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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부산 16분…'시속 1천200㎞' 꿈의 음속열차 현실화되나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음속에 가까운 속도를 낼 수 있는 초고속 열차의 개발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타임 등에 따르면 초고속 열차 하이퍼루프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 '하이퍼루프 원'(전 하이퍼루프 테크놀리지)은 최근 8천만 달러(약 930억원)를 새로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 캐나다 대형 산불... 한인 관광 "이상 無"

    캐나다 서부 앨버타주(州)의 포트 맥머레이에서 일어난 산불이 일주일째 진화되지 않고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관광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LA한인 여행업계는 별다른 타격을 입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토끼', 美 동부서 인기몰이

    고구마 주정을 이용해 만든 희석식 소주가 아니라 쌀과 야생효모만으로 한국 전통 방법에 따라 만든 한국 전통 소주가 한 미국인에 의해 만들어져 미국에서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다. 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반 브런트 스틸하우스의 브랜 힐이 지난 2월 첫 출시한 '토끼'(사진)라는 이름의 전통 한국 소주가 뉴욕의 리커스토어와 한국 식당 등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한국 한진해운 구조조정 LA까지 '흔들'

    한국의 한진해운이 조건부 '자율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돌입한 가운데 한진해운이 용선료 인하 등 구조조정 조건들을 준수하는 과정에서 사업 규모의 축소와 폐지 등으로 인해 LA경제에 악영향을 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미국 진출 11년만에 첫 가맹점

    SPC그룹은 지난 6일 샌호세에 파리바게뜨 미국 46호점이자 첫 가맹점인 파리바게뜨 호스테터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SPC그룹은 2005년 LA에 파리바게뜨를 열며 미국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45개의 직영점을 운영해 왔으며, 가맹점은 이번에 처음 연다.

  • 현대重 과장급 이상 희망퇴직 시행…부서 20% 통폐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수주 급감으로 일감 부족이 현실화한 현대중공업[009540]이 인력 감축을 위해 9일부터 사무직 과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또 부서를 통폐합해 20%가량 줄이고 비핵심자산 매각에 나서는 등 자체적인 구조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은행 상대 집단소송 쉬워진다

    앞으로 금융소비자들이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은행 거래시 부당한 수수료나 연체료 등 소액 피해자들의 집단소송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한인은행들도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불씨도 없이 저절로 '홀라당'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2014년 11월 세종시 연서면의 한 주택에서 주인이 없는 사이 불이 났다. '옆집에서 연기가 솟아오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가 현장을 살펴보니 방 안에서 라텍스 매트리스가 타면서 연기를 내고 있었다.

  • 한미 FTA 폐기하겠다는 트럼프…전문가 "가능성 희박"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발효된 지 4년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이제 와서 재협상하거나 폐기하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 자유무역 반대론자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자유무역협정 재협상 등 통상 정책과 관련한 그의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cbb 풀러튼지점, 개점 1주년

    cbb은행(행장 조앤 김) 풀러튼 지점이 4일 개점 1주년을 맞아 전문 바리스타를 초빙해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커피와 사은품을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가졌다. 일레인 전 수석전무(왼쪽서 세번째) 등 은행직원들과 VIP고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