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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값, 10주 만에 최고치

    금값이 이틀째 상승하며 10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인해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 달러화 표시 금값을 위로 띄웠다. 23일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0. 9% 상승한 온스당 1215. 60달러에 거래됐다.

  • '있는 분들이 더하네'…소득 높을수록 복권 더 많이 샀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소득이 높을수록 복권을 더 많이 구매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작년 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만19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복권 인식을 조사해 23일 발표했다. 월평균 가구소득 400만원 이상인 응답자는 절반 이상(52.

  • 지난해 가주 주택거래 활발

    지난해 매물부족 현상이 나타났던 가운데에도 캘리포니아에서 주택 판매가 활발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캘리포니아부동산중개인협회(CAR)는 최근 발표한 12월 주택동향 보고서에서 지난한 해 동안 캘리포니아에선 41만6250건의 단독주택 거래(에스크로 완료)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 "공항 너무 가까우면 집값 하락"

    최근 전미부동산협회(NAR) 운영하는 웹사이트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공항의 경우 2마일 이내 있다면 주택가격이 약 13. 2%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된 소음 관련 시설 중 하락율이 가장 컸다. 이어 철로가 0. 1마일 내에 있다면 12.

  • 한인 부동산협 새해 첫 이사회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마크 홍·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는 19일 오후 6시 JJ그랜드 호텔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신임 이사장(케니 조·다섯번째) 및 이사진 인준과 함께 사업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 판매세 인하…금전등록기는? 

    1일부터 LA 카운티 판매세율이 지난해보다 0. 25% 인하된 8. 75%가 적용돼 운영되고 있지만 한인 소매업소 중 아직도 포스(POS 금전등록기)에 변경된 세율을 변경 등록하지 않고 기존 9%의 판매세를 부과하는 곳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1년에 한번 획일적 연봉인상은 없다"

    해가 바뀌면서 바뀌고 없어지고 새로 생기는 일들이 많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의 변화는 우리 삶의 직간접으로 영향을 준다. 최근 LA타임스(LAT)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2017년 미국 직장의 변화를 정리해 보도했다. 매년 연례행사처럼 2~3%의 연봉 인상 발표.

  • 미주노선 운임 2년만에 최고치

    한진해운 퇴출 효과 뚜렷…중국 춘제 앞두고 1주새 6. 2% 상승. 미 서부해안과 아시아를 잇는 미주노선의 컨테이너선 운임이 설을 앞두고 2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한진해운의 퇴출 효과가 연초까지 이어지고 화주들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설) 전 화물 선적을 완료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운임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 모기지 이자도…"주택 구입 서둘러라"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타당하다고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주장했다. 미국 경제가 호전되면서 고용이나 물가 지표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목표치에 근접하게 됐다는 이유다. 이에따라 미국 부동산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 "커피의 모든 것 여기 다 있다" 

    '나만의 커피'를 만들어 마실 수 있고, 바리스타 교육 등도 받을 수 있는 이색적인 커피전문점이 LA한인타운에 진출,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큐리오시티 커피'(대표 제이슨 강)가 그 곳. 타운 한복판인 6가 채프만 플라자에 들어선 큐리오시티 커피는 단순히 독특한 커피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전문점에 머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