐 피해방지 세미나 개최"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장 하기환)는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연방 재무부, LA시 검찰과 함께 위조지폐 피해 방지를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LA한인타운 내 6가와 샤토 플레이스 선상에 있는 김영옥 중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위조지폐 감별별 등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 美 청소년 인구, 백인 줄고 아시안·히스패닉 급증

    차세대 미국 인구 분포를 엿볼 수 있는 아동 인구 비율이 10년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백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수는 줄어드는 반면, 히스패닉과 아시안계의 수는 급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는 6일 2010년 인구 센서스에 기초한 브루킹스 연구소의 자료를 인용해 미국의 18세 이하 인구는 7,420만명으로 2000년 센서스 때보다 190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연령대의 백인 인구는 오히려 430만 명이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 [인터뷰] 정철교 재외선거관

    "내년부터 실시될 재외선거에 대해 알리는 일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 "재외국민 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효율적인 재외선거 준비를 위해 지난 1일자로 재외선거관 55명을 선거인단이 가장 많은 상위 55개 도시에 파견했다.

  • "미국내 TOP10비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머틀비치(Myrtle Beach·사진)가 미국인들이 올해 가장 가고싶어하는 해변으로 꼽혔다. USA투데이가 5일 여행전문기업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미국의 톱10 비치에 따르면 머틀 비치에 이어 뉴저지주 케이프 메이(Cape May)와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비치(Panama City Beach)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 "영국, 마이클 잭슨 폄하 모형 등장 논란"

    고인이 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폄하하는 모형(사진)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잭슨이 과거에 물의를 일으켰던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 모형이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등장해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잭슨 모형은 이스트 런던에 있는 '더 런던 뮤직 스튜디오'의 외부 장식물로 등장했다.

  • "장시간 근무자, 심장병 위험 커"

    오랜 시간 근무하는 사람의 심장질환 발병 가능성이 표준 시간 근무자들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5일 영국 런던대학(UCL)의 미카 키비마키 교수팀이 국제의학연보에 게재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1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의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하루 7~8시간 일하는 사람보다 67% 높았다고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이 4일 전했다.

  • 재외선거제도 효율적으로 개선 조짐

    내년 4월 치러지는 재외선거 제도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조짐이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한국시각) 전체회의를 열고 재외선거제도와 관련된 개정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과 함께 정당법, 정치자금법 등 정치관계법 개정의견 주요내용에 대한 의견을 모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 오바마, 21일 LA 정치자금 모금행사 참석

    재선 도전을 선언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1일 LA 지역을 방문해 정치자금 모금에 나선다. 오바마 대통령은 LA 인근 컬버시티의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재선 운동을 위한 모금행사에 참석한다고 미 언론이 재선캠페인본부 측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